강타 & 바네스 - 127日

추헌철200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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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두눈은 그대만을 보고

나의 두 귀는 그대 소식만을 듣죠

바보 같은 나의 두 발은

아무리 타일러도 움직이지 않죠

내 가슴이 멈췄나 봐요

(멈춰진 그 시간 자리에)

헤어지던 그 시간 그 자리에 멈춰 섰죠

난 아직까지 부족하죠 그대를 잊기에는

이렇게도 이기적인 날

잘 떠난 거죠 잘 잊은 거죠

견뎌보고 또 참아내고 잊어도 볼게요

내 어리석은 가슴과 두 눈이

더이상 그댈 찾지 못하도록

Baby how I'm up here

You know it's funny

I just miss you so much

I still remember holding you kissing you

Iwish I could just see you right now lying in my arms

Baby I'm waiting for you

I just  want you to know

I love you

하루 지나 또 하루 하루 난 그대로겠죠

이렇게도 바보 같은 난

몇 년이 가도 그대로겠죠

삼켜보고 또 꺼내보고 울어도 보겠죠

내 바보 같은 가슴은 아직도

그대가 없다는 걸 모르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