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수많은 민간인들이 거주하는 마을을 단번에 쑥대밭으로 만들었다는 고엔다임 EVB-124호 입니다. 당시 크기로 봤을 때 저 로봇보다 큰 가옥이 없어서 발을 한번만 휘둘러도 집이 다 무너졌다네요. 이것은 독일군의 비밀 병기. 상대국가의 공군병력을 완전히 무력화 시켯던 고엔다임 윙 OYN-192호 입니다. 지금 저 사진은 가라않은 192호를 건져내고 있는 장면인데요 몇대 만들지 않앗음에도 불구하고 192호의 전투능력은 정말이지 어마어마 햇다고 하네요. 지금까지도 어떤 방법으로 크기를 늘려 살상용 고양이가 되었는지는 알 수 없으나. 다만. 실험에 실험을 거듭한 바이러스를 대량 주입시켜 자아를 잃게 하고. 세포의 증식을 광적으로 빠르게 변화시켜 전투용으로 만든. 아직 이름은 밝혀지지 않은 병기입니다. 저 고양이는 안타깝게도 1~2시간 내로 사망했다고 하는데 바이러스에 감염된 직후 죽을 때까지 한시도 쉬지 않고 눈앞에 보이는 모든 것을 무너뜨려 당국에서 바이러스 유포를 금지시키고 지금까지 그 방법을 봉인시켜 둿다고 하네요.1
세계 2차대전때 쓰던 무기들...
당시 수많은 민간인들이 거주하는 마을을 단번에
쑥대밭으로 만들었다는 고엔다임 EVB-124호 입니다.
당시 크기로 봤을 때 저 로봇보다 큰 가옥이 없어서 발을
한번만 휘둘러도 집이 다 무너졌다네요.
이것은 독일군의 비밀 병기. 상대국가의 공군병력을
완전히 무력화 시켯던 고엔다임 윙 OYN-192호 입니다.
지금 저 사진은 가라않은 192호를 건져내고 있는 장면인데요
몇대 만들지 않앗음에도 불구하고 192호의 전투능력은 정말이지 어마어마 햇다고 하네요.
지금까지도 어떤 방법으로 크기를 늘려 살상용 고양이가 되었는지는 알 수 없으나.
다만. 실험에 실험을 거듭한 바이러스를 대량 주입시켜
자아를 잃게 하고. 세포의 증식을 광적으로 빠르게 변화시켜
전투용으로 만든. 아직 이름은 밝혀지지 않은 병기입니다.
저 고양이는 안타깝게도 1~2시간 내로 사망했다고 하는데
바이러스에 감염된 직후 죽을 때까지
한시도 쉬지 않고 눈앞에 보이는 모든 것을 무너뜨려
당국에서 바이러스 유포를 금지시키고 지금까지 그 방법을 봉인시켜 둿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