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세지]6. "내 마음은 고통으로 찢어질 것 같다."

박혜정200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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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내 마음은 고통으로 찢어질 것 같다."

 

"나의 딸아, 나를 믿지 않고 있는 세상의 모든 나의 아들 딸들에게

 

크게 외쳐라. 내 마음은 고통으로 찢어질 것 같다. 라고." "어디에서

 

기도할 것인가 걱정하지 말라. 그것은 아무 문제가 되지 않으니 매

 

일 매일 네 의무를 다해서 기도해라. 나는 너의 기도를 듣고 있다.

 

다만 네 마음을 나에게 주기만 해라." "너를 축복한다." - 1987년 9

 

월 25일 새벽 2시 45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