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두번째로 보고싶은 개세찌에게. 님아 안녕??졸 보고싶다.어디서 무얼하니.아...조낸 짝나게 엄마가 니 생사를 무당에게 물었단다.진짜 싫다...정말.근데 니가 살아있다네?? 근데 몸이 와이리 아프냐네??어디 아프냐?개세찌. 넌 원래 날 떠나면 아파~~~넌 예전에 한번 항문에 종양이 생겨서 수술했잖니.까먹었니? 그래서 항상 똥 눌때는 내가 니 항문을 마사지해줬잖아.이 배은망덕한 개세찌야.길가다 내 손에 걸리면 싸대기 왕복으로 내리맞을 각오해.너때메 난 밤마다 슬픔의 줄넘기를 한단 말이야.개 또라이 미친 년 처럼..너 진짜 나한테 잡히면 그냥 도망가라~알겠지? 보고싶어 내 사랑 개세찌야. 넌 나의 동반자였는데.영원하~~안~~~~ 동반자여~~~~ 아...되는 일이 한개도 없지않지않구나.보고싶은 개세찌. 사랑해~
세상에서 두번째로 보고싶은 개세찌에게.
세상에서 두번째로 보고싶은 개세찌에게.
님아 안녕??
졸 보고싶다.
어디서 무얼하니.
아...조낸 짝나게 엄마가 니 생사를 무당에게 물었단다.
진짜 싫다...정말.
근데 니가 살아있다네?? 근데 몸이 와이리 아프냐네??
어디 아프냐?
개세찌. 넌 원래 날 떠나면 아파~~~
넌 예전에 한번 항문에 종양이 생겨서 수술했잖니.
까먹었니?
그래서 항상 똥 눌때는 내가 니 항문을 마사지해줬잖아.
이 배은망덕한 개세찌야.
길가다 내 손에 걸리면 싸대기 왕복으로 내리맞을 각오해.
너때메 난 밤마다 슬픔의 줄넘기를 한단 말이야.
개 또라이 미친 년 처럼..
너 진짜 나한테 잡히면 그냥 도망가라~
알겠지?
보고싶어 내 사랑 개세찌야. 넌 나의 동반자였는데.
영원하~~안~~~~ 동반자여~~~~
아...되는 일이 한개도 없지않지않구나.
보고싶은 개세찌.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