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피아니스트 Michel Petrucciani[september second]

박현우200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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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1월, 그는 36세로 숨을 거뒀다. 골부전증(osteogenesis imperfecta)이라는 희귀병탓으로 가뜩이나 좁아진 흉곽에 균이 침투해 중증 폐렴으로 번지는 바람에 더 이상 견딜 수 없었던 것이다

 

우연히 찾은 그의 동영상 1미터도 안되는 단신이지만 그의 열정은 그의 병을 막을 수 없는 것 같다.

 

존경스럽다. 나도 핑계되지 말고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