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에 일은 본후 돌아오는 길 외 그리 잠이 쏟아지는지.... 피곤에 피곤이 몰렸나보다. 하나님이라곤 도저히 알지도 알려고두 하지 않았던 대학시절 거북이^^ 마크 선명한 고속버스행에 돌아오던길 참 좋았는데.... 좋아하는 음악에 이어폰 준비하여 참 좋았는데.... 아마두 지금은 엠피3에 블루투스일듯.... 사람이란게 기분 좋은 추억에 산다 하니 우리 재림이라면 십자가추억??? 떠올리며 다가올 재림의 소망에 삶이 꾸리어져 가야만 할텐데.... 아직 나하군 거리가 먼듯... 참 어리숙기에.... 우리 재림교인 정서하곤 그리 어울리지 아니하는 피씨방 들러 차장밖 보이는 풍경 바라보며 음악에 생각에 웹 서핑에 시간을 보내본다. 밤이 깊어갈수룩 손에 든 말씀책에 귀 귀울야 할텐데.... 차장밖으루 서늘하게 넘나드는 바람이 참 좋다. 짧은 옷이 조금은 춥게만 느끼어지는 쌀쌀함이 싫진 않다. 서점 가는길 밝게 비취이는 밤 거리가 정겹다 삼춘 하며 반기는 조카들이 예쁘기 짝이 없다. 피곤한 어깨 잠시 차창에 기대 차 진동소리에 함께하며 잠들어 보는것 역시...... 보아 콘서트 감탄하며 대견스러워 하는일에..... 미니홈피 방문횟수 올라감이 철없이 좋다. 거절인듯 진실인듯 무슨마음인듯 날아든 문자메세지 반가울 뿐이다. 삼성전자 일본넘어 저만치 나아감이 뿌듯하다. 가을인지라 에어콘 풀가동 할일없어 그지 없다. 가을숙녀님들 어여쁜 옷차림 살짝 바라봄두... 둘러보니 살펴보니 참 좋구 감사해야할게 많아서 더더욱 좋은 가을이다. 하지만... 어딜 가나 살아가기 쉽지 않은건 비슷 비슷 거기서 거기인듯 싶다. 아침시작 첫 싸이열어 쪽지 살펴보니 어려운일 힘든일 보내온 사정이 사정이... 참... 하필 아끼는 사람이 소중한 사람에게서.... 당분간은 어찌할수 없는듯 하니 잘 하지 못하는 기도해줄수 밖에.... 교회 가는길...돌아오던길.. 함께 함께 이런 저런 조언들으며 함께 하시던 최 목사님 미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으신지 일주일이 넘어섰구.... 마지막 송별예배에 내 순번 거절못해 불러댄 노래가 하필 "돌아와요 부산항에"?? " 재림교인 맞아?" 도둑이 제발 저리는 느낌일 뿐 ! ! 우리 마지막 구별된 재림신앙이 그리 쉽지많은 아니한건 사실이다. 우연히 4년전 깊었던 친구사진 보며 긴 한숨쉬며 잠시 잠시를 보낸다. 신비적이며 합리적이지 못한 신앙은 경계해야 할련정 하지만 교회에 열심히 다니다 보면 딴엔... 모든게 말씀 중심에 하나님 중심에 해석이 되어지는 습관인데 어찌하랴.... 두번째 천성처럼... 그저 착하기만 성실하기만 우리 누님 사람이란게 자꾸 교회 다니다 보면 원래 우연인듯 일상스러운듯 한 삶의 작은부분들끼지 그렇게 해석이 된다 하시던데.... 제가 보기엔 우연인듯 일상이었던 싶은 지금까지의 모든게 다 주님안에서 계획되며 섭리되었는건 아닌가 싶네요! 누님~~ 사춘기 시절 하늘높이 높이만 느끼어지던 선생님이 일러주신 진화론에 큰 충격을 받아 혼란스러워 하던 때로부터 강산이 두어번 바뀔때쯤에야 겨우 겨우 창조보다 더 어려운게 진화라는걸 알기까진..... 지금에야 겨우 겨우.. 감히 내게 있다면 그리 어울리지 않을성 싶지만 영적 추리력이 그땐 전혀 전혀 였으니..... 이제 지구촌인지라 그저 남의 일로만 멀고 먼 일이라 치부할수 없는 마지막제국 조지부시의 "보이지 않은 적"과의 힘들고 지리한 싸움을 바라보니 이시대 우리에게 주어진 쟁투란 말 그대루 보이지 않은 적 "영적인 싸움"이나 싶다. 알고 보면 각 시대의 대쟁투에서 그래왔듯이.... 부전 자전이라더니 조지구 부시는거 좋아하는건 그 아버지의 그 아들인듯성 싶다. 가끔 가끔 혼돈스럽구 어려울때가 많다. 내가 진정 지금 어디에 있는지 어디루 가야할지...... 흐르는 음악처럼 가벼운 마음으루 주님 영접하여 알리면 그만이겠지만 그래두 그래두 혼돈스럽기두 하다. 고교 시절 3년내내 나를 괴롭힌 어렵고 복잡하기 그지없던 수확문제처럼의 화두역시 싫다. 그냥 앞으로두 말씀에 영적 분위기에 힘이 솟는 예배에 충실이 하자.... 그리구 그리구 아직 3일을 넘어본적 없는 기도에 힘써보는것두..... 때론 여러 기도의 간증에 내심 부러움에 질투?나는 마음은 무엇인지 부끄럽기 짝이 없는 밤일뿐이다..... 아침 가을바람 선선함에 푸르른 가로수 바라보며 귀가길 언제나 그 자리에 믿음즉스레 저녁을 비추는 가로등 바라보며 웬 어울리지 않은 한숨이란..... 누군가의 말처럼 공유?할수 있는 거란 무얼까 싶다... 그 고민에 나온 한숨이나? 제발 그것뿐일거라면 하는 바램이다. 이제 기다림두 그리움두 별루 별루 달갑지 아니하다.... 그리 그리....
깊어만 가네요. 밤이 자꾸만....
시내에 일은 본후 돌아오는 길 외 그리 잠이 쏟아지는지....
피곤에 피곤이 몰렸나보다.
하나님이라곤 도저히 알지도 알려고두 하지 않았던 대학시절 거북이^^ 마크 선명한 고속버스행에 돌아오던길 참 좋았는데....
좋아하는 음악에 이어폰 준비하여 참 좋았는데....
아마두 지금은 엠피3에 블루투스일듯....
사람이란게 기분 좋은 추억에 산다 하니 우리 재림이라면 십자가추억??? 떠올리며 다가올 재림의 소망에 삶이 꾸리어져 가야만 할텐데....
아직 나하군 거리가 먼듯...
참 어리숙기에....
우리 재림교인 정서하곤 그리 어울리지 아니하는 피씨방 들러 차장밖 보이는 풍경 바라보며 음악에 생각에 웹 서핑에 시간을 보내본다.
밤이 깊어갈수룩 손에 든 말씀책에 귀 귀울야 할텐데....
차장밖으루 서늘하게 넘나드는 바람이 참 좋다.
짧은 옷이 조금은 춥게만 느끼어지는 쌀쌀함이 싫진 않다.
서점 가는길 밝게 비취이는 밤 거리가 정겹다
삼춘 하며 반기는 조카들이 예쁘기 짝이 없다.
피곤한 어깨 잠시 차창에 기대 차 진동소리에 함께하며 잠들어 보는것 역시......
보아 콘서트 감탄하며 대견스러워 하는일에.....
미니홈피 방문횟수 올라감이 철없이 좋다.
거절인듯 진실인듯 무슨마음인듯 날아든 문자메세지 반가울 뿐이다.
삼성전자 일본넘어 저만치 나아감이 뿌듯하다.
가을인지라 에어콘 풀가동 할일없어 그지 없다.
가을숙녀님들 어여쁜 옷차림 살짝 바라봄두...
둘러보니 살펴보니 참 좋구 감사해야할게 많아서 더더욱 좋은 가을이다.
하지만...
어딜 가나 살아가기 쉽지 않은건 비슷 비슷 거기서 거기인듯 싶다.
아침시작 첫 싸이열어 쪽지 살펴보니 어려운일 힘든일 보내온 사정이 사정이...
참...
하필 아끼는 사람이 소중한 사람에게서....
당분간은 어찌할수 없는듯 하니 잘 하지 못하는 기도해줄수 밖에....
교회 가는길...돌아오던길..
함께 함께 이런 저런 조언들으며 함께 하시던 최 목사님 미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으신지 일주일이 넘어섰구....
마지막 송별예배에 내 순번 거절못해 불러댄 노래가 하필 "돌아와요 부산항에"??
" 재림교인 맞아?" 도둑이 제발 저리는 느낌일 뿐 ! !
우리 마지막 구별된 재림신앙이 그리 쉽지많은 아니한건 사실이다.
우연히 4년전 깊었던 친구사진 보며 긴 한숨쉬며 잠시 잠시를 보낸다.
신비적이며 합리적이지 못한 신앙은 경계해야 할련정 하지만 교회에 열심히 다니다 보면 딴엔...
모든게 말씀 중심에 하나님 중심에 해석이 되어지는 습관인데 어찌하랴....
두번째 천성처럼...
그저 착하기만 성실하기만 우리 누님 사람이란게 자꾸 교회 다니다 보면 원래 우연인듯 일상스러운듯 한 삶의 작은부분들끼지 그렇게 해석이 된다 하시던데....
제가 보기엔 우연인듯 일상이었던 싶은 지금까지의 모든게 다 주님안에서 계획되며 섭리되었는건 아닌가 싶네요!
누님~~
사춘기 시절 하늘높이 높이만 느끼어지던 선생님이 일러주신 진화론에 큰 충격을 받아 혼란스러워 하던 때로부터 강산이 두어번 바뀔때쯤에야 겨우 겨우 창조보다 더 어려운게 진화라는걸 알기까진.....
지금에야 겨우 겨우..
감히 내게 있다면 그리 어울리지 않을성 싶지만 영적 추리력이 그땐 전혀 전혀 였으니.....
이제 지구촌인지라 그저 남의 일로만 멀고 먼 일이라 치부할수 없는 마지막제국 조지부시의 "보이지 않은 적"과의 힘들고 지리한 싸움을 바라보니 이시대 우리에게 주어진 쟁투란 말 그대루 보이지 않은 적 "영적인 싸움"이나 싶다.
알고 보면 각 시대의 대쟁투에서 그래왔듯이....
부전 자전이라더니 조지구 부시는거 좋아하는건 그 아버지의 그 아들인듯성 싶다.
가끔 가끔 혼돈스럽구 어려울때가 많다.
내가 진정 지금 어디에 있는지 어디루 가야할지......
흐르는 음악처럼 가벼운 마음으루 주님 영접하여 알리면 그만이겠지만 그래두 그래두 혼돈스럽기두 하다.
고교 시절 3년내내 나를 괴롭힌 어렵고 복잡하기 그지없던 수확문제처럼의 화두역시 싫다.
그냥 앞으로두 말씀에 영적 분위기에 힘이 솟는 예배에 충실이 하자....
그리구 그리구 아직 3일을 넘어본적 없는 기도에 힘써보는것두.....
때론 여러 기도의 간증에 내심 부러움에 질투?나는 마음은 무엇인지 부끄럽기 짝이 없는 밤일뿐이다.....
아침 가을바람 선선함에 푸르른 가로수 바라보며 귀가길 언제나 그 자리에 믿음즉스레 저녁을 비추는 가로등 바라보며 웬 어울리지 않은 한숨이란.....
누군가의 말처럼 공유?할수 있는 거란 무얼까 싶다...
그 고민에 나온 한숨이나?
제발 그것뿐일거라면 하는 바램이다.
이제 기다림두 그리움두 별루 별루 달갑지 아니하다....
그리 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