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연예인 당구 대회에서 항상 1위를 유지해오던 탁재훈은 24일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의 코너 ‘S-MATCH’ 촬영 현장에서 자넷 리를 상대로 포켓볼 맞대결을 펼쳤다. 제대로 된 기회도 갖지 못하고 자넷 리에게 완패를 할 것이라는 모두의 예상을 뒤엎고 탁재훈은 결코 밀리지 않는 경기를 이끌어갔다.
급기야 자넷 리의 얼굴에도 긴장한 빛이 역력해졌고, 결국 그녀는 아슬아슬하게 승리를 거두었다. 자넷 리는 탁재훈과 맞대결을 가진 뒤 탁재훈의 당구 실력을 극찬했다. 탁재훈은 이 날 대결에 남다른 포부와 의욕을 보였다.
또 정준하는 이날 촬영에서 자신의 4구 당구 실력이 500이라고 밝혔다. 그가 밝힌 놀라운 당구 실력에 출연진들은 모두 놀랐다. 정준하는 평소 당구를 즐겨 쳤으며 자넷 리를 만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정준하는 자넷 리에 도전해 자신만이 가지고 있는 트릭샷 기술을 뽐내기도 했다. 조금은 어이없는 그의 트릭샷에 촬영장은 한동안 웃음 바다가 되기도 했다. 정준하는 이 날 촬영에서 평소에는 볼 수 없었던 놀라운 집중력과 진지함을 보여주어 자넷 리로부터 아낌없는 칭찬을 받았다.
세계적인 스타 자넷 리와 탁재훈, 박수홍, 윤정수, 정준하, 홍록기, 듀크 김지훈, 이지혜, 성은이 당구 실력을 겨루는 장면은 24일 오후 7시 전파를 탄다.
연예인 당구대회 1위 탁재훈, 자넷 리와 대등한 경기 펼쳐
탁재훈이 세계적인 당구 스타 자넷 리와 포켓볼 맞대결에서 대등한 경기를 펼쳤다.
평소 연예인 당구 대회에서 항상 1위를 유지해오던 탁재훈은 24일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의 코너 ‘S-MATCH’ 촬영 현장에서 자넷 리를 상대로 포켓볼 맞대결을 펼쳤다. 제대로 된 기회도 갖지 못하고 자넷 리에게 완패를 할 것이라는 모두의 예상을 뒤엎고 탁재훈은 결코 밀리지 않는 경기를 이끌어갔다.
급기야 자넷 리의 얼굴에도 긴장한 빛이 역력해졌고, 결국 그녀는 아슬아슬하게 승리를 거두었다. 자넷 리는 탁재훈과 맞대결을 가진 뒤 탁재훈의 당구 실력을 극찬했다. 탁재훈은 이 날 대결에 남다른 포부와 의욕을 보였다.
또 정준하는 이날 촬영에서 자신의 4구 당구 실력이 500이라고 밝혔다. 그가 밝힌 놀라운 당구 실력에 출연진들은 모두 놀랐다. 정준하는 평소 당구를 즐겨 쳤으며 자넷 리를 만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정준하는 자넷 리에 도전해 자신만이 가지고 있는 트릭샷 기술을 뽐내기도 했다. 조금은 어이없는 그의 트릭샷에 촬영장은 한동안 웃음 바다가 되기도 했다. 정준하는 이 날 촬영에서 평소에는 볼 수 없었던 놀라운 집중력과 진지함을 보여주어 자넷 리로부터 아낌없는 칭찬을 받았다.
세계적인 스타 자넷 리와 탁재훈, 박수홍, 윤정수, 정준하, 홍록기, 듀크 김지훈, 이지혜, 성은이 당구 실력을 겨루는 장면은 24일 오후 7시 전파를 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