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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치노2006.09.20
조회17

1990년 11월 01일 그렇게 떠나시고

 

당신께서 남기신 곡들은

제 인생을 바꾸어 놓았답니다

방황을 주셨고

슬픔을 주셨습니다

하지만 가장 소중한 것을 주셨어요

당신은 제게 꿈이 무엇인지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렇듯 지금 세상에는

있지도 않을 것 같은 꿈과 이상

그리고 사랑

 

당신이 지금까지 이 세상에 계셨다면

당신이 지금까지 노래하고 계셨다면

세상은 좀 더 따뜻해 졌을까요 ?

 

김현식 ..

 

당신이 남겨놓은 노래들 처럼

제가 세상에 노래하려 합니다

그러면 당신이 그러 하셨듯이

세상은 따뜻해 지겠지요

 

김현식 ..

 

당신이 이 세상에 계시지 않다는 이유만으로

안타까워 하고 있는 한사람이 여기 있습니다

 

 

하늘나라는 어때요 ?

 

 

lyric by

MoChacChinO

a.k.a

☆ LivinG CorpS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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