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자가 되고 싶다고 말하는 사람은 많으나 정말 성공하기 위해 구체적으로 실천하는 사람은 많지 않은 것 같다. 총회장 목사님은 지난 8월 22일부터 24일까지 팔래스 호텔 궁전홀에서 가진 ‘지도자를 위한 성공세미나’를 통해 먼저 자세부터 바꿀 것을 촉구하셨다. “배를 만들기 전에 먼저 바다를 동경(憧憬)하라.” 목사님의 일성(一聲)은 성공자가 되려면 먼저 성공자가 되는 꿈을 꾸고 그 꿈을 위해 마음가짐부터 달리하라는 주문이었다. 성공자가 되겠다는 사람들이 여전히 지난날의 습관과 행실을 버리지 못한다면 이는 분명 첫 단추부터 잘못 끼우는 꼴이기 때문이다. 먼저 그릇이 준비되어야 담을 수 있듯이, 내 마음자세부터 새롭게 준비해야 한다는 것이다. “성공자는 공짜를 좋아하지 않는다. 성공자는 대가를 치르기를 좋아한다. 성공자는 노는 물이 다르다. 성공자는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그리스의 선박왕 오나시스는 부자를 꿈꾸며 부자들이 사는 모습을 배우고 몸에 익히며 노력하더니 세계 최대의 선박왕이 되었다. ” 교육효과는 놀라웠다. 첫날 세미나에 참석한 사업가나 창업을 준비하는 자들과 이튿날 참석한 자들의 모습은 전혀 다른 사람들 같았다. 의복부터 깨끗하고 단정하게 차려입고 진지하게 교육에 임하는 그들의 모습을 보며 이번 세미나의 성공을 기대할 수 있었다. 이튿날부터 목사님은 성공의 각론으로 들어가 생각과 환경을 과감하게 바꾸라고 역설하셨다. “뒷간을 헤집고 다니는 쥐들과 쌀 창고에서 호위 호식하는 쥐들을 보라. 어떤 환경을 만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삶을 살고 있다. 인간은 환경의 지배를 받는 존재다. 그러나 환경의 노예가 되지 말고 환경을 지배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인생은 만드는 것이다. 돈도 만드는 것이다. 성공도 만드는 것이다. 생각이 행동을, 행동이 습관을, 습관이 습성을, 습성이 운명을 결정한다는 것을 명심하라. 부정적인 생각에서는 결코 성공의 열매가 나올 수 없다. 생각부터 뜯어고쳐야 한다. 녹슨 파이프에 아무리 생수를 보낸들 무슨 소용인가. 파이프부터 교체하는 것이 순서다. 늪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친구에게 총을 겨누었던 비스마르크의 행동은 친구의 패배적인 생각에 종지부를 찍어준 사건이다. 생각이 얼마나 무서운 파괴력을 갖는지 아는가? 2차 대전의 대 전환점이 된 노르망디 상륙작전을 승리로 이끌었던 아이젠하워를 떠올리며 ‘나도 할 수 있다’고 인천상륙작전을 감행하였던 맥아더의 생각이 얼마나 진취적인가? 성공자를 모방하면 성공하는 것이다. 부자가 되려면 부자의 삶과 그들의 생활 자세를 모방하라. ” 시간이 갈수록 목사님의 강의는 열도를 더해갔다. 참석자들의 생각과 자세에도 분명한 변화가 감지되었다. 이구동성으로 새로운 눈을 떴다며 목사님께 감사를 표하고 이런 세미나를 더 좋은 장소에서 열자고 제안까지 하는 것이었다. 마지막 날, 목사님은 욥기서 8장 7절 말씀을 토대로 미래의 창대한 성공을 위해 비록 오늘은 아직 미약하지만 하루하루를 부지런하고 정직하게 삶을 가꾸어나가라고 역설하셨다. “모든 성공자는 부지런하다. 게으른 자는 결코 성공의 단 열매를 맛볼 수 없다. 신뢰보다 무서운 파괴력은 없다. 성실과 정직을 모토로 고객에게 신뢰를 팔아라. 지극히 작은 것도 귀히 여기고 가치 있는 것에 투자하며 그 어떤 어려움에도 굴하지 않는 담대함을 가지고 부지런히 매진해간다면 여러분 모두는 창대한 성공의 미래를 맛볼 것이다. 이 세미나에 참석한 모두가 이삭처럼 당대에 100배의 축복을 받는 자들이 되기를 바란다. ” 예루살렘 교단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이 바람이 제2의 부흥과 도약으로 이어져 하나님의 속을 시원케 하는 교단이 되기를 바라마지 않는다.
성공하려면 먼저 성공자의 자세부터 갖춰라
성공자가 되고 싶다고 말하는 사람은 많으나 정말 성공하기 위해 구체적으로 실천하는 사람은 많지 않은 것 같다.
총회장 목사님은 지난 8월 22일부터 24일까지 팔래스 호텔 궁전홀에서 가진 ‘지도자를 위한 성공세미나’를 통해 먼저 자세부터 바꿀 것을 촉구하셨다.
“배를 만들기 전에 먼저 바다를 동경(憧憬)하라.” 목사님의 일성(一聲)은 성공자가 되려면 먼저 성공자가 되는 꿈을 꾸고 그 꿈을 위해 마음가짐부터 달리하라는 주문이었다.
성공자가 되겠다는 사람들이 여전히 지난날의 습관과 행실을 버리지 못한다면 이는 분명 첫 단추부터 잘못 끼우는 꼴이기 때문이다.
먼저 그릇이 준비되어야 담을 수 있듯이, 내 마음자세부터 새롭게 준비해야 한다는 것이다.
“성공자는 공짜를 좋아하지 않는다. 성공자는 대가를 치르기를 좋아한다.
성공자는 노는 물이 다르다. 성공자는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그리스의 선박왕 오나시스는 부자를 꿈꾸며 부자들이 사는 모습을 배우고 몸에 익히며 노력하더니 세계 최대의 선박왕이 되었다.
” 교육효과는 놀라웠다. 첫날 세미나에 참석한 사업가나 창업을 준비하는 자들과 이튿날 참석한 자들의 모습은 전혀 다른 사람들 같았다.
의복부터 깨끗하고 단정하게 차려입고 진지하게 교육에 임하는 그들의 모습을 보며 이번 세미나의 성공을 기대할 수 있었다.
이튿날부터 목사님은 성공의 각론으로 들어가 생각과 환경을 과감하게 바꾸라고 역설하셨다.
“뒷간을 헤집고 다니는 쥐들과 쌀 창고에서 호위 호식하는 쥐들을 보라. 어떤 환경을 만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삶을 살고 있다.
인간은 환경의 지배를 받는 존재다. 그러나 환경의 노예가 되지 말고 환경을 지배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인생은 만드는 것이다. 돈도 만드는 것이다.
성공도 만드는 것이다. 생각이 행동을, 행동이 습관을, 습관이 습성을, 습성이 운명을 결정한다는 것을 명심하라.
부정적인 생각에서는 결코 성공의 열매가 나올 수 없다.
생각부터 뜯어고쳐야 한다. 녹슨 파이프에 아무리 생수를 보낸들 무슨 소용인가. 파이프부터 교체하는 것이 순서다.
늪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친구에게 총을 겨누었던 비스마르크의 행동은 친구의 패배적인 생각에 종지부를 찍어준 사건이다.
생각이 얼마나 무서운 파괴력을 갖는지 아는가?
2차 대전의 대 전환점이 된 노르망디 상륙작전을 승리로 이끌었던 아이젠하워를 떠올리며 ‘나도 할 수 있다’고 인천상륙작전을 감행하였던 맥아더의 생각이 얼마나 진취적인가?
성공자를 모방하면 성공하는 것이다. 부자가 되려면 부자의 삶과 그들의 생활 자세를 모방하라.
” 시간이 갈수록 목사님의 강의는 열도를 더해갔다. 참석자들의 생각과 자세에도 분명한 변화가 감지되었다.
이구동성으로 새로운 눈을 떴다며 목사님께 감사를 표하고 이런 세미나를 더 좋은 장소에서 열자고 제안까지 하는 것이었다.
마지막 날, 목사님은 욥기서 8장 7절 말씀을 토대로 미래의 창대한 성공을 위해 비록 오늘은 아직 미약하지만 하루하루를 부지런하고 정직하게 삶을 가꾸어나가라고 역설하셨다.
“모든 성공자는 부지런하다. 게으른 자는 결코 성공의 단 열매를 맛볼 수 없다.
신뢰보다 무서운 파괴력은 없다. 성실과 정직을 모토로 고객에게 신뢰를 팔아라.
지극히 작은 것도 귀히 여기고 가치 있는 것에 투자하며 그 어떤 어려움에도 굴하지 않는 담대함을 가지고 부지런히 매진해간다면 여러분 모두는 창대한 성공의 미래를 맛볼 것이다.
이 세미나에 참석한 모두가 이삭처럼 당대에 100배의 축복을 받는 자들이 되기를 바란다.
” 예루살렘 교단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이 바람이 제2의 부흥과 도약으로 이어져 하나님의 속을 시원케 하는 교단이 되기를 바라마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