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모면에서 도꾜 최대로 꼽히는 신사. 이곳에 심은 나무만도 12만 그루에 이를 만큼 울창한 숲에 둘려싸여 있다. 여기에서 모시는 신은 일본의 근대화와 국가 발전에 지대한 공을 세운 메이지 일와(1852~1812)과 그의 부인. 그 때문인지 일본인은 이곳을 무척 신성하게 여긴다.
메이지 신궁 (明治神宮)
규모면에서 도꾜 최대로 꼽히는 신사. 이곳에 심은 나무만도 12만 그루에 이를 만큼 울창한 숲에 둘려싸여 있다. 여기에서 모시는 신은 일본의 근대화와 국가 발전에 지대한 공을 세운 메이지 일와(1852~1812)과 그의 부인. 그 때문인지 일본인은 이곳을 무척 신성하게 여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