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법 1. 우선, 자신에 대한 많은 생각을 버리고... 자신에 대한 많은 생각과 자신에 대한 평가를 유보하고, 우선 자신이 가진 '장점' 에 집중하라. 자기연민과 자신에 대한 비관적인 평가는 한마디로 '독' 이다. 자신의 '장점 목록' 을 만들어보라. 누구에게나 장점이 있기 마련이고, 성장하기 위해서는 장점을 활용할 줄 알아야 한다. 자신을 향한 혹독한 비판과 객관적인 평가가 자신을 성장시키고 더 나은 자신이 되게 할 거라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잘못된 생각이며, 하나님의 뜻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사용하셨던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해 하셨던 수고를 생각해보라... '할 수 없다. 그런 일을 할만한 사람이 아니다'라고 자신의 대한 비관적인 평가를 내린 모세에게 대해서 하나님이 하신 일들을 생각해보라... 하나님은 모세에게 모세가 할 수 있다고 여러번 '설득' 하셨다. 심각한 낙심과 좌절 앞에 삶의 방향을 다시 세상으로 틀어버린 베드로를 다시 만나신 부활의 주님을 생각해보라... 내 양들을 맡으라 하시며 다시 한 번 '기회'를 주셨다. 하나님은 모세에게 무언가 발견하셨다. 예수님도 베드로의 무언가를 보셨다. 그게 모세의 단점이었을까? 베드로의 연약함이었을까? 세상의 기업도 입사를 지원한 지원자들의 단점만을 본다면 아무도 뽑지 않을 것이다. 아니, 뽑을 수 없을 것이다. 하나님이 우리의 장점을 보시는 것처럼 우리도 우리 자신의 장점을 볼 줄 아는 눈이 열려야 한다. 그리고 자신의 그 장점을 활용할 줄 아는 기술과 능력과 의지가 있어야만이 쓰임 받을 수 있고, 하나님을 위해 살 수 있다. 하나님은 우리가 거울을 볼때 처럼 낮은 코를 바라보지 않으시고, 당신이 우리에게 준 숨소리를 들으신다. 하나님은 우리 얼굴에 있을 지 모르는 점이나 흉터, 주름을 세시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 우리에게 주신 당신을 바라볼 수 있게 만드신 눈을 바라보신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으로 하여금 생산이 불가능한 자신의 나이를 세게 하시지 않고, 하늘의 떠 있는 무수한 별들을 세아리게 하셨다. 마지막으로... 정말 잊지 말아야 할 건 하나님은 우리의 어떠함과 상관없이 언제나 우리를 향한 '따스하고, 선한 의지' 를 가지고 계시다는 사실이다.
건강한 자아상의 회복과 자신을 사랑하기 위한 치료법. 1
치료법 1.
우선, 자신에 대한 많은 생각을 버리고...
자신에 대한 많은 생각과
자신에 대한 평가를 유보하고,
우선 자신이 가진 '장점' 에 집중하라.
자기연민과 자신에 대한 비관적인 평가는
한마디로 '독' 이다.
자신의 '장점 목록' 을 만들어보라.
누구에게나 장점이 있기 마련이고,
성장하기 위해서는 장점을 활용할 줄 알아야 한다.
자신을 향한 혹독한 비판과 객관적인 평가가
자신을 성장시키고 더 나은 자신이 되게 할 거라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잘못된 생각이며, 하나님의 뜻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사용하셨던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해 하셨던 수고를 생각해보라...
'할 수 없다. 그런 일을 할만한 사람이 아니다'라고
자신의 대한 비관적인 평가를 내린 모세에게 대해서
하나님이 하신 일들을 생각해보라...
하나님은 모세에게 모세가 할 수 있다고 여러번 '설득' 하셨다.
심각한 낙심과 좌절 앞에 삶의 방향을 다시 세상으로 틀어버린
베드로를 다시 만나신 부활의 주님을 생각해보라...
내 양들을 맡으라 하시며 다시 한 번 '기회'를 주셨다.
하나님은 모세에게 무언가 발견하셨다.
예수님도 베드로의 무언가를 보셨다.
그게 모세의 단점이었을까? 베드로의 연약함이었을까?
세상의 기업도 입사를 지원한 지원자들의 단점만을 본다면
아무도 뽑지 않을 것이다. 아니, 뽑을 수 없을 것이다.
하나님이 우리의 장점을 보시는 것처럼 우리도 우리 자신의 장점을 볼 줄 아는 눈이 열려야 한다.
그리고 자신의 그 장점을 활용할 줄 아는 기술과 능력과 의지가 있어야만이 쓰임 받을 수 있고,
하나님을 위해 살 수 있다.
하나님은 우리가 거울을 볼때 처럼 낮은 코를 바라보지 않으시고,
당신이 우리에게 준 숨소리를 들으신다.
하나님은 우리 얼굴에 있을 지 모르는 점이나 흉터, 주름을 세시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 우리에게 주신 당신을 바라볼 수 있게 만드신 눈을 바라보신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으로 하여금 생산이 불가능한 자신의 나이를 세게 하시지 않고,
하늘의 떠 있는 무수한 별들을 세아리게 하셨다.
마지막으로... 정말 잊지 말아야 할 건
하나님은 우리의 어떠함과 상관없이 언제나 우리를 향한 '따스하고, 선한 의지' 를 가지고 계시다는 사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