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in - Jose Feliciano Listen to the pouring rain Listen to it pour And with every drop of rain you know I love you more Let it rain all night long Let my love for you grow strong As long as we're together Who cares about the weather 퍼붓는 빗소리에 귀를 기울여 보세요 퍼붓는 비를그 빗방울 방울마다 난 그대를 더욱 사랑하게 됩니다 밤새도록 비가 내리게 해요 그대 향한 나의 사랑이 커지도록 하세요 우리가 이렇게 함께 있는 한날씨가 무슨 상관 있어요? Listen to the falling rain Listen to it fall And with everydrop of rain I can hear you call Call my nameright out loud I can hear above the cloud sand down here among the puddles You and I together huddle Listen to the falling rain Listen to the rain 떨어지는 빗소리를 들어 보아요 떨어지는 비를그 빗방울 방울마다 그대 나를 부르는소리가 들립니다 내 이름을 크게 외쳐봐요구름 위에서도, 비로 질척해진 땅 위에서도들을 수 있어요 우리 꼭 붙어 있어요떨어지는 빗소리를 들어 보세요 비 소리를 들어 보세요 It's raining, it's pouring The old man is snoring Went to bed andhe bumped his head Couldn't get up in the morning 비가 오네. 비가 쏟아지네 할아버지는 코를 곤다네 할아버지는 잠자리에 들다 머리를 부딪쳐 아침이 되어도 일어나질 못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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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께 비내리는 퇴근길중에 라디오에서 나오는 노래..
mc의 '인연'에 관한 멘트도 좋았는데 외우질 못했다는..
대충요약하자면...
'인연 이라는건 가느다란 실을 떨어뜨렸는데 그 실이
바늘구멍에 들어갈 확률보다 더 작다는것인데
사람이 사람을 만나 사랑을 하는게 그만큼 어렵지만 그렇다고
포기하면 안된다는..기다리는 수동적인 사람이 되지말고
쟁취할수있는 능동적인 사람이 되어야 낮은 확률을 조금이라도
더 높게 올린다는'그런 멘트였음..
느긋한 퇴근길...앞유리에 부서지는 빗방울.. 듣기좋은 음악..
mc의 멘트까지...좋아하지 않을수없었죠~
어제까지 못 찾다가 오늘 아침에 일어나 뒤져보니 있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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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 펠리시아노 는 1945년 푸에르토리코의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났다
그것도 태어나면서부터 맹인으로 태어났으니,
세상에대한 동경과 한이 서린 그의 애잔한 목소리는 어쩌면 당연한것인지 모르겠다
주룩 주룩 내리는 빗소리를 들으며 기타를 연주하고 피를 토해 내듯 구슬프게 부르는
그의 심중은 과연 어떠 했을까.
3살이라는 어린 나이 부터 음악계에 등장하여 아코디언, 기타 등을 연주했던 그도
어언 환갑을 넘겨가고 있지만, 영원토록 길이 남을 불후 명곡을 남기며 사라지지 않을
우리시대의 명인임에 틀림 없다
Rain
Listen to the pouring rain
Listen to it pour
And with every drop of rain
you know I love you more
Let it rain all night long
Let my love for you grow strong
As long as we're together
Who cares about the weather
퍼붓는 빗소리에 귀를 기울여 보세요
퍼붓는 비를그 빗방울 방울마다
난 그대를 더욱 사랑하게 됩니다
밤새도록 비가 내리게 해요
그대 향한 나의 사랑이 커지도록 하세요
우리가 이렇게 함께 있는 한날씨가 무슨 상관 있어요?
Listen to the falling rain
Listen to it fall
And with everydrop of rain
I can hear you call
Call my nameright out loud
I can hear above the cloud
sand down here among the puddles
You and I together huddle
Listen to the falling rain
Listen to the rain
떨어지는 빗소리를 들어 보아요
떨어지는 비를그 빗방울 방울마다
그대 나를 부르는소리가 들립니다
내 이름을 크게 외쳐봐요구름 위에서도,
비로 질척해진 땅 위에서도들을 수 있어요
우리 꼭 붙어 있어요떨어지는 빗소리를 들어 보세요
비 소리를 들어 보세요
It's raining, it's pouring
The old man is snoring
Went to bed andhe bumped his head
Couldn't get up in the morning
비가 오네.
비가 쏟아지네
할아버지는 코를 곤다네
할아버지는 잠자리에 들다
머리를 부딪쳐
아침이 되어도 일어나질 못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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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께 비내리는 퇴근길중에 라디오에서 나오는 노래..
mc의 '인연'에 관한 멘트도 좋았는데 외우질 못했다는..
대충요약하자면...
'인연 이라는건 가느다란 실을 떨어뜨렸는데 그 실이
바늘구멍에 들어갈 확률보다 더 작다는것인데
사람이 사람을 만나 사랑을 하는게 그만큼 어렵지만 그렇다고
포기하면 안된다는..기다리는 수동적인 사람이 되지말고
쟁취할수있는 능동적인 사람이 되어야 낮은 확률을 조금이라도
더 높게 올린다는'그런 멘트였음..
느긋한 퇴근길...앞유리에 부서지는 빗방울.. 듣기좋은 음악..
mc의 멘트까지...좋아하지 않을수없었죠~
어제까지 못 찾다가 오늘 아침에 일어나 뒤져보니 있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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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 펠리시아노 는 1945년 푸에르토리코의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났다
그것도 태어나면서부터 맹인으로 태어났으니,
세상에대한 동경과 한이 서린 그의 애잔한 목소리는 어쩌면 당연한것인지 모르겠다
주룩 주룩 내리는 빗소리를 들으며 기타를 연주하고 피를 토해 내듯 구슬프게 부르는
그의 심중은 과연 어떠 했을까.
3살이라는 어린 나이 부터 음악계에 등장하여 아코디언, 기타 등을 연주했던 그도
어언 환갑을 넘겨가고 있지만, 영원토록 길이 남을 불후 명곡을 남기며 사라지지 않을
우리시대의 명인임에 틀림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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