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의 중심에 서는 한해가 되자”며 힘찬 출발을 시작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뜨거운 여름을 지나 선선한 가을바람이 불고 있다.
각자 현재 지금 내가 어디에 서서 어디로 가고 있는지 살펴볼 때라 여겨진다.
나는 처음의 마음을 지켜 순항하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작심삼일로 또다시 목적도 없이 부표처럼 떠돌고 있는 것은 아닌지… 목사님은 지난 철야예배에서 매우 시각적인 설교를 통해 경각심을 일깨워주셨다.
목사님은 플라스틱으로 만든 콜라병과 생수병을 각각 들고 나오셔서 어떤 사람이 되어야 성공적인 삶을 만들어갈 수 있는지 가르치셨다. 비유로 알기 쉽게 가르치는 일인자가 되게 해달라고 날마다 기도하신다는 목사님이 이날 보여주신 장면은 긴 말이 필요 없는 명의일침(名醫一鍼)의 설교였다고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이 다된 밥에 코를 빠트리는 안타까운 경험들을 한다.
이는 단지 절제력의 부족에서 오는 아주 후회스런 결과인데, 마치 물을 아귀까지 채워서 등에 지고 일어서다 그만 넘어져 물통을 깨트리는 허망한 경우와 마찬가지라 하겠다.
사업을 하시는 어느 장로님이 10년 넘게 기도하며 공을 들여온 프로젝트를 일순간에 날려버린 사건이 있었다고 한다.
그 이유는 단지 끌어 오르는 화를 잠시잠깐 참지 못한 때문이라니 그 얼마나 허망한 일인가?
계약 성사를 코앞에 두고 혈기를 부리다가 계약을 파기당하는 뼈아픈 사건을 당한 것이다.
목사님은 그 이야기를 전해 들으시고 그토록 자주 설교한 내용을 왜 가슴에 새겨두지 못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등한시하다가 저런 어이없는 일로 피눈물을 쏟을까 가슴을 치시며 안타까워 하셨다고 한다.
하여 깊이 기도하던 중에 성령의 감동 따라 콜라병과 생수병을 들고 나오신 것인데, 많은 사람들이 콜라병처럼 조금만 흔들고 건들면 분을 내고 혈기를 삭이지 못해 속에 것을 다 쏟아내 버린다는 것이다.
이 말씀을 하시며 정말 콜라병을 몇 번 흔들다가 뚜껑을 열어 보이셨다.
가스가 솟아오르면서 내용물이 단숨에 반 이상 쏟아지고 말았다. 두 번, 세 번해도 결과는 마찬가지였다.
그러나 생수병은 아무리 흔들어도 그대로였다. 백 마디 말보다 훨씬 효과적인 시청각 교육이었다.
예배에 참석한 모든 자들이 콜라같은 자신을 돌아봤으리라.
2006년이 약 3개월 남은 시점에서 이런 말씀을 강력히 증거하신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순항하던 배가 일순간에 뒤집히는 우를 범하지 말라는 하나님의 충고라 여겨진다.
사실 열심히 일해 놓고 말로 다 까먹는 사람, 최선을 다해 달리다가 감정절제를 못해 무너지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 인생의 성공과 실패가 지극히 작은 혀 때문에, 한순간의 감정조절 때문에 그 희비가 엇갈린다면 얼마나 뼈아픈 후회의 시간을 보내야 하는 가 말이다. 목사님은 인생에 있어 가장 뼈아픈 것이 후회라고 말씀하셨다.
‘내가 왜 그랬던고!’ 하는 후회가 온몸을 저미는 아픔을 당치 않기 위해서는 나를 다스리는 연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내 혀를 지키고 감정을 조절하는 능력이 곧 성공자의 능력이기 때문이다.
역사의 중심으로 나아가는 우리의 전진을 계속함에 있어 우리가 조심하고 경계해야할 일들이 있다.
왜냐하면 목적지에 다 와 가는데, 승리를 목전에 두고, 고지가 바로 저긴데 한순간의 방심으로 와르르 무너지는 아픔을 당치 않기 위해서이다. 역사의 중심에서 만나 기쁨을 나누기 위해서이다. 마음을 빼앗기지 말라. 흔들리지 말라. 타성에 젖지 말라. 입단속 잘하라. 혈기 부리지 말라. 분내지 말라. 돌다리도 두들겨보고 가는 심정으로 나를 점검하고 전열을 가다듬어야 할 시점이다.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모든 과정을 지배하며 승리로 이끄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기를 바란다.
역사의 중심을 향한 전진은 계속된다
2006년도 벌써 9개월이 흘렀다.
“역사의 중심에 서는 한해가 되자”며 힘찬 출발을 시작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뜨거운 여름을 지나 선선한 가을바람이 불고 있다.
각자 현재 지금 내가 어디에 서서 어디로 가고 있는지 살펴볼 때라 여겨진다.
나는 처음의 마음을 지켜 순항하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작심삼일로 또다시 목적도 없이 부표처럼 떠돌고 있는 것은 아닌지… 목사님은 지난 철야예배에서 매우 시각적인 설교를 통해 경각심을 일깨워주셨다.
목사님은 플라스틱으로 만든 콜라병과 생수병을 각각 들고 나오셔서 어떤 사람이 되어야 성공적인 삶을 만들어갈 수 있는지 가르치셨다. 비유로 알기 쉽게 가르치는 일인자가 되게 해달라고 날마다 기도하신다는 목사님이 이날 보여주신 장면은 긴 말이 필요 없는 명의일침(名醫一鍼)의 설교였다고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이 다된 밥에 코를 빠트리는 안타까운 경험들을 한다.
이는 단지 절제력의 부족에서 오는 아주 후회스런 결과인데, 마치 물을 아귀까지 채워서 등에 지고 일어서다 그만 넘어져 물통을 깨트리는 허망한 경우와 마찬가지라 하겠다.
사업을 하시는 어느 장로님이 10년 넘게 기도하며 공을 들여온 프로젝트를 일순간에 날려버린 사건이 있었다고 한다.
그 이유는 단지 끌어 오르는 화를 잠시잠깐 참지 못한 때문이라니 그 얼마나 허망한 일인가?
계약 성사를 코앞에 두고 혈기를 부리다가 계약을 파기당하는 뼈아픈 사건을 당한 것이다.
목사님은 그 이야기를 전해 들으시고 그토록 자주 설교한 내용을 왜 가슴에 새겨두지 못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등한시하다가 저런 어이없는 일로 피눈물을 쏟을까 가슴을 치시며 안타까워 하셨다고 한다.
하여 깊이 기도하던 중에 성령의 감동 따라 콜라병과 생수병을 들고 나오신 것인데, 많은 사람들이 콜라병처럼 조금만 흔들고 건들면 분을 내고 혈기를 삭이지 못해 속에 것을 다 쏟아내 버린다는 것이다.
이 말씀을 하시며 정말 콜라병을 몇 번 흔들다가 뚜껑을 열어 보이셨다.
가스가 솟아오르면서 내용물이 단숨에 반 이상 쏟아지고 말았다. 두 번, 세 번해도 결과는 마찬가지였다.
그러나 생수병은 아무리 흔들어도 그대로였다. 백 마디 말보다 훨씬 효과적인 시청각 교육이었다.
예배에 참석한 모든 자들이 콜라같은 자신을 돌아봤으리라.
2006년이 약 3개월 남은 시점에서 이런 말씀을 강력히 증거하신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순항하던 배가 일순간에 뒤집히는 우를 범하지 말라는 하나님의 충고라 여겨진다.
사실 열심히 일해 놓고 말로 다 까먹는 사람, 최선을 다해 달리다가 감정절제를 못해 무너지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 인생의 성공과 실패가 지극히 작은 혀 때문에, 한순간의 감정조절 때문에 그 희비가 엇갈린다면 얼마나 뼈아픈 후회의 시간을 보내야 하는 가 말이다. 목사님은 인생에 있어 가장 뼈아픈 것이 후회라고 말씀하셨다.
‘내가 왜 그랬던고!’ 하는 후회가 온몸을 저미는 아픔을 당치 않기 위해서는 나를 다스리는 연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내 혀를 지키고 감정을 조절하는 능력이 곧 성공자의 능력이기 때문이다.
역사의 중심으로 나아가는 우리의 전진을 계속함에 있어 우리가 조심하고 경계해야할 일들이 있다.
왜냐하면 목적지에 다 와 가는데, 승리를 목전에 두고, 고지가 바로 저긴데 한순간의 방심으로 와르르 무너지는 아픔을 당치 않기 위해서이다. 역사의 중심에서 만나 기쁨을 나누기 위해서이다. 마음을 빼앗기지 말라. 흔들리지 말라. 타성에 젖지 말라. 입단속 잘하라. 혈기 부리지 말라. 분내지 말라. 돌다리도 두들겨보고 가는 심정으로 나를 점검하고 전열을 가다듬어야 할 시점이다.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모든 과정을 지배하며 승리로 이끄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