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울,서울-부산 두도시 이야기
설치미술이나 영상등을 이용한 작품들은 솔직히 나에겐 이해가 불가능했다
그래서 작품에 대해서 말씀 드릴건없고 그냥 구경만 하시면서 나름 작품을 해석하면 되겠다
아쉬운점은 작품의 이해를 돕는 도우미가 있었으면 좋겠다는것 ^^
코큰 외국인이 우리나라 "노가다" 아저씨들이랑 같이 작업중이었다
TV에서 해외유수의 전시회에서 호평을 받은 작품이라고 한다 도대체 무엇을 말하려는것일까?
하이트 광고는 많이 될듯 ㅋㅋ
모서리가 있는 벽에 한면은 하얀색 페이트와 한면은 일반벽에 하얀색 시트지를 덧대어 영상을 비추고 있다
그 벽에 나무로 지지하고 있는 모습
플라스틱들이 시간을 잊은채 늘어지고 휘어지고
맥주병 위를 밟아도 된다 중간쯤 맥주병이 고정이 되어 있지 않아 조금 놀라게 될지도 ^^
낙동강에서 주워 올린 쓰레기로 만드는 장면을 모니터로 보여준다
여기도 FTA가 있네 ^^
천정에 붙은 새장에는 실제로 새가 있다 ^^
옷을 말리는데 왠지 냄새가 날듯...
누구 옷 일가? ㅎㅎ
모니터를 보고 있는 건지 벽을 보고 있는건지
작품을 감상하는 이가 작품이 된다
편하지 않다는걸 의미하는걸까? ㅎㅎ
검은상자안의 바보상자를 보는 검은마음의 인간
벽에 검은칠을 한줄 알았는데 이곳으로 들어갈수있다
파티션이었는데 여기서 보니 이것도 예술이네 ㅋㅋ
밖의 건축하는 장면과 대비되어 작품위치를 잘 정한것 같다 ^^
풍선에 달려있는 마이크에 박수소리나 말소리를 내면 방안에 있는 스피커로 소리가 나오고
그 소리가 다시 마이크로~ 하우링소리가 나는데 마치 아카펠라같다
나는 이 설치미술이 가장 재미있었다
그냥 작품과 작품사이의 통로였는데 촛점을 흐리니 이것도 예술 ㅎㅎ
올드엔 뉴 같다 요즘세대들이 쓰는 말을 모아놓았다
전체적으로 파괴의 이미지인것 같다
이곳부터는 Apec 하우스 앞에 있는 건물에 있는 작품들
버튼을 누르면 현재시간이 표출된다
[부산] 비엔날레
비엔날레
네이버 지식검색을 해보면 2년마다 열리는 국제미술전이라고 나와있다
이단어는 로마에서 시작되었다고 하는데 짝수해에 미술,조각등의 전시회를 의미한다
몇년전부터 영화의 물결로 시작된 부산의 문화는
산,강,바다와 도시가 조화를 이루어 더욱 발전하고 있는듯 하다
관광객이 지나간 늦여름 해변가를 이제 미술작품들이 빈자리를 채운다
부산시립미술관에서 늘 볼수있는 조각
부산시립미술관 앞에 놓인 조각상(만화케릭터들이 가득하다)
마치 높은 건물에 대해 시위를 하는것 같다
2006부산비엔날레는 부산시 곳곳에서 이루진다
카페라는 이름으로 전시관을 나누어 놓았다
부산시립미술관(해운대 벡스코 맞은편), 수영요트경기장, 해운대백사장
Apec하우스 들어서는 길에 SK건설 협찬을 받은듯한 건물에서 전시가 이루어지고 있다
부산-서울,서울-부산 두도시 이야기 설치미술이나 영상등을 이용한 작품들은 솔직히 나에겐 이해가 불가능했다 그래서 작품에 대해서 말씀 드릴건없고 그냥 구경만 하시면서 나름 작품을 해석하면 되겠다 아쉬운점은 작품의 이해를 돕는 도우미가 있었으면 좋겠다는것 ^^
도대체 무엇을 말하려는것일까? 하이트 광고는 많이 될듯 ㅋㅋ
맥주병 위를 밟아도 된다 중간쯤 맥주병이 고정이 되어 있지 않아 조금 놀라게 될지도 ^^
풍선에 달려있는 마이크에 박수소리나 말소리를 내면 방안에 있는 스피커로 소리가 나오고
그 소리가 다시 마이크로~ 하우링소리가 나는데 마치 아카펠라같다
나는 이 설치미술이 가장 재미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