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CSI 05시즌 1화 후기들

이현정200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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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SI : Crime Scene Investigation
     [드라마]CSI 05시즌 1화 후기들

오...드뎌....
[드라마]CSI 05시즌 1화 후기들

그레기...새로 온 랩 연구원을 신나게 소개하고 그리썸 따라 현장엘 갔는데 어이쿠..실수!
총 하나 찾고 겁나게 좋아하더니만 신참은 그리썸의 페이스를 따라가기 힘들지..
그래도 랩에서 잘했으니 한번 더 기회를 준다는 그리썸...근데 새론 연구원이 못하겠다는데...이런!!
DNA랩을 물려받을 사람이 없으면 현장에 못가는데..
그렉 때처럼 두서없고 정신없이 랩실을 드나들던 사람들때문인가...챈드라 열받았다..
그 외에도 캐서린/워릭/닉과 새라 각각 사건을 맡아 등장인물 두루 보여준 1화.
4사건을 잘게잘게 훑어서 굵직하게 증거를 쫓는 장면은 없었지만 일 잘하는 베가스팀 멋져요~~
근데 닉 머릴 밀고 나니 좀 더 터프해 보여...귀염성이 없어 귀염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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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 편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장면들, 트레져 아일랜드 호텔이랑 MGM그랜드.
라스베가스 편 3개만 보면 베가스에 있는 호텔이름 전부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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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뚱뒤뚱 걸어다니면서도 일과 곤충외엔 아무것도 관심없는(롤러코스터 빼고) 길 그리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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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SI : Mia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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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차림은 베가스팀보다정장에 가깝지만 감성적인 팀이랄까나..
그리썸을 비롯한 베가스팀은 진실추구에 힘쓰는 이성적인 분위기가 팍팍 풍긴다면
히스패닉계가 섞여있는 마이애미팀은 조금 자유로운 감성적인 센스에 의한 팀이다.
아쉽게도 첫화에서 팀원이 한명 죽으면서 고통스런 시작이랄까,
어리버리하게 죽어서 본인도 불만을 내비쳤다는데, 왠지 제작진의 미움을 산듯..
4화 정도에서 새론 동료 Jonathan Togo가 투입될 예정이라니 기대해본다.
아름다운 마이애미 해변이 계속 비쳐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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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첫화도 요트의 다리 충돌!! 알고보니 유괴사건에 휘말린 살인사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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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 CSI를 이끌고 있는 호레이시오 반장. 종종 H라고도 불린다.




3. CSI : New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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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스카이라인은 확실히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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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밤의 네온빛 가득한 라스베가스와는 달리 초고층 빌딩으로 둘러쌓인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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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테러로 아내를 잃은 맥 테일러 반장..하나 보고서는 아직 캐러파악이 좀 힘들지만
호레이시오 반장보다는 그리썸 쪽인듯...스텔라 역도 캐서린 분위기에 가깝다.
짐과는 다른 젊은 수사관....과 다른 CSI요원들은 마이애미팀과 비슷...
처음부터 세게 나왔다. 연쇄살인!
알고보니 연쇄살인은 실패의 결과로, 코마상태로 잡혀있는 인질을 발견, 범인추적에 나선다.
마치 포와로탐정이 앉아서 모든 사건을 해결하듯, 큰 장소의 이동없이 죽죽 풀어나간다.
그러나 실험실 자체는 하나하나가 엄청난 크기여서 베가스팀 좀 불쌍해 보였다.
베가스팀도 전체적 크기를 고려해보면 작진 않을 터인데, 여긴 방하나하나의 세트 자체가 엄청나서..
베가스편은 수평적으로 클로즈업으로 가까이 잡는 장면이 많다면
마이애미나 뉴욕편은 수직으로 많이 움직여 있고 멀리 잡는 장면이 많아 더 커보였다.
앞으로를 기대해 본다니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