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제는 ‘소시지! 너에대해 알고 싶다!!’ 야 (오~ 요즘 맛있어요 러쉬야 러쉬~) 소시지의 경우저번주 ‘뭐야뭐야’에 살짝 출연했는데 다들 기억해? 우선 용어부터 확실히 하고 가자!! 소시지? 소세지?? 둘 중에서 ‘소시지’가 올바른 표기법이다! 소시지의 어원은 라틴어 Salsicia로부터 유래되었는데, 이 말은 소금에 절인다는 뜻의 Salsicius로부터 유래되었다고 하네 그려... 문헌 기록상 호머의 '오딧세이'에 소시지가 등장하는 것을 미루어 볼 때, 소시지의 역사는 3,000~3,500년 전으로 추정된다고 하니 그 역사에 새삼 놀라지 않을 수 없구만... 고대 로마제국은 소시지의 왕국으로 불릴 정도로 소시지가 일반화 되었고, 그 후 십자군에 참가했던 병사들이 귀향하여 그 제조법을 재현, 발전시킨 결과 독일의 '프랑크 푸르트 소시지', '뮌헨 소시지', 오스트리아의 '비엔나 소시지', 이탈리아의 '볼로냐 소시지', 프랑스의 '리옹 소시지' 등처럼 지역명이 붙은 유명 소시지가 탄생하게 되었대!!! 그리고 소시지가 들어있는 집!! 케이싱에 대해 잠시 알아보자면! 잘 다진 소시지 재료를 돼지나 양의 장기에 넣는 경우 그 장기를 천연 케이싱이라고 하고, 천연 케이싱 대신에 식용인 콜라겐을 케이싱으로 만들어서 사용하기도 하는데 이를 인조 케이싱이라고 한다네~ 인조케이싱이 천연케이싱 보다 품질이 균일하고 관리나 보관이 더 편하대! 자 그럼 소시지의 종류도 알아볼까? 소시지는 열 처리 정도에 따라서 가열 소시지와 비가열소시지로 나누어지고, 가열 소시지는 다시 입자형 소시지와 유화형 소시지(입자가 느껴지거나 느껴지지 않거나), 부산물소시지(고기 이외에 피, 간 등도 들어간다는...)로 구분된대~ 가열소시지는 소시지재료(고기, 껍질, 간 등...)를 잘게 썰어서 잘 섞은 후 소시지 껍질인 케이싱에 넣고, 훈연 또는 가열을 해서 만들어 지는데~ 이렇게 하면 색도 예쁘게 나고 보관성도 좋아진다고 하는구만.. 마트에서 팔리고 있는 대부분의 소시지가 훈연이나 가열한 소시지야! - 입자형소시지 : 폴리쉬(Polish), 레겐스부르거(Regensburger) 등- 유화형소시지 : 비엔나(Vienna 또는 Wiener-한국에서는 큰것은 위너, 작은것을 비엔나라고 함), 프랑크푸르터(Frankfurter 한국, 일본 등에서는 Frank) 등- 부산물소시지: 블러드 소시지(blood sausage) 프레스 코프(Preβ kopf) 비가열 소시지는 후레쉬 소시지와 발효 소시지로 나뉘는데! 후레쉬소시지는 소시지 재료를 케이싱에 넣고 가열처리를 하지 않고 만들어서, 유통기한이 짧고! 발효소시지는 가열을 하지 않고 건조 및 발효등의 방법을 통해 보관성을 높인 소시지를 뜻해! - 후레쉬소시지: 브렉퍼스트 소시지(Breakfast sausage), 그릴 소시지(Grill sausage), 부랏불스트(Bratwurst) 등- 발효소시지 ① 발효 건조 소시지 : 살라미로 그 종류에는 이탈리아 살라미와 헝가리 살라미, 독일 살라미, 페퍼로니, 하드 살라미(Hard salami)등 ② 발효 반건조 소시지 : 섬머 소시지(Summer sausage), 세르베 (Cervelat), 레바논 볼로냐(Lebanon bologna), 튜링거(Thuringer), 멕시코의 쵸리조(Chorizos) 등 ③ 비건조 소시지 : 메트불스트(Mettwurst)나 테불스트(Teewurst) 등 후아.... 소시지 맛나게 먹을 때는 몰랐는데 뭔가 공부를 해보려니까 어렵네... http://anibiotech.snu.ac.krhttp://www.autel.co.krhttp://www.meat.co.krhttp://www.lottehammilk.co.kr http://cafe.naver.com/sausege http://blog.naver.com/hugo7065 후아후아! 소시지 제대로 한번 알아보려니까 매우 어렵다.. 아.. 어지러워.. 그래도 한번 둘러봤으니까 어디가서 소시지 먹을 때 오우~ 입자가 씹히는게 입자형 소시지이군... 비엔나 소시지 사면서 훗! 우리나라에서만 작은 놈을 비엔나라 한다지?~ 라고 한번쯤 생각해 볼 수 있었으면해! 최대한 쉽게 써봤는데.. 역시 어렵군.. 이번 축소판 이벤트는 20일부터 바로 시작! 기간은 9/20 ~ 9/23 다들 보물창고로 달려가!!! , 1
[맛있어요] 소시지! 너에대해 알고 싶다
오늘의 주제는
‘소시지! 너에대해 알고 싶다!!’ 야 (오~ 요즘 맛있어요 러쉬야 러쉬~)
소시지의 경우
저번주 ‘뭐야뭐야’에 살짝 출연했는데 다들 기억해?
우선 용어부터 확실히 하고 가자!!
소시지? 소세지??
둘 중에서 ‘소시지’가 올바른 표기법이다!
소시지의 어원은 라틴어 Salsicia로부터 유래되었는데,
이 말은 소금에 절인다는 뜻의 Salsicius로부터 유래되었다고 하네 그려...
문헌 기록상 호머의 '오딧세이'에 소시지가 등장하는 것을 미루어 볼 때,
소시지의 역사는 3,000~3,500년 전으로 추정된다고 하니
그 역사에 새삼 놀라지 않을 수 없구만...
고대 로마제국은 소시지의 왕국으로 불릴 정도로 소시지가 일반화 되었고,
그 후 십자군에 참가했던 병사들이 귀향하여 그 제조법을 재현, 발전시킨 결과
독일의 '프랑크 푸르트 소시지', '뮌헨 소시지', 오스트리아의 '비엔나 소시지',
이탈리아의 '볼로냐 소시지', 프랑스의 '리옹 소시지' 등처럼 지역명이 붙은 유명 소시지가
탄생하게 되었대!!!
그리고 소시지가 들어있는 집!! 케이싱에 대해 잠시 알아보자면!
잘 다진 소시지 재료를 돼지나 양의 장기에 넣는 경우 그 장기를 천연 케이싱이라고 하고,
천연 케이싱 대신에 식용인 콜라겐을 케이싱으로 만들어서 사용하기도 하는데
이를 인조 케이싱이라고 한다네~
인조케이싱이 천연케이싱 보다 품질이 균일하고 관리나 보관이 더 편하대!
자 그럼 소시지의 종류도 알아볼까?
소시지는 열 처리 정도에 따라서 가열 소시지와 비가열소시지로 나누어지고,
가열 소시지는 다시 입자형 소시지와 유화형 소시지(입자가 느껴지거나 느껴지지 않거나),
부산물소시지(고기 이외에 피, 간 등도 들어간다는...)로 구분된대~
가열소시지는 소시지재료(고기, 껍질, 간 등...)를 잘게 썰어서 잘 섞은 후
소시지 껍질인 케이싱에 넣고, 훈연 또는 가열을 해서 만들어 지는데~
이렇게 하면 색도 예쁘게 나고 보관성도 좋아진다고 하는구만..
마트에서 팔리고 있는 대부분의 소시지가 훈연이나 가열한 소시지야!
- 입자형소시지 : 폴리쉬(Polish), 레겐스부르거(Regensburger) 등
- 유화형소시지 : 비엔나(Vienna 또는 Wiener-한국에서는 큰것은 위너, 작은것을 비엔나라고 함), 프랑크푸르터(Frankfurter 한국, 일본 등에서는 Frank) 등
- 부산물소시지: 블러드 소시지(blood sausage) 프레스 코프(Preβ kopf)
비가열 소시지는 후레쉬 소시지와 발효 소시지로 나뉘는데!
후레쉬소시지는 소시지 재료를 케이싱에 넣고 가열처리를 하지 않고 만들어서,
유통기한이 짧고!
발효소시지는 가열을 하지 않고 건조 및 발효등의 방법을 통해 보관성을 높인 소시지를 뜻해!
- 후레쉬소시지: 브렉퍼스트 소시지(Breakfast sausage), 그릴 소시지(Grill sausage),
부랏불스트(Bratwurst) 등
- 발효소시지
① 발효 건조 소시지 : 살라미로 그 종류에는 이탈리아 살라미와 헝가리 살라미,
독일 살라미, 페퍼로니, 하드 살라미(Hard salami)등
② 발효 반건조 소시지 : 섬머 소시지(Summer sausage), 세르베 (Cervelat),
레바논 볼로냐(Lebanon bologna), 튜링거(Thuringer),
멕시코의 쵸리조(Chorizos) 등
③ 비건조 소시지 : 메트불스트(Mettwurst)나 테불스트(Teewurst) 등
후아....
소시지 맛나게 먹을 때는 몰랐는데
뭔가 공부를 해보려니까 어렵네...
http://anibiotech.snu.ac.kr
http://www.autel.co.kr
http://www.meat.co.kr
http://www.lottehammilk.co.kr
http://cafe.naver.com/sausege
http://blog.naver.com/hugo7065
후아후아!
소시지 제대로 한번 알아보려니까 매우 어렵다..
아.. 어지러워..
그래도 한번 둘러봤으니까 어디가서 소시지 먹을 때
오우~ 입자가 씹히는게 입자형 소시지이군...
비엔나 소시지 사면서 훗! 우리나라에서만 작은 놈을 비엔나라 한다지?~
라고 한번쯤 생각해 볼 수 있었으면해!
최대한 쉽게 써봤는데.. 역시 어렵군..
이번 축소판 이벤트는 20일부터 바로 시작!
기간은 9/20 ~ 9/23
다들 보물창고로 달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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