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흔하고 아파서 그래서 차마 못한 말

서봉수200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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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흔하고 아파서 그래서 차마 못한 말

 

그래서 유리병 속에

 

꼭 숨겨놨던 그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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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