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의 프로필을 보고 참 마음에 들더군요. 그래서 그녀를 만나게 해달라고 뚜 아줌마 한테 부탁 했더니 다른 의사분이랑 먼저 선약이 있다고 하더군요. 참 마음에 들었는데 그냥 아쉬움으로 남나 싶었습니다. 그런데 뚜 아줌마가 연락이 오더군요 그분이랑 내일 약속 잡혔으니 잘 만나 보세요. 너무나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그녀를 만났고 그녀를 보고 너무나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녀도 저를 너무나 마음에 들어 했습니다. 그래서 거의 사귀는 분위기로 흘렀습니다. 그날 밤에 집에 와서 밤새도록 수다를 떨었고 다음날도 계속 문자와 수다는 계속 되었습니다. 이렇게 좋은 짝을 만나는 구나 하는 생각에 너무나 기뻤습니다. 그녀의 직업이 약사 였고 저는 군대를 갔다와서 의대를 들어와 내년에 의사가 되는 예비 의사입니다. 전 솔직히 여친의 직업을 전혀 안보는데 집에 부모님이 새로 만나는 여친이 약사라고 하니 넘 좋아 하시더군요. 부모님도 좋아 하니 다 잘 되는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사이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기존에 뚜 아줌마를 통해서 선약이 잡혀 있던 의사(올해 갓 졸업하고 군대를 공중보건의로 간 분,공보의=보건소의사)분이랑 그녀가 만났던 모양입니다. 제가 약속날짜가 빨리 잡혀서 만나긴 했지만 선약은 그남자분이랑 한거니 이해가 되더군요. 그냥 편하게 생각 하기로 하고 그날 낮에 전화로 수다 떨다가 제가 그만 그 두사람이 만난 사실에 대해서 언급을 해버렸습니다. 그녀는 매우 당황하더군요. 나중에 설명해 줄께요. 하고 넘어 갔어요. 저도 그냥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니 신경 쓰지 말라고 했고요. 그날밤 그녀랑 전화 하는 중에 그녀가 나랑 그만 만나자고 하더군요. 너무나 충격적이었습니다. 왜 내가 물러나야 하냐고 물었더니 그녀의 답변은 그냥 그분이 더 끌린다고 하더군요. 외모도 나보다 안되고 키도 저보다 작고 집안 환경도 제가 더 좋다고 하는데..왜 내가 물러나야 하냐고 이성의 마음은 어떻게 할수 없다는것을 잘알고 있기에.. 그냥 물러 나겠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 남자가 공보의고 저는 예비의사라서 직업에서 밀리는게 아닌가 하고 생각 되어서 너무나 슬펐습니다. 그것 때문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그 당시에는 그것 말고는 그 남자에 비해서 제가 절대로 안 뒤진다고 생각 했으니깐요. 저는 1달 후에 그 사람이랑 헤어지면 나를 만나자 하고 말했습니다. 저는 제가 좋아 하는 사람 앞에서는 자존심이고 뭐고 없는 남자 입니다. 한없이 작아지는 남자 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1달이 넘었고 그녀에게 전화를 해보고 싶어 졌습니다. 뚜 아줌마를 통해서 물어 봤더니 그 두분 사이가 그렇게 좋지 않은것 같다고 헤어 질것 같다고 하더군요 속으로 넘 기뻐서 그녀에게 전화를 했고 그녀는 너무 반갑게 전화를 받아 주더군요. 다시 내가 너 만나도 되겠니? 너 사겨도 될까? 그녀는 말하더군요. "오빠,저 밉지도 않으세요? 다른 사람에게 간 제가 뭐가 이쁘다고 다시 받아줘요?" 저는 솔직히 지금 현실이 중요하지 과거는 과거일 뿐이다 하고 생각 하고 넘긴다고 했습니다. 그녀의 부모님이 저를 무지 좋아해서 그녀보다 더 반기더군요. 속으로 넘 행복 했습니다. 더이상 바랄게 없다고요..그리고 그녀가 그 전에 남자랑 다 정리가 된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저를 다시 만나면서 그남자에게서 몇번이고 다시 전화가 왔고 그녀는 다른데 가서 전화 받고 오겠다고 말하고선 옆에 가서 전화를 하고 와서는 눈이 많이 젖어 있더군요. 그녀 눈에서 눈물 나는것 보니..내가 넘 나쁜놈이 아닌가 다시 그 남자에게 가도록 해줘야 하는가 고민이 됩니다. 마음 아파하는 모습을 도저히 못 보겠더군요. 하지만 그녀는 사이에서 마음을 정하지 못한것 같습니다. 그녀가 가끔 우는 모습이 제 마음을 넘 아프게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 친구들은 그녀를 만나지 말라고 하더군요. 내가 뭐가 아쉬워 그녀를 만나냐고 하지만 너무 좋은것을 어떻게 해야 하나요? 하지만 그보다 제가 좋아 하는 사람이 제 고집때문에 눈에서 눈물 나는것은 죽어도 못 보겠습니다. 죽어 가는 환자 볼때도 눈물나서..넘 자주 우는데..이런일 때문에 자꾸 눈물 나니 괴로워 죽겠습니다. 제가 연애 경험이 거의 없어서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좋은 조언이나 충고 부탁 드립니다. 저는 제나름대로 속앓이 넘 많이 해서..지금도 눈물 납니다.
★★연애상담-조언 부탁 드립니다 이런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녀의 프로필을 보고 참 마음에 들더군요.
그래서 그녀를 만나게 해달라고 뚜 아줌마 한테 부탁 했더니 다른 의사분이랑 먼저
선약이 있다고 하더군요.
참 마음에 들었는데 그냥 아쉬움으로 남나 싶었습니다. 그런데 뚜 아줌마가 연락이 오더군요
그분이랑 내일 약속 잡혔으니 잘 만나 보세요.
너무나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그녀를 만났고 그녀를 보고 너무나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녀도 저를 너무나 마음에 들어 했습니다.
그래서 거의 사귀는 분위기로 흘렀습니다.
그날 밤에 집에 와서 밤새도록 수다를 떨었고 다음날도 계속 문자와 수다는 계속 되었습니다.
이렇게 좋은 짝을 만나는 구나 하는 생각에 너무나 기뻤습니다.
그녀의 직업이 약사 였고 저는 군대를 갔다와서 의대를 들어와 내년에 의사가 되는 예비 의사입니다.
전 솔직히 여친의 직업을 전혀 안보는데 집에 부모님이 새로 만나는 여친이 약사라고 하니
넘 좋아 하시더군요. 부모님도 좋아 하니 다 잘 되는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사이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기존에 뚜 아줌마를 통해서 선약이 잡혀 있던 의사(올해 갓 졸업하고 군대를 공중보건의로 간 분,공보의=보건소의사)분이랑 그녀가 만났던 모양입니다. 제가 약속날짜가 빨리 잡혀서 만나긴 했지만 선약은
그남자분이랑 한거니 이해가 되더군요.
그냥 편하게 생각 하기로 하고 그날 낮에 전화로 수다 떨다가 제가 그만 그 두사람이 만난 사실에 대해서 언급을 해버렸습니다. 그녀는 매우 당황하더군요. 나중에 설명해 줄께요. 하고 넘어 갔어요.
저도 그냥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니 신경 쓰지 말라고 했고요.
그날밤 그녀랑 전화 하는 중에 그녀가 나랑 그만 만나자고 하더군요. 너무나 충격적이었습니다.
왜 내가 물러나야 하냐고 물었더니 그녀의 답변은 그냥 그분이 더 끌린다고 하더군요.
외모도 나보다 안되고 키도 저보다 작고 집안 환경도 제가 더 좋다고 하는데..왜 내가 물러나야 하냐고
이성의 마음은 어떻게 할수 없다는것을 잘알고 있기에.. 그냥 물러 나겠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 남자가 공보의고 저는 예비의사라서 직업에서 밀리는게 아닌가 하고 생각 되어서 너무나 슬펐습니다. 그것 때문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그 당시에는 그것 말고는 그 남자에 비해서
제가 절대로 안 뒤진다고 생각 했으니깐요.
저는 1달 후에 그 사람이랑 헤어지면 나를 만나자 하고 말했습니다. 저는 제가 좋아 하는 사람 앞에서는 자존심이고 뭐고 없는 남자 입니다.
한없이 작아지는 남자 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1달이 넘었고 그녀에게 전화를 해보고 싶어 졌습니다.
뚜 아줌마를 통해서 물어 봤더니 그 두분 사이가 그렇게 좋지 않은것 같다고 헤어 질것 같다고 하더군요
속으로 넘 기뻐서 그녀에게 전화를 했고 그녀는 너무 반갑게 전화를 받아 주더군요.
다시 내가 너 만나도 되겠니? 너 사겨도 될까?
그녀는 말하더군요. "오빠,저 밉지도 않으세요? 다른 사람에게 간 제가 뭐가 이쁘다고 다시 받아줘요?"
저는 솔직히 지금 현실이 중요하지 과거는 과거일 뿐이다 하고 생각 하고 넘긴다고 했습니다.
그녀의 부모님이 저를 무지 좋아해서 그녀보다 더 반기더군요.
속으로 넘 행복 했습니다. 더이상 바랄게 없다고요..그리고 그녀가 그 전에 남자랑 다 정리가 된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저를 다시 만나면서 그남자에게서 몇번이고 다시 전화가 왔고
그녀는 다른데 가서 전화 받고 오겠다고 말하고선 옆에 가서 전화를 하고 와서는
눈이 많이 젖어 있더군요.
그녀 눈에서 눈물 나는것 보니..내가 넘 나쁜놈이 아닌가 다시 그 남자에게 가도록 해줘야 하는가 고민이 됩니다. 마음 아파하는 모습을 도저히 못 보겠더군요.
하지만 그녀는 사이에서 마음을 정하지 못한것 같습니다.
그녀가 가끔 우는 모습이 제 마음을 넘 아프게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 친구들은 그녀를 만나지 말라고 하더군요. 내가 뭐가 아쉬워 그녀를 만나냐고 하지만
너무 좋은것을 어떻게 해야 하나요?
하지만 그보다 제가 좋아 하는 사람이 제 고집때문에 눈에서 눈물 나는것은 죽어도 못 보겠습니다.
죽어 가는 환자 볼때도 눈물나서..넘 자주 우는데..이런일 때문에 자꾸 눈물 나니 괴로워 죽겠습니다.
제가 연애 경험이 거의 없어서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좋은 조언이나 충고 부탁 드립니다.
저는 제나름대로 속앓이 넘 많이 해서..지금도 눈물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