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도착 할 때 까지 통화한다. 밤길 무서움70% 감소 다른 남자가 말 걸어올 확률 90%감소 지루함 80% 감소... 단, 애기하는게 더 지루한 남자도 가끔 있음^^ 여친이 밧데리가 없어서 어쩌지...라고 말할 때 편의점에서 2000원짜리 핸드폰에 연결하는 건전지사서 건네주는 센스! 둘, 끊임없이 문자질 한다. 통화하기가 곤란한 상황이라면 문자에 충실히 답하기^^ 이모티콘을 적절히 사용해주는 센스! 단 자신의 나이를 생각할 것! 물론 "잘들어가" 보다는 "잘들어가~ㅎㅎㅎ" 가 훨씬 낳지만 자신의 나이 생각하지 못하고 ㄴr 넘흐 넘흐 즐ㄱㅓ워ㅆㅓ염~ 잇힝~^.~ ........곤란하다...... 셋, 헤어지는 길 잡지를 선물한다. 에꼴 엘르걸, 보그걸,신디더퍼키,유행통신... 가는 길에 잡지를 본다는 건 시간 죽이기에도 좋지만~ 그건 여자들의 특권이기도 하다. 여자는 지하철에서 여성잡지를 보면서 갈 수 있지만 남자는 지하철에서 남성잡지를 보면서 갈 수 없다. 주의해야할 점은... 잡지를 사면 부록을 주는데 잡지가 메인이라고 그 부록을 자기가 쓰거나 동생 가져다줄 생각을 해서는 절대 안된다. 잡지의 부록은 가끔 부록 그 이상이다. 여자친구가 부록에 집착한다고 절대 놀라지 말것!^^ 넷, 공씨디나 엠피쓰리에 여친이 좋아하는 노래를 담아둔다. 예전엔 CDP를 많이 들고 다니고 소리바다에 들어가면 무슨 노래든 다운 받을 수 있었다. 그래서 그 아이가 노래방에서 부른 노래 통화연결음에 있는 노래, 그리고 그 노래를 부른 가수들이 부른 노래, 그런 취향이라면 좋아할만한 다른 노래들을 공씨디에 담아 가는 길에 선물을 했다. 근데 요즘엔 일이 좀 커졌다. 우선 커플 엠피쓰리를 구입한다. 데이트를 할때마다 엠피쓰리를 서로 바꾼다. 그애를 위한 노래를 담아둔 내 엠피쓰리가 그애에게 가고 그동안 듣고 있었던 노래가 담긴 그애의 엠피쓰리가 나에게 온다 그럼 난 또 그 아이가 듣고싶은 노래와 최신 인기곡으로 바꿔두고 다음에 만날때 다시 바꾸고..... 다섯, 약속장소에 일찍 도착해서 편지를 쓴다. 그리고 가는길에 읽을 수 있도록 마지막에 건넨다. 참 좋은 방법이다. 항상 편지를 쓸 시간을 계산하고 나가다보니 약속시간에 늦을 일도 없고... 그 아이가 많이 늦으면 편지가 길어져서 늦는게 그리 나쁜일만은 아닌게 된다^^ 그 아이의 집에 가는 길은 멀수록 힘들다. 하지만 그 길이 멀면 멀수록... 나를 보러 그 먼길을 왔다는게 너무 고맙다. 첨부파일 : 게임기(7150)_0260x0195.swf1
여자친구를 바래다 줄 수 없을 때 남자가 선택할 수 있는 .. 다섯가지 방법
하나, 도착 할 때 까지 통화한다.
밤길 무서움70% 감소
다른 남자가 말 걸어올 확률 90%감소
지루함 80% 감소...
단, 애기하는게 더 지루한 남자도 가끔 있음^^
여친이 밧데리가 없어서 어쩌지...라고 말할 때
편의점에서 2000원짜리 핸드폰에 연결하는 건전지사서
건네주는 센스!
둘, 끊임없이 문자질 한다.
통화하기가 곤란한 상황이라면 문자에 충실히 답하기^^
이모티콘을 적절히 사용해주는 센스!
단 자신의 나이를 생각할 것!
물론 "잘들어가" 보다는 "잘들어가~ㅎㅎㅎ" 가 훨씬 낳지만
자신의 나이 생각하지 못하고
ㄴr 넘흐 넘흐 즐ㄱㅓ워ㅆㅓ염~ 잇힝~^.~
........곤란하다......
셋, 헤어지는 길 잡지를 선물한다.
에꼴 엘르걸, 보그걸,신디더퍼키,유행통신...
가는 길에 잡지를 본다는 건 시간 죽이기에도 좋지만~
그건 여자들의 특권이기도 하다.
여자는 지하철에서 여성잡지를 보면서 갈 수 있지만
남자는 지하철에서 남성잡지를 보면서 갈 수 없다.
주의해야할 점은...
잡지를 사면 부록을 주는데 잡지가 메인이라고 그 부록을
자기가 쓰거나 동생 가져다줄 생각을 해서는 절대 안된다.
잡지의 부록은 가끔 부록 그 이상이다.
여자친구가 부록에 집착한다고 절대 놀라지 말것!^^
넷, 공씨디나 엠피쓰리에 여친이 좋아하는 노래를 담아둔다.
예전엔 CDP를 많이 들고 다니고 소리바다에 들어가면
무슨 노래든 다운 받을 수 있었다.
그래서 그 아이가 노래방에서 부른 노래 통화연결음에 있는 노래,
그리고 그 노래를 부른 가수들이 부른 노래,
그런 취향이라면 좋아할만한 다른 노래들을 공씨디에 담아
가는 길에 선물을 했다. 근데 요즘엔 일이 좀 커졌다.
우선 커플 엠피쓰리를 구입한다.
데이트를 할때마다 엠피쓰리를 서로 바꾼다.
그애를 위한 노래를 담아둔 내 엠피쓰리가 그애에게 가고
그동안 듣고 있었던 노래가 담긴 그애의 엠피쓰리가 나에게 온다
그럼 난 또 그 아이가 듣고싶은 노래와 최신 인기곡으로 바꿔두고
다음에 만날때 다시 바꾸고.....
다섯, 약속장소에 일찍 도착해서 편지를 쓴다.
그리고 가는길에 읽을 수 있도록 마지막에 건넨다.
참 좋은 방법이다.
항상 편지를 쓸 시간을 계산하고 나가다보니
약속시간에 늦을 일도 없고...
그 아이가 많이 늦으면 편지가 길어져서
늦는게 그리 나쁜일만은 아닌게 된다^^
그 아이의 집에 가는 길은 멀수록 힘들다.
하지만 그 길이 멀면 멀수록...
나를 보러 그 먼길을 왔다는게 너무 고맙다.
첨부파일 : 게임기(7150)_0260x0195.sw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