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ive. 1. 구름 낀 얼굴에 새삼 미소가 하나 떠오를 때. 주위의 사람들이 날 바라볼 때. 어두운 하늘빛이 쨍 해가 떠 밝아졌을 땐 그냥 좋은 것. 때로는 지식보다 지혜가 더 나아보일 때. 책을 파고들어도 한숨만 날 때. 아무리 노력해도 너무 어려운 것. 이유는 없는 거야, 그냥 힘든거야. 너무 벅찬일인걸. 내 짐을 좀 져 줘. 가끔은 너무 많아... 2. 때로는 힘들때도 꼭 있는 법이라 느낄 때. 자그마한 음악파일이 날 울게 할 때. 온종일 웃음없이 책상 앞에서 앉아있을 땐 그냥 슬픈 것. 곰곰히 생각해도 이건 아니잖아. 분명 아닌거야, 너무 막혀있어. 분명 아닌거야, 너무 막혀있어. 너무 갑갑한거야, 나를 위로해줘. 가끔은 너무 벅차. 이유는 없는거야, 무작정 가는거야, 꿈이란 게 있잖아. 꼭 그렇게 되길, 언제나 소원하지. 꼭 그렇게 되길, 지금이 정말 헛되지 않길.... (For. 수향누님♥)
- Five.
- Five.
1. 구름 낀 얼굴에 새삼 미소가 하나 떠오를 때.
주위의 사람들이 날 바라볼 때.
어두운 하늘빛이 쨍 해가 떠 밝아졌을 땐 그냥 좋은 것.
때로는 지식보다 지혜가 더 나아보일 때.
책을 파고들어도 한숨만 날 때. 아무리 노력해도 너무 어려운 것.
이유는 없는 거야, 그냥 힘든거야. 너무 벅찬일인걸.
내 짐을 좀 져 줘. 가끔은 너무 많아...
2. 때로는 힘들때도 꼭 있는 법이라 느낄 때.
자그마한 음악파일이 날 울게 할 때.
온종일 웃음없이 책상 앞에서 앉아있을 땐 그냥 슬픈 것.
곰곰히 생각해도 이건 아니잖아.
분명 아닌거야, 너무 막혀있어.
분명 아닌거야, 너무 막혀있어.
너무 갑갑한거야, 나를 위로해줘. 가끔은 너무 벅차.
이유는 없는거야, 무작정 가는거야, 꿈이란 게 있잖아.
꼭 그렇게 되길, 언제나 소원하지.
꼭 그렇게 되길, 지금이 정말 헛되지 않길....
(For. 수향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