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팽이버섯, 베이컨
[소스] 꿀, 간장, 마늘, 후추
[만드는 법]
재료 손질하기: 1. 팽이 버섯을 손질 해 손가락 한개반 정도의 양으로 나눈다.
2. 베이컨이 짠 맛이있기 때문에 팽이버섯의 양을 조금 많이 해도 상관없다.
3. 나눠둔 팽이 버섯을 베이컨으로 중간 부분을 말고 이쑤시개로 풀리지 않게 고정 시킨다.
소스: 꿀과 간장 마늘 다진것 후추로 소스를 만든다. 조금 달착지근 하게 만드는 것이 구울때 더 맛깔스럽다.
굽기: 베이컨 자체에 기름이 많기때문에 기름을 많이 사용할 필요가 없다. 후라이팬을 뜨겁게 해서 말이를 하나씩 올려 놓고 노릿하게 구워지면 소스를 위에 뿌리면서 노릇노릇 윤기가 있어 질 때까지 다시 구워준다.
간식으로도 술안주로도 좋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요리라 아주 좋아요^^ 남자친구가 좋아하는 거라 가끔 만들어주는데 맛있게 먹어주니까 너무 기분좋더라구요^^
팽이버섯 베이컨 말이
[재료] 팽이버섯, 베이컨
[소스] 꿀, 간장, 마늘, 후추 [만드는 법] 재료 손질하기:
1. 팽이 버섯을 손질 해 손가락 한개반 정도의 양으로 나눈다. 2. 베이컨이 짠 맛이있기 때문에 팽이버섯의 양을 조금 많이 해도 상관없다. 3. 나눠둔 팽이 버섯을 베이컨으로 중간 부분을 말고 이쑤시개로 풀리지 않게 고정 시킨다. 소스:
꿀과 간장 마늘 다진것 후추로 소스를 만든다. 조금 달착지근 하게 만드는 것이 구울때 더 맛깔스럽다. 굽기:
베이컨 자체에 기름이 많기때문에 기름을 많이 사용할 필요가 없다.
후라이팬을 뜨겁게 해서 말이를 하나씩 올려 놓고 노릿하게 구워지면 소스를 위에 뿌리면서 노릇노릇 윤기가 있어 질 때까지 다시 구워준다. 간식으로도 술안주로도 좋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요리라 아주 좋아요^^ 남자친구가 좋아하는 거라 가끔 만들어주는데 맛있게 먹어주니까 너무 기분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