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아토피 피부염을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는 실험적 방법은 없지만 알레르기 질환에서 면역반응에 기초한 아토피 피부염 진단 방법이 연구 중에 있습니다.
흔히 보이는 알레르기 질환은 아토피 피부염을 비롯해서 천식, 알레르기성 비염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질환에서는 allergen-specific IgE response와 tissue-specific inflammation이 나타나는데 이러한 반응을 기초로 아토피 피부염의 발병 위험 등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 IgE와 관련된 염증반응의 경로는 pathophysiology를 참고합니다.
아토피 환자의 염증반응은 사실 IgE에 의한 즉각적 과민반응보다 더 복잡한 것으로 보입니다. 혈중 IgE의 농도가 상승하고 eosinophilia가 나타나도 이것이 직접적인 피부염증의 특별한 자극제라고 보기는 힘듭니다. IgE의 sensitivity는 아토피 피부염을 예측하는데 있어서 가족력(family history)에 의한 것보다 민감도가 떨어집니다. Food allergen의 조사에서도 IgE 농도로는 결과를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aeroallergen sensitization이나 계란, 우유, 땅콩에 대한 sensitivity를 조사할 경우 IgE에 의한 예측이 비교적 정확합니다.
아토피 피부염이 있는 환자의 경우 혈중의 IgG anti-IgE antibody의 농도는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서 낮게 나타나고, 생후 3개월된 아이의 peripheral bloodeosinophilia를 조사한 결과 아토피 환자의 혈중 IgE가 더 높은 것으로 보고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소아에서 IgE antibody의 혈중농도가 높을수록 아토피 피부염의 발병이 일찍 시작됩니다. IgE의 혈중농도가 잘 조절되지 않는 이유 중의 하나는 IgE 생산을 억제하는 Interferon(IFN)-g의 생성에 이상이 있기 때문인데 IgE 농도가 정상일지라도 IFN-g의 농도가 낮은 경우 아토피 피부염의 발병위험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외에 D-6-desaturase activity가 손상되면 아토피 피부염에 걸릴 위험이 높아집니다. D-6-desaturase는 linoleic acid가 polyunsaturated fatty acids(PUFAs)로 변환하는 과정에 관여하는 효소인데, 아토피 피부염의 발병인자가 많은 환자일수록 PUFAs의 농도가 낮습니다.
아토피 피부염의 악화정도를 표시하는 수치는 eosinophil cationic protein(ECP, eosinophil granule 내부에 존재하는 protein)의 농도입니다. ECP는 알레르기 반응이나 염증반응동안 활성화된 eosinophil에서 분비되는 protein으로 기생충에 세포독성이 있습니다.
아토피 피부염 환자의 경우 그렇지 않은 환자에 비해서 ECP의 농도가 높다는 보고에 따라 아토피 피부염의 악화정도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IgE 또는 Interleukin-2의 receptor의 혈중농도와는 관련이 없습니다.
(예: radioallergosorbent test, RAST)에 의해 specific IgE의 유무를 확인하는 것이다.)
피부반응검사는 항원 적출액을 피부 속에 넣어 반응을 조사하는 것으로 이것에는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첫째 스크래치법(scratch) 또는 피부단자검사(prick skin test)라고 알려진 피내 단자 검사법(epicutaneous test)인데, 이 방법은 피부의 가장 바깥쪽에 얕은 상처를 만들어서 그 부위에 문진 등으로 알아낸 항원이라고 생각되는 물질을 한 방울 떨어뜨림으로써 그 아래 조직으로 확산되게 합니다.
둘째로 피내법(intradermal test)이 있는데, 이 방법은 희석된 항원 적출액 0.01-0.05 ml를 피내에 주사하는 방법입니다.
이렇게 두 방법에 의해 피부에 항원을 접촉시킨 후 15-30분 후에 그 자리에 팽진(wheal)이나 발적 확장(flare)이 있으면 양성(positive)라는 판정을 내리며 그 항원에 의해 아토피성 피부염이 생겼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나 양성으로 판정된 항원이라도 임상적으로 현저한 원인물질이라는 증거가 없고 단지 allergy sensitization이 있음을 나타낼 수도 있습니다. 만약에 음성(negative)으로 판정된 물질이라면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원인물질에서 제외시킬 수 있습니다. 피내법은 알레르기가 원인이 되어 발병되었을 거라는 강한 확신이 있지만 피부단자검사에서는 음성으로 판정된 사람을 위해 남겨놓아야 합니다.
만약 피부감염이 의심되는 경우라면 세균 감염여부를 알 수 있는 infectious agents(예 : Tzanck smear for viruses-herpes simplex, etc., potassium hydroxide(KOH), gram stain)를 사용합니다.
또한 피부에서 추출한 bacterial culture를 시행하여 어떤 세균에 감염되었는지, 어떤 항생제에 감수성이 있는지의 여부를 확인합니다. 아토피 피부염과 E-과면역글로불린혈증 증후군(hyperimmunoglobulin E syndrome)을 구분하는데는 antistaphylococcal IgE의 농도를 이용합니다.
아토피 피부염의 진단
흔히 보이는 알레르기 질환은 아토피 피부염을 비롯해서 천식, 알레르기성 비염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질환에서는 allergen-specific IgE response와 tissue-specific inflammation이 나타나는데 이러한 반응을 기초로 아토피 피부염의 발병 위험 등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 IgE와 관련된 염증반응의 경로는 pathophysiology를 참고합니다.
아토피 환자의 염증반응은 사실 IgE에 의한 즉각적 과민반응보다 더 복잡한 것으로 보입니다. 혈중 IgE의 농도가 상승하고 eosinophilia가 나타나도 이것이 직접적인 피부염증의 특별한 자극제라고 보기는 힘듭니다. IgE의 sensitivity는 아토피 피부염을 예측하는데 있어서 가족력(family history)에 의한 것보다 민감도가 떨어집니다. Food allergen의 조사에서도 IgE 농도로는 결과를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aeroallergen sensitization이나 계란, 우유, 땅콩에 대한 sensitivity를 조사할 경우 IgE에 의한 예측이 비교적 정확합니다.
아토피 피부염이 있는 환자의 경우 혈중의 IgG anti-IgE antibody의 농도는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서 낮게 나타나고, 생후 3개월된 아이의 peripheral bloodeosinophilia를 조사한 결과 아토피 환자의 혈중 IgE가 더 높은 것으로 보고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소아에서 IgE antibody의 혈중농도가 높을수록 아토피 피부염의 발병이 일찍 시작됩니다. IgE의 혈중농도가 잘 조절되지 않는 이유 중의 하나는 IgE 생산을 억제하는 Interferon(IFN)-g의 생성에 이상이 있기 때문인데 IgE 농도가 정상일지라도 IFN-g의 농도가 낮은 경우 아토피 피부염의 발병위험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외에 D-6-desaturase activity가 손상되면 아토피 피부염에 걸릴 위험이 높아집니다. D-6-desaturase는 linoleic acid가 polyunsaturated fatty acids(PUFAs)로 변환하는 과정에 관여하는 효소인데, 아토피 피부염의 발병인자가 많은 환자일수록 PUFAs의 농도가 낮습니다.
아토피 피부염의 악화정도를 표시하는 수치는 eosinophil cationic protein(ECP, eosinophil granule 내부에 존재하는 protein)의 농도입니다. ECP는 알레르기 반응이나 염증반응동안 활성화된 eosinophil에서 분비되는 protein으로 기생충에 세포독성이 있습니다.
아토피 피부염 환자의 경우 그렇지 않은 환자에 비해서 ECP의 농도가 높다는 보고에 따라 아토피 피부염의 악화정도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IgE 또는 Interleukin-2의 receptor의 혈중농도와는 관련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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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radioallergosorbent test, RAST)에 의해 specific IgE의 유무를 확인하는 것이다.)
피부반응검사는 항원 적출액을 피부 속에 넣어 반응을 조사하는 것으로 이것에는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첫째 스크래치법(scratch) 또는 피부단자검사(prick skin test)라고 알려진 피내 단자 검사법(epicutaneous test)인데, 이 방법은 피부의 가장 바깥쪽에 얕은 상처를 만들어서 그 부위에 문진 등으로 알아낸 항원이라고 생각되는 물질을 한 방울 떨어뜨림으로써 그 아래 조직으로 확산되게 합니다.
둘째로 피내법(intradermal test)이 있는데, 이 방법은 희석된 항원 적출액 0.01-0.05 ml를 피내에 주사하는 방법입니다.
이렇게 두 방법에 의해 피부에 항원을 접촉시킨 후 15-30분 후에 그 자리에 팽진(wheal)이나 발적 확장(flare)이 있으면 양성(positive)라는 판정을 내리며 그 항원에 의해 아토피성 피부염이 생겼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나 양성으로 판정된 항원이라도 임상적으로 현저한 원인물질이라는 증거가 없고 단지 allergy sensitization이 있음을 나타낼 수도 있습니다. 만약에 음성(negative)으로 판정된 물질이라면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원인물질에서 제외시킬 수 있습니다. 피내법은 알레르기가 원인이 되어 발병되었을 거라는 강한 확신이 있지만 피부단자검사에서는 음성으로 판정된 사람을 위해 남겨놓아야 합니다.
만약 피부감염이 의심되는 경우라면 세균 감염여부를 알 수 있는 infectious agents(예 : Tzanck smear for viruses-herpes simplex, etc., potassium hydroxide(KOH), gram stain)를 사용합니다.
또한 피부에서 추출한 bacterial culture를 시행하여 어떤 세균에 감염되었는지, 어떤 항생제에 감수성이 있는지의 여부를 확인합니다. 아토피 피부염과 E-과면역글로불린혈증 증후군(hyperimmunoglobulin E syndrome)을 구분하는데는 antistaphylococcal IgE의 농도를 이용합니다.
자료출처1:네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