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롭바디 전성시대 > 바야흐로 dslr 이 봇물을 이루며 무더기로 솥아져 나와 주인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dslr이 이렇게 인기를 누리고 있는것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경제적인 여유가 시각적인 풍요 추구로 직결되고 또한 여성들의 싸이월드 홈피, 블로그, 까페 등 온라인 공간속의 아름다운 사진을 올리기 위함이 일조(한몫)한것으로 여겨진다 그리고 인터넷 보급과 유저들의 사진을 보는 눈높이가 높아져 이제 왠만한 구도, 왠만한 아웃포커싱으로는 일반유저들에게 호응을 얻지 못하게 됨에 따라 편리성과 휴대성으로 일관하던 컴팩트카메라 보다 dslr 이 인기를 모으고 있는것으로 여겨진다. dslr을 바디 사이즈로 구분하면 일반 필카의 필름크기의 이미지 센서를 가진 바디와 효율성과 경제성에 맞게 이미지센서를 65~70% 축소 제작한 바디로 나누어 지며 각각 풀플레임 바디(1:1바디) 와 크롭바디(1:1.5)로 일컬어진다 각각의 바디는 차이점, 장단점이 많겠지만 가장 큰 부분은 바로 이미지센서의 크기와 저장이라 하겠다. 풀플레임 바디는 보다 크롭바디는 이미지를 저장하는 센서의 크기가 작아 실제로 보이는 피사체를 센서에 저장하면서 일부 손실이 발행하는데 일반 유저가 사용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다. 풀프레임바디의 장단점 이미지센서가 커서 렌즈를 통해 들어오는 빛이 센서의 가장자리 부분까지 미치지 못해 사진의 가장자리 부분에 광량부족 현상이 일어나며 센서가 커서 펜타프리즘을 비롯한 모든 구성품의 사이즈가 크고 일예로 내장형 플래쉬를 넣을 수 없을 만큼 내부 구조 또한 사이즈가 크기때문에 무게도 많이 나가고, 부피 때문에 휴대성도 떨어지며 모양도 투박해 질 수 밖에 없다 현존하는 모든 렌즈는 중앙부의 화질은 매우 우수하나 가장자리로 갈수록 급격하게 화질이 저하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는데 풀플레임 바디는 이런 부분 감쇄 시키지 못한다. 가장 중요한 가격 또한 무진장 비싸다. 이와 반대로 크롭바디는 이미지 센서의 축소에 따른 화질저하 및 초점거리 연장을 감수한다면 경제적이고,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장점이 있다 화질저하는 일반인의 유관으로는 확인하기 어려우며 온라인상이나 컴퓨터화상에서 사용하는것이면 더더욱 문제 될것이 전혀 없다. 장점을 열거 하자면 일단 풀프레임 바디의 단점부분의 반대로 생각하면 이해가 쉽다. 이미지센서가 66%수준이기 때문에 렌즈의 화질이 저하되는 가장자리 부분은 잘라버리고 중앙부분만 저장하기 때문에 우수한 화질을 보장 받을 수 있고 또한 값싼 ef-s(크롭바디 전용) 렌즈를 사용 할 수 있고 망원렌즈의 효과를 배가 시킬수 있으며 가볍고, 휴대성이 좋으며, 값이 싸다. 여기서 중요한것, 즉 필자가 얘기하고 싶은 부분은 바로 화각이다 크롭바디는 이미지센서의 작아지는 비율만큼 초점거리가 길어지는 특징이 있는데 망원에서 장점일 수 있겠으나 현재 제작되어 유통되는 렌즈들의 표준화각의 ( 50mmm 전후 25mm 영역수준 ) 렌즈를 사용하면 1.5배 정도 초점거리가 길어지며 화각이 좁아진다 풀프레임바디 기준으로 만들어진 표준영역의 렌즈들을 사용할 경우 표준도 아닌것이 망원도 아닌것이 중간에 다리를 걸치고 있는 어정쩡한 확기이 되어 버리는데,, 이는 식탁이나 테이블에 마주앉은 피사체를 촬영하려면 의자를 뒤로 빼고 물러 안자야 한다는것, 실내촬영시 벽 때문에 더이상 뒤로 물러 설 수 없어 원하는 화각을 센서에 담을 수 없어 답답해 하는 유저들이 많았다 물론 ef-s 크롭바디 전용렌즈가 있기는 하나 크롭바디의 화각에 맞게 출시된 18-55mm 렌즈는 1.5배 환산하면 25-75mm 수준의 적당한 표준화각렌즈가 되기는 하나 치명적인 단점은 렌즈 밝기가 f3.5 부터 시작하며, 아웃포커싱을 유도하려고 55mm(환산 75mm)로 촬영하려 초점거리를 맞추면 렌즈밝기가 자동으로 f5.6 까지 어두워져 원하는 배경 흐림을 얻을 수가 없었다. 그러나..!! 2006년 하반기 그리고 2007년 상반기에 크롭바디의 대중화에 발 맞추어 렌즈 제작사들이 하나같이 표준영역의 밝은 렌즈를 출시하기 시작했다. 크롭바디 유저들에게는 상당히 반가운일이지 않을 수 없다. 크롭바디 기준 18-55mm 영역에서 f2.8 고정조리개의 장착이 그 대표적인 예 인데 이로서 플플레임 바디의 무용론에 대한 근거가 1개 더 늘어난 샘이다. 또한 8-18mm, 11-18mm 광각렌즈를 제작하여 f2.8 고정조리개를 장착하는가 하면 55-200mm 렌즈를 새로 제작하여 f2.8의 고정 조리개를 탑제하여 크롭바디 효율성을 더욱 극대화 하고 있다. 이로서 크롭바디도 풀플레임 바디만의 화각구성이었던 광각 - 표준 - 망원구성을 렌즈 3개로 중첩되는 구간없이 사용할 있게 되었다. 여담으로 "인물렌즈의 끝" 이라고 불려지는 85.2L 렌즈가 크롭바디에서는 130mm 이상의 망원으로 배경이 아예 허엿게 날아가버리는 문제가 있었으나 이번에 새로 출시되는 50.2L 렌즈는 크롭바디 기준으로 1.6배 캐논기준 80mm의 화각으로 인물 촬영에서 화려한 아웃포커싱을 기대 할 수 있게 되었다.
크롭바디
< 크롭바디 전성시대 >
바야흐로 dslr 이 봇물을 이루며 무더기로 솥아져 나와
주인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dslr이 이렇게 인기를 누리고 있는것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경제적인 여유가 시각적인 풍요 추구로 직결되고
또한 여성들의 싸이월드 홈피, 블로그, 까페 등
온라인 공간속의 아름다운 사진을 올리기 위함이
일조(한몫)한것으로 여겨진다
그리고 인터넷 보급과 유저들의 사진을 보는 눈높이가 높아져
이제 왠만한 구도, 왠만한 아웃포커싱으로는
일반유저들에게 호응을 얻지 못하게 됨에 따라 편리성과 휴대성으로
일관하던 컴팩트카메라 보다 dslr 이 인기를 모으고 있는것으로
여겨진다.
dslr을 바디 사이즈로 구분하면 일반 필카의 필름크기의
이미지 센서를 가진 바디와 효율성과 경제성에 맞게
이미지센서를 65~70% 축소 제작한 바디로 나누어 지며
각각 풀플레임 바디(1:1바디) 와 크롭바디(1:1.5)로 일컬어진다
각각의 바디는 차이점, 장단점이 많겠지만 가장 큰 부분은
바로 이미지센서의 크기와 저장이라 하겠다.
풀플레임 바디는 보다 크롭바디는 이미지를 저장하는 센서의
크기가 작아 실제로 보이는 피사체를 센서에 저장하면서
일부 손실이 발행하는데 일반 유저가 사용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다.
풀프레임바디의 장단점
이미지센서가 커서 렌즈를 통해 들어오는 빛이 센서의
가장자리 부분까지 미치지 못해 사진의 가장자리 부분에
광량부족 현상이 일어나며
센서가 커서 펜타프리즘을 비롯한 모든 구성품의
사이즈가 크고 일예로 내장형 플래쉬를 넣을 수 없을 만큼
내부 구조 또한 사이즈가 크기때문에
무게도 많이 나가고, 부피 때문에 휴대성도 떨어지며
모양도 투박해 질 수 밖에 없다
현존하는 모든 렌즈는 중앙부의 화질은 매우 우수하나
가장자리로 갈수록 급격하게 화질이 저하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는데 풀플레임 바디는 이런 부분 감쇄
시키지 못한다.
가장 중요한 가격 또한 무진장 비싸다.
이와 반대로 크롭바디는 이미지 센서의
축소에 따른 화질저하 및 초점거리 연장을 감수한다면
경제적이고,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장점이 있다
화질저하는 일반인의 유관으로는 확인하기 어려우며
온라인상이나 컴퓨터화상에서 사용하는것이면
더더욱 문제 될것이 전혀 없다.
장점을 열거 하자면 일단 풀프레임 바디의 단점부분의
반대로 생각하면 이해가 쉽다.
이미지센서가 66%수준이기 때문에
렌즈의 화질이 저하되는 가장자리 부분은 잘라버리고
중앙부분만 저장하기 때문에 우수한 화질을 보장 받을 수 있고
또한 값싼 ef-s(크롭바디 전용) 렌즈를 사용 할 수 있고
망원렌즈의 효과를 배가 시킬수 있으며
가볍고, 휴대성이 좋으며, 값이 싸다.
여기서 중요한것, 즉 필자가 얘기하고 싶은 부분은
바로 화각이다
크롭바디는 이미지센서의 작아지는 비율만큼
초점거리가 길어지는 특징이 있는데 망원에서 장점일 수 있겠으나
현재 제작되어 유통되는 렌즈들의 표준화각의 ( 50mmm 전후 25mm 영역수준 )
렌즈를 사용하면 1.5배 정도 초점거리가 길어지며 화각이 좁아진다
풀프레임바디 기준으로 만들어진 표준영역의 렌즈들을 사용할 경우
표준도 아닌것이 망원도 아닌것이 중간에 다리를 걸치고 있는
어정쩡한 확기이 되어 버리는데,,
이는 식탁이나 테이블에 마주앉은 피사체를 촬영하려면
의자를 뒤로 빼고 물러 안자야 한다는것,
실내촬영시 벽 때문에 더이상 뒤로 물러 설 수 없어 원하는
화각을 센서에 담을 수 없어 답답해 하는 유저들이 많았다
물론 ef-s 크롭바디 전용렌즈가 있기는 하나
크롭바디의 화각에 맞게 출시된 18-55mm 렌즈는
1.5배 환산하면 25-75mm 수준의
적당한 표준화각렌즈가 되기는 하나 치명적인 단점은
렌즈 밝기가 f3.5 부터 시작하며, 아웃포커싱을 유도하려고
55mm(환산 75mm)로 촬영하려 초점거리를 맞추면
렌즈밝기가 자동으로 f5.6 까지 어두워져 원하는 배경 흐림을
얻을 수가 없었다.
그러나..!! 2006년 하반기 그리고 2007년 상반기에
크롭바디의 대중화에 발 맞추어 렌즈 제작사들이
하나같이 표준영역의 밝은 렌즈를 출시하기 시작했다.
크롭바디 유저들에게는 상당히 반가운일이지 않을 수 없다.
크롭바디 기준 18-55mm 영역에서 f2.8 고정조리개의 장착이
그 대표적인 예 인데 이로서 플플레임 바디의 무용론에 대한
근거가 1개 더 늘어난 샘이다.
또한 8-18mm, 11-18mm 광각렌즈를 제작하여 f2.8 고정조리개를
장착하는가 하면 55-200mm 렌즈를 새로 제작하여 f2.8의 고정 조리개를
탑제하여 크롭바디 효율성을 더욱 극대화 하고 있다.
이로서 크롭바디도 풀플레임 바디만의 화각구성이었던
광각 - 표준 - 망원구성을 렌즈 3개로 중첩되는 구간없이
사용할 있게 되었다.
여담으로 "인물렌즈의 끝" 이라고 불려지는 85.2L 렌즈가
크롭바디에서는 130mm 이상의 망원으로 배경이
아예 허엿게 날아가버리는 문제가 있었으나
이번에 새로 출시되는 50.2L 렌즈는 크롭바디 기준으로
1.6배 캐논기준 80mm의 화각으로 인물 촬영에서
화려한 아웃포커싱을 기대 할 수 있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