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 실제로 있는 이름들

정호영2006.09.22
조회3,787
한아폴로 1명  

오노적 1명  

한국인 6명  

김동성 621명  

이자준 1명  

박오노 1명  

이오노 1명  

 

민망한 이름들...-_-;  

 

창녀 31명   

강도녀 1명  

방귀녀 7명  

유방 4명  

성기 4명  

항문 15명  

임신 3명  

성낙태 1명  

성병 1명  

귀신 4명  

이시발 1명 대체 누굴까..ㅡㅡ;  

 

문득 이런이름도 있을까 하는 생각에..ㅡㅡ;  

 

전세권 18명  

지상권 11명  

임대권 7명  

유치권 6명  

형성권 2명  

임차권 1명  

 

사회문제와 관련된 사람들..  

 

노숙자 100명 -> 부모님 세대에는 무지 흔한 이름이져..  

배 신 5명  

변태 3명  

안신뢰 1명  

 

기타 특이한 이름들..ㅡㅡㅋ  

 

장삼봉 20명 -> 무협계의 거인이져.. 무당파 장문조사이고.. 장삼풍이라기  

도 하는..ㅡㅡㅋ  

장 풍 3명  

배태랑 6명  

하나로 1명 -> 저 하나로 쓰는데..ㅡㅡ;  

이인간 1명  

육해공 1명 -> ㅡㅡㅋ  

구원자 3명  

구세주 3명  

천 재 1명  

봉천동 1명  

 

흠..  

 

이런 이름들 상당수가 어디가서 자기 이름 말하기가 곤혹스럽다는  

공통점이 있져..ㅡ ㅡ;;  

 

'(은행에서) 예수님. 3번 창구로 와주세요.'  

 

'이인간이 어제 잠을 안 자고 모했데?'  

 

'공주씨. 택배왔습니다~!'  

 

'천재 학생. 강의가 끝난뒤에 과사무실로 잠시 와주세요.'  

 

'총각~~! 짐좀 들어줘~~!'  

 

'니 엄마가 처녀냐?'  

 

'이번에 새로 온 담탱이 이름이 둘리래..'  

 

'(길거리에서) 변태야~!! 어디가니?'  

 

'임대권, 임차권 형제의 소개가 있겠습니다...'  

 

'두목!! 자네 어제 교수랑 판사 집에 갔었다며?'  

 

'(백화점에서) 신림동에서 오신 고시원 고객님.  

1층 안내데스크에서 공무원 님께서 찾고 계십니다.'  

 

'안녕하세요. 봉천동입니다.'  

 

'(미팅에서) 홍익대 03학번 서강대입니다.'  

 

 

이런 이름들 때문에 이런일들도 일어날 수 있겠지여...  

 

 

"오노가 내 시험 컨닝했는데 오히려 나만 선생님께 걸렸어.."  

"동성아... 안 됐구나... 오노 그 자식은 원래 그러니까 니가 이해해라.."  

 

"야.. 강백호랑 서태웅이 농구시합한데... 보러가자...!"  

 

"난 앞으로 창녀랑 결혼할꺼야.."  

 

"난 성기가 너무 좋은거 있지"  

"왜... 항문도 좋잖아... 깔끔하구..."  

 

"야! 이시발! 거기서!!...."  

 

"강아지씨! 사랑해요"  

"고양이! 나도 사랑해.."  

 

"지금부터 이몽룡군과 성춘향양의 결혼식이 있겠습니다.."  

 

"너 그거아니? 우리반에 최지우랑 송승헌이 사귄데..."  

 

"야! 전진! 오랜만이구나.. 요새 신화가 그렇게 잘나간다며..."  

"그러게 말이다.. 신혜성. 근데.. 신화 진짜 짜증나지 않냐?..."  

 

"야! 이회창... 너 반장 선거 나간다며...?"  

"응..기호는 2번이야.. 이인제만 이기면 반장이 될텐데..."  

 

"김씨! 김씨는 이름이 뭐야?"  

"김씨인데요..."  

 

"김박사! 김박사는 이름이 뭔가?" "박사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