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안책 숫자는 반드시 익혀야 합니다. 가고자 하는 곳의 지명을 중국발음으로 말하면 편리합니다. (연길→옌지) (청도-칭다오) 한글로 발음이 나와있거나 기본 중국어를 하시면 좋습니다.
중국어 사전 한권쯤 소지하는것도 비상시 도움이 됩니다.
2.돈문제 - a . 환전 b. 판매대금 회수 및 구매대금 결재
대안책 a . 환전은 은행보다 인천항(032-777-3662)이나 중국쪽 항구에서 한국돈을 중국돈으로
환전 하면 환차손을 줄일 수 있습니다. b. 소규모 무역업자들에게는 은행을 통한 정식거래시 이것저것 복잡한 것이 많아 환치기를
많이 이용합니다.
중국에 물건을 판매하고 받은 대금을 현지 환치기상에게 주면 환치기상은 한국으로 연락
해 판매자 통장에 원화로 입금을 시켜줍니다.중국에서 구매를 할때도 같습니다.
환치기상의 한국 통장에 구매대금을 입력시켜주면 중국현지에서 환치기상은 인민폐로
구매자에게 줍니다. 환치기상의 주고객은 한국에서 일하는 중국교포입니다.
* 주의사항 : 요즘 매스컴은 환치기를 문제거리로 삼고 있습니다. 중국에 있는 한국인이 납치
테러등을 당하는데 그 원인중의 하나가 바로 환치기이기 때문입니다. 범죄자들은 이미
몸값의 회수 방법을 다 알기 때문입니다. 전화 한통화면 그곳에서 몸값을 받기 때문이죠.
3. 안전문제 - 중국 장사 및 여행시 최우선은 신변의 안전이겠죠
대안책 누가 책임져 줄까요 중국공안? 한국대사관? 통역? 아무도 없습니다. 본인 자신입니다.
일행이 한 두명이라도 있으면 값싼 초대소에 묵으셔도 되지만 혼자이신 경우는 가능한한
100위안 이상의 호텔(대하,빈관)에 묵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통역 이나 노래방종업원등에게 돈이 많다는 표시를 절대로 하지 마십시오. 복장도 가능하
면 수수하게 착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어디를 가시나 중국교포건 ,한족이건, 한국사람
이건 좋은 대인관계를 유지하십시오. 늦은 밤까지의 과음은 치명적이 될 수가 있습니다.
가능하면 휴대폰으로 언제든지 연결이 될수 있는 중국현지인을 한사람이상 인맥을 형성
하여 놓으시면 비상시에 많은 도움이 될것입니다.
4.양국문제
양국세관의 자존심 싸움처럼 느껴집니다. 한국에서 세관검사가 심하면 중국도 즉각 반응
하죠. 예를 들면 마늘수입금지에 한국은 중국으로부터 휴대폰 금지초치를 당했죠. 한국
세관이 꽃게파동, 검정타르깨 등등을 문제삼자 중국측에선 무제한반출 및 약 200kg유입을
허락했던 휴대품의 반입과 반출을 25kg으로 제한했습니다(2000년 9월 ). 그래서 보따리
상인들이 거의 배를 타지못했으며 보따리상 스스로가 승선거부 운동을 하였습니다.
또한 중국에 진출해 있는 많은 한국 기업인들과 상인들이 운송비 상승 및 세관검사의 까다
로움으로 대단한 어려움을 당하고 있습니다.
대안책 특별한 대안책이 없습니다. 양국이 서로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를 바랄 뿐입니다.
이것이 보따리상인들의 큰 문제점이기도 합니다.
5.이동문제
계획이 짜여진 이동은 경비를 많이 줄여 줄 수가 있습니다. 배나 기차를 놓치면 하루 이틀
은 그냥 허비해야 합니다.
중국의 무역 관련 법규는 상당히 까다롭습니다. 자신의 비자 특성을 알지 못하고 중국에 입국하여 중국에서 상행위한다면,
중국은 신고 정신이 확실해서 밀반입된 물품을 파는 것은 중죄에 해당됩니다. 즉 중국에서 관광 비자로 입국하여 상행위를 하는 것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물품을 압수 당하는 것 이외에 중국의 교도소에서 지낼지도 모르는 것입니다. 보따리무역의 거점인 천진,위해,대련,연태,단동 등은 중국의 해관(세관)의 통관 절차나
관련업무 규정이 지역마다 다름니다.
중국의 물품을 운반하는 따이공(대리운손인)들도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통관 업무 때문에
골치를 썩고있는 실정입니다. 이러한 특성으로 낭패를 보기 십상입니다. 그러므로 비자나 자신의 신분에 대한 중국의 법률과 법적 근거를 확실히 하고 시작을 해야
합니다.
많이 생각하시고 많이 보시고 느끼시고 충분한 경험을 쌓아 가시는게 중요합니다. 많은 생각 하신 후에는 알찬계획을 짜십시오. 그리고 용기를 내십시오. 그러면 성공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자기 자신에게 믿음과 용기를 가지십시오
소무역시 문제점과 대처법
대안책
숫자는 반드시 익혀야 합니다. 가고자 하는 곳의 지명을 중국발음으로 말하면 편리합니다.
(연길→옌지) (청도-칭다오)
한글로 발음이 나와있거나 기본 중국어를 하시면 좋습니다.
중국어 사전 한권쯤 소지하는것도 비상시 도움이 됩니다.
2.돈문제 - a . 환전 b. 판매대금 회수 및 구매대금 결재
대안책
a . 환전은 은행보다 인천항(032-777-3662)이나 중국쪽 항구에서 한국돈을 중국돈으로
환전 하면 환차손을 줄일 수 있습니다.
b. 소규모 무역업자들에게는 은행을 통한 정식거래시 이것저것 복잡한 것이 많아 환치기를
많이 이용합니다.
중국에 물건을 판매하고 받은 대금을 현지 환치기상에게 주면 환치기상은 한국으로 연락
해 판매자 통장에 원화로 입금을 시켜줍니다.중국에서 구매를 할때도 같습니다.
환치기상의 한국 통장에 구매대금을 입력시켜주면 중국현지에서 환치기상은 인민폐로
구매자에게 줍니다. 환치기상의 주고객은 한국에서 일하는 중국교포입니다.
* 주의사항 : 요즘 매스컴은 환치기를 문제거리로 삼고 있습니다. 중국에 있는 한국인이 납치
테러등을 당하는데 그 원인중의 하나가 바로 환치기이기 때문입니다. 범죄자들은 이미
몸값의 회수 방법을 다 알기 때문입니다. 전화 한통화면 그곳에서 몸값을 받기 때문이죠.
3. 안전문제 - 중국 장사 및 여행시 최우선은 신변의 안전이겠죠
대안책
누가 책임져 줄까요 중국공안? 한국대사관? 통역? 아무도 없습니다. 본인 자신입니다.
일행이 한 두명이라도 있으면 값싼 초대소에 묵으셔도 되지만 혼자이신 경우는 가능한한
100위안 이상의 호텔(대하,빈관)에 묵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통역 이나 노래방종업원등에게 돈이 많다는 표시를 절대로 하지 마십시오. 복장도 가능하
면 수수하게 착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어디를 가시나 중국교포건 ,한족이건, 한국사람
이건 좋은 대인관계를 유지하십시오. 늦은 밤까지의 과음은 치명적이 될 수가 있습니다.
가능하면 휴대폰으로 언제든지 연결이 될수 있는 중국현지인을 한사람이상 인맥을 형성
하여 놓으시면 비상시에 많은 도움이 될것입니다.
4.양국문제
양국세관의 자존심 싸움처럼 느껴집니다. 한국에서 세관검사가 심하면 중국도 즉각 반응
하죠. 예를 들면 마늘수입금지에 한국은 중국으로부터 휴대폰 금지초치를 당했죠. 한국
세관이 꽃게파동, 검정타르깨 등등을 문제삼자 중국측에선 무제한반출 및 약 200kg유입을
허락했던 휴대품의 반입과 반출을 25kg으로 제한했습니다(2000년 9월 ). 그래서 보따리
상인들이 거의 배를 타지못했으며 보따리상 스스로가 승선거부 운동을 하였습니다.
또한 중국에 진출해 있는 많은 한국 기업인들과 상인들이 운송비 상승 및 세관검사의 까다
로움으로 대단한 어려움을 당하고 있습니다.
대안책
특별한 대안책이 없습니다. 양국이 서로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를 바랄 뿐입니다.
이것이 보따리상인들의 큰 문제점이기도 합니다.
5.이동문제
계획이 짜여진 이동은 경비를 많이 줄여 줄 수가 있습니다. 배나 기차를 놓치면 하루 이틀
은 그냥 허비해야 합니다.
중국의 무역 관련 법규는 상당히 까다롭습니다.
자신의 비자 특성을 알지 못하고 중국에 입국하여 중국에서 상행위한다면,
중국은 신고 정신이 확실해서 밀반입된 물품을 파는 것은 중죄에 해당됩니다.
즉 중국에서 관광 비자로 입국하여 상행위를 하는 것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물품을 압수 당하는 것 이외에 중국의 교도소에서 지낼지도 모르는 것입니다.
보따리무역의 거점인 천진,위해,대련,연태,단동 등은 중국의 해관(세관)의 통관 절차나
관련업무 규정이 지역마다 다름니다.
중국의 물품을 운반하는 따이공(대리운손인)들도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통관 업무 때문에
골치를 썩고있는 실정입니다. 이러한 특성으로 낭패를 보기 십상입니다.
그러므로 비자나 자신의 신분에 대한 중국의 법률과 법적 근거를 확실히 하고 시작을 해야
합니다.
많이 생각하시고 많이 보시고 느끼시고 충분한 경험을 쌓아 가시는게 중요합니다.
많은 생각 하신 후에는 알찬계획을 짜십시오. 그리고 용기를 내십시오.
그러면 성공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자기 자신에게 믿음과 용기를 가지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