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듣지도 볼수더 없었던 얘기 하나 할려구 합니다.. 지금으로 부터 2년8개월전이네요,. 제가 2년 8개월전에 일하던곳은... 강북 지역이었습니다.. 제 직업은 밤에 술을 파는 그렇타구 나쁜 직업은 아닙니다.. 어쩌다가 첫번째 여친을 만나게 되었구... 사랑이란 감정을 느낄 때였습니다... 그 사람..전에 자기가 사랑했던 사람 군 제대 했다고.. 가버리네요... 그후 얼마간의 시간이 흐른후.. 2번째 사랑이 찾아 왔습니다.. 그녀..은행원이었습니다... 4년동안 연애한 남친과 헤어진후 헤어진지 3개월 가량 지나서.. 저랑 만나게 되었습니다.. 아주 남들이 뭐라 하든 신경 안쓰구...나름대로.. 이쁘게 만날려구 노력했구.. 6개월이란 시간이 지난후... 여자친구 어머님이 연세가 많으셔서.. 이릭 결혼 해야 한다구 제게 얘길했구.. 저 역시 그때 당시 25살이었슴다.. 저 나름대루 신중하게 생각해서.내린 결과.. 아~~이사람이라면.. 내인생 ....내 남은인생 같이 해두 좋겠쿠나 이런생각이 들어서... 알았다구하고..그 집 부모님께 인사드리러 갔습니다.. 아버님이랑 이래 저래 술잔기울이다... 여자친구 집에서 잠까지 자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3일이 지났을까... 여자 친구 집에서 반대 하신다고..헤어지자구 하네요.. 이유를 물어 봤더니.. 제가 연하라서 안된다구 하네요... 나이 한살 차이었습니다...그리 많이 차이나는것두 아니구... 꼴랑 한살 차이었습니다... 어쩌겠습니까.... 헤어지자는데...매달려두 보구 이래저래 해두 안될꺼 같아서.. 헤어졌습니다.. 그후 또 얼마간의 시간이 지난후...새로운 사랑이 찾아 왔습니다.. 이 여자 또한 상처있는 여자 였습니다.. 남자 친구랑 헤어진지 얼마 안되었구.. 마음의 상처가 아직 다 치유 조차 안된... 그사람....너무 힘들어 하는 모습 보기싫어 .. 먼저 다가갔습니다... 그리고 이쁜 만남 가지며...남들이 봐두 질투 나정도로... 재네 뭐냐?? 이런 새악 들 정도로... 이쁘게 만났습니다... 헤어지자구 하네요...에혀~~이넘의 인생 뭐가 이리더 꼬이나.. 내 인생 왜 이모냥일까?? 이런 저런 생각 많이 했습니다... 근데 더욱 쑈킹 한건.. 제가 만난 3명의 여자... 6월달에 한주 간격으로...결혼한다구... 천첩장 날라왔습니다.. 이걸 가 말아~하다가... 이 븅신 같은 넘이... 가버렸네요..가서 내가... 저기 저자리 내 자리아닌가?? 닝기리...이딴 생각이나하거... 기분 참 모한데..이제 또 새로운 사랑이 찾아 들려구 하네요.. 참 웃기죠.... 남들은 3년농안 한 사람더 만나기 힘든 사람더 있는데... 연애질 많이 했으면서... 그럼 말들을때마다 가슴 아픕니다.. 제가 헤어지구 싶어서 헤어진건 한번두 없으니깐요... 참 가슴 아프지만.. 제짝이 아니었다구 생각 할려구요.. 이번에 만나는 그사람이 제 반쪽이길 기도합니다... 이제 이런사랑 하구 싶지더 않으니깐요... 가슴 아픈 사랑 하기싫어요... 이 글을 읽으시는 분... 저한테 힘내라구 한마디씩만 던져 주세요... 악플.....사양 합니다... 제가 만난 여자분들 욕하시면... 제가 여기다가 글올린 ...제가 더 나쁜놈 됩니다.. 차라리 저를 욕하세요... 힘내라구..한마디씩 던져 주세요..^^(* 부탁드릴께여`~
내가 살아온 인생 왠찌 땜빵인생인듯....하지만...후회는 이제 그만..
참 듣지도 볼수더 없었던 얘기 하나 할려구 합니다..
지금으로 부터 2년8개월전이네요,.
제가 2년 8개월전에 일하던곳은...
강북 지역이었습니다..
제 직업은 밤에 술을 파는 그렇타구 나쁜 직업은 아닙니다..
어쩌다가 첫번째 여친을 만나게 되었구...
사랑이란 감정을 느낄 때였습니다...
그 사람..전에 자기가 사랑했던 사람 군 제대 했다고..
가버리네요...
그후 얼마간의 시간이 흐른후..
2번째 사랑이 찾아 왔습니다..
그녀..은행원이었습니다...
4년동안 연애한 남친과 헤어진후 헤어진지 3개월 가량 지나서..
저랑 만나게 되었습니다..
아주 남들이 뭐라 하든 신경 안쓰구...나름대로..
이쁘게 만날려구 노력했구..
6개월이란 시간이 지난후...
여자친구 어머님이 연세가 많으셔서..
이릭 결혼 해야 한다구 제게 얘길했구..
저 역시 그때 당시 25살이었슴다..
저 나름대루 신중하게 생각해서.내린 결과..
아~~이사람이라면..
내인생 ....내 남은인생 같이 해두 좋겠쿠나 이런생각이 들어서...
알았다구하고..그 집 부모님께 인사드리러 갔습니다..
아버님이랑 이래 저래 술잔기울이다...
여자친구 집에서 잠까지 자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3일이 지났을까...
여자 친구 집에서 반대 하신다고..헤어지자구 하네요..
이유를 물어 봤더니.. 제가 연하라서 안된다구 하네요...
나이 한살 차이었습니다...그리 많이 차이나는것두 아니구...
꼴랑 한살 차이었습니다...
어쩌겠습니까....
헤어지자는데...매달려두 보구 이래저래 해두 안될꺼 같아서..
헤어졌습니다..
그후 또 얼마간의 시간이 지난후...새로운 사랑이 찾아 왔습니다..
이 여자 또한 상처있는 여자 였습니다..
남자 친구랑 헤어진지 얼마 안되었구..
마음의 상처가 아직 다 치유 조차 안된...
그사람....너무 힘들어 하는 모습 보기싫어 ..
먼저 다가갔습니다...
그리고 이쁜 만남 가지며...남들이 봐두 질투 나정도로...
재네 뭐냐?? 이런 새악 들 정도로...
이쁘게 만났습니다...
헤어지자구 하네요...에혀~~이넘의 인생 뭐가 이리더 꼬이나..
내 인생 왜 이모냥일까??
이런 저런 생각 많이 했습니다...
근데 더욱 쑈킹 한건..
제가 만난 3명의 여자...
6월달에 한주 간격으로...결혼한다구...
천첩장 날라왔습니다..
이걸 가 말아~하다가...
이 븅신 같은 넘이...
가버렸네요..가서 내가...
저기 저자리 내 자리아닌가??
닝기리...이딴 생각이나하거...
기분 참 모한데..이제 또 새로운 사랑이 찾아 들려구 하네요..
참 웃기죠....
남들은 3년농안 한 사람더 만나기 힘든 사람더 있는데...
연애질 많이 했으면서...
그럼 말들을때마다 가슴 아픕니다..
제가 헤어지구 싶어서 헤어진건 한번두 없으니깐요...
참 가슴 아프지만..
제짝이 아니었다구 생각 할려구요..
이번에 만나는 그사람이 제 반쪽이길 기도합니다...
이제 이런사랑 하구 싶지더 않으니깐요...
가슴 아픈 사랑 하기싫어요...
이 글을 읽으시는 분...
저한테 힘내라구 한마디씩만 던져 주세요...
악플.....사양 합니다...
제가 만난 여자분들 욕하시면...
제가 여기다가 글올린 ...제가 더 나쁜놈 됩니다..
차라리 저를 욕하세요...
힘내라구..한마디씩 던져 주세요..^^(*
부탁드릴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