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F/W Michael Kors 마이클 코어스, 그는 팔리는 옷, 사고싶은 옷, 입을 수 있는 옷을 외치며 실용적이고, 철저히 상업적인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브렌드 중 하나이다. 이번 컬렉션도 그러했다. 언제나 같은 패턴의 옷을 선보이는 것 같지만 언제나 사고싶은 옷을 만드는 것도 사실이다. 이번 컬렉션에서 그의 뮤즈는 아마도 70년대 영화 '러브스토리'의 여주인공인 알리 맥그로 인듯했다. 모델 다리아 워보이가 스트라이프 폴로셔츠 드레스로 오프닝을 장식한 이번 시즌은 뒤이어 니트 카디건, 체크 점퍼 드레스 등 모던한 스타일의 아메리카 프레피 룩이 줄을 이었다. 버건디, 네이비, 차콜, 카키, 카멜 등 따뜻한 감성의 내추럴한 컬러 를 주로 사용했고, 페이즐리 원피스 , 아가일 체크 베스트 등 캐주얼한 패턴이 대거 사용되어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레더 벨트, 니 삭스와 함께 니트 캡은 알리맥그로를 연상케 하는 중요한 액세서리로 돋보였다. 특히 사랑스런 코어스의 걸을 위해 디자이너는 리본, 레이스, 크리스털 등으로 장식한 다양한 길이의 이브닝 드레스를 선보였는데, 드레스에 캐시미어 니트 카디건을 매치하는 센스 또한 모던했다.1
2006 F/W Michael Kors
2006 F/W Michael Kors
마이클 코어스, 그는 팔리는 옷, 사고싶은 옷, 입을 수 있는 옷을 외치며
실용적이고, 철저히 상업적인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브렌드 중 하나이다.
이번 컬렉션도 그러했다. 언제나 같은 패턴의 옷을 선보이는 것 같지만
언제나 사고싶은 옷을 만드는 것도 사실이다.
이번 컬렉션에서 그의 뮤즈는 아마도 70년대 영화 '러브스토리'의
여주인공인 알리 맥그로 인듯했다.
모델 다리아 워보이가 스트라이프 폴로셔츠 드레스로 오프닝을 장식한
이번 시즌은 뒤이어 니트 카디건, 체크 점퍼 드레스 등 모던한 스타일의
아메리카 프레피 룩이 줄을 이었다.
버건디, 네이비, 차콜, 카키, 카멜 등 따뜻한 감성의 내추럴한 컬러
를 주로 사용했고, 페이즐리 원피스 , 아가일 체크 베스트 등
캐주얼한 패턴이 대거 사용되어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레더 벨트, 니 삭스와 함께 니트 캡은 알리맥그로를 연상케 하는
중요한 액세서리로 돋보였다. 특히 사랑스런 코어스의 걸을 위해
디자이너는 리본, 레이스, 크리스털 등으로 장식한 다양한 길이의
이브닝 드레스를 선보였는데, 드레스에 캐시미어 니트 카디건을
매치하는 센스 또한 모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