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갈래의 길... 공부와 제자훈련.. 예배와 휴식.. 과거에 대한 반성과 현재의 집중.. 언젠가 부터 무언가를 결정할 때 어떤 것이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것인가를 먼저 따지게 되었다.. 그 자체로는 참으로 감사하다.. 그러나.. 친구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익히 알고 있던 하나님의 모습을 다시 보게 되었다.. 우리의 삶의 터를 미신에 맞기면..우리가 빈 만큼 그 대상에게 잘 보인 만큼의 집이 지어지고 그 틀에 맞춰 살아야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 삶의 터를 주시고 우리에게 용기를 주신다.. " 사랑하는 아들아.. 무엇을 하든지 한 번 해보렴... 우리 같이 멋지게 집을 지어보자꾸나.. 자 어서 해보렴.." 그 분께선 우리가 그 분께 잘보인 정도로 우리를 판단해 우리 인생을 결정해 주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 우리의 인생을 결정할 기회를 주셨다.. 우리가 무엇을 하든.. 하나님과 같이 한다면.. 그 분을 놓치지 않는다면.. 그것이 하나님의 계획이고 뜻이 아닐까?? 설혹 우리가 잘못된 길로 갈지라도 그런 우리를 바로 잡아 주시지 않으실까?? 지금 내가 해야하는 것..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것... 하나님과의 교제를 핑계로 나에게 주어진 일들을 소홀히 하는 것 또한 하나님을 따르는 길이 아니겠지... 어느새.. 마음에 감사가 넘친다.. 이런 친구를 내게 주심에 그로인해 하나님의 뜻을 알게하심에.. 너무나.. 너무나.. 감사하다..
두 갈래의 길...
두 갈래의 길...
공부와 제자훈련..
예배와 휴식..
과거에 대한 반성과 현재의 집중..
언젠가 부터 무언가를 결정할 때
어떤 것이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것인가를 먼저 따지게
되었다.. 그 자체로는 참으로 감사하다..
그러나..
친구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익히 알고 있던 하나님의 모습을
다시 보게 되었다..
우리의 삶의 터를 미신에 맞기면..우리가 빈 만큼
그 대상에게 잘 보인 만큼의 집이 지어지고 그 틀에 맞춰
살아야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 삶의 터를 주시고 우리에게 용기를
주신다..
" 사랑하는 아들아.. 무엇을 하든지 한 번 해보렴...
우리 같이 멋지게 집을 지어보자꾸나.. 자 어서 해보렴.."
그 분께선 우리가 그 분께 잘보인 정도로 우리를 판단해
우리 인생을 결정해 주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 우리의 인생을 결정할 기회를 주셨다..
우리가 무엇을 하든.. 하나님과 같이 한다면..
그 분을 놓치지 않는다면.. 그것이 하나님의 계획이고
뜻이 아닐까??
설혹 우리가 잘못된 길로 갈지라도 그런 우리를
바로 잡아 주시지 않으실까??
지금 내가 해야하는 것..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것...
하나님과의 교제를 핑계로 나에게 주어진 일들을
소홀히 하는 것 또한 하나님을 따르는 길이 아니겠지...
어느새.. 마음에 감사가 넘친다..
이런 친구를 내게 주심에
그로인해 하나님의 뜻을 알게하심에..
너무나.. 너무나..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