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예비군 훈련 안보교육때 요즘처럼 동북공정으로 시끄럽지 않을 시기인데에도 불구하고 어떤 장교한분이 말씀하기를 지금중국이 북한붕괴를 대비해서 병력을 만주지역에 집중시키고 있으며 북한정권을 지원함으로써 북한의 중국의존도를 높이고 북한정권의 실세가 중국정부가 되어가고 있다고 말하는 걸 들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북한의 김정일이도 중국의 동북공정과 북한의 자존심인 고구려사를 빼앗기 고도 항의 없이 조용하게 찌그러져있고 미사일발사나 남북대화 고자세등의 강경하고도 엉뚱한 짓만하고 있습니다
동북공정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이미 여러사람들과 언론에서 말했으니 같은말 안하겠습니다 다만 동북공정에 얽힌 음모론 혹은 본인의 억측에 관해서 주장 하겠습니다 제말에 신빙성을 못느낀다면 오해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냥 그럴가능성이 있겠구나! 하면서 참고선에서만 알아두면 좋겠습니다
앞으로의 세계는 경제전쟁시대 입니다 경제전쟁하면 떠오르는 것이 무역전쟁 상품경쟁 쯤으로 생각하시는데 사실은 무역전쟁 상품경쟁시대는 오래전에 막을 내렸습니다 지금은 이것보다 중요한 것이 자본유입 경쟁입니다 미국이 해마다 엄청난 무역적자(2006년 상반기 미국 무역적자 3838억달러 사상최대)를 내고도 승승장구하는 이유는 해외에 진출한 미국기업들이 벌어들이는 자본수익(2004년 해외에서 미국기업들이 벌어들인 자본액수:3조3천800억 달러)이 엄청나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이상태로는 중국과 일본이 제아무리 날고 뛰면서 수출을 잘해도 미국을 따라 잡지 못하고 미국경제의 시다바리 밖에는 안된다는 것이죠
그리고 이러한 신자유적인 자본 경제전쟁에서 승리할수 있는 요인은
(1)국력(군사력)
(2)외교력(끌어들일수 있는 동맹국들의 수)
(3)정보력
에서 우위를 점해야 합니다
지금 중국은 갈길이 급합니다 내부적으로는 날이 갈수록 임금은 오르고 있어서 과거처럼 값싼 노동력의 유리한점을 점유하기도 힘들게 되어가고 있고 빈부차로 중국내부에 국민들의 불만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외부적으로는 석유수입의존도는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고 인도나 동남아의 추격과 선진공업국의 견제가 시간이 지날수록 커지고 있으면서 최대 경쟁자인 미국과의 국력차이는 별로 개선되지 않고 있습니다
(1)국력(군사력)부분
비록중국의 군사비지출 규모가 미국에 이어 두번째 이지만 (2005년 군사비 지출: 美 5181억弗 1위-中 814억弗 2위) 국력(군사력)의 우위란 군비 지출 보담도 지정학적 위치를 잘 잡아야 합니다
중국은 보시다 시피 미국과의 군사대결에서 절대 불리합니다 미국은 남한, 요코하마, 오끼나와, 괌, 필리핀, 대만, 인도, 중앙아시아를 통해서 중국에 대한 공격및 방어에 절대적으로 유리합니다 특히 남한의 정권이 친미정권및 미국과의 군사동맹국으로 묶여있는 상태로 남한이 북한을 흡수한 형태의 통일이 이루어진다면 주한미군의 한국 주둔은 계속 될 것이고 중국의 수도 북경과 지척간인 압록강에 미국의 군대가 주둔 한다면 미국은 중국의 바로 코앞까지 총구를 들이대고 있는 상황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그래서 중국은 남한에 의한 흡수통일을 막으려 하고 있으며 심지어 북한을 접수할 생각까지 하고 있는 것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작통권및 주한미군 철수와 자주국방을 강화하려는 움직임도 남한정부는 더 이상 미국의 나와바리(영역)가 아니며 남북한이 통일 되어도 중국의 안보에 악영향이 없다란는 제스쳐를 보여주기 위한 것인지도 모릅니다
(2)외교력 부분
앞서 말했듯이 중국은 미국과의 대결에서 지정학적 우위를 점하기 위해 미국 바로 아래인 베네수엘라나 쿠바, 파나마에서 영향력 강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북한과의 협력은 말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북한 주민 대다수가 중국의 원조로 북한이 살아간다고 생각할 정도로 북한은 중국의 도움에 절대적으로 의존하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의 미래학자들은 머나먼 미래에 유대인 자본과 화교자본과의 대결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말을 바꾸어 말하자면 중국이 유대인과 대립관계에 돌입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최근에 벌어진 이스라엘의 레바논공격을 가장많이 비난한 것이 중국입니다 그래서 중국은 이스라엘과 대립관계에 있는 중동 아랍국들과 동맹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원자바오와 무바라크 이집트 대통령
쿠바를 방문한 중국 리장춘 정치 상무 위원장과 카스트로
그런데 이것이 동북공정과 무슨 상관이냐 구요? 전부 관련이 있는 내용이니 끝까지 읽어 주시길 바랍니다
(3)마지막 정보력 부분
밤말은 쥐가 듣고 낮말은 새가 들으며 밤낮감시는 인공위성이 합니다
지금 현제 수 없이 많이 떠돌아다니는 인공위성중에서 가장 가치있는 인공위성은 한군데 머믈러있는 정지 위성입니다
정지위성은 지구상의 넓은 지역에 걸쳐 장애물의 영향 없이 전파를 받고 보낼 수 있고,
정지위성을 이용하여 텔레비전 중계를 하면 동시에 여러 나라에 같은 내용을 보낼 수 있습니다. 또한, 산간 오지나 낙도 등에서도 깨끗한 화면을 볼 수 있고, 이들 위성은 통신, 기상관측, 방송 등에 주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정지위성은 일반 괘도 위성보다 고도가 높아서 감시 카매라의 해상도가 떨어지고 첩보위성의 가치가 없다고 하지만 항상 같은 위치에 있기 때문에 실시간 감시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지구전체를 실시간으로 감시하기 위해서는 정지위성과 바로 아래 지상 기지국이 3군데만 있으면 기이학적으로 전지구를 커버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그런데 갑짜기 왜 인공위성 이야기를 꺼내냐구요?
유비쿼터스, CDMA, CNS라는 말을 들어보셨습니까? 앞으로의 경제성장 원동력은 이들 정보통신산업에 있으며 한국을 비롯한 수많은 나라들이 서부사막의 금광을 캐러가는 개척민처럼 정보통신 산업에 승부를 걸고 있습니다 다시말해서 정보통신 산업의 주력을 먼저 잡는 쪽이 강대국이 된다는 것입니다
아래는 북극에서 본 지구의 모습이며 상업 및 군사적 목적의 정지위성이 있을 만한 위치(화살표) 입니다 그런데 이 화살표 위치를 유심히 살펴보면 미국, 이스라엘, 동북아 지역을 들수가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이들 세곳이 전세계정보를 거머쥐고서 세계를 지배하는 누상정부 세력의 중심지 역활을 하는 곳이죠 이스라엘은 원래 유대인국가이고 미국은 이미 유대자본의 지배를 받으니깐 더 이상 신경쓸 것이 없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동북아시아 지역의 교두보 문제입니다
일본이 한때는 동북아 지역 교두보의 후보지였지만 일본보다는 중국과 가깝고 동시에 대러시아 견제(감시)가 쉬운 한국이나 만주를 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소문인지 사실인지 모르지만 과거에 히틀러가 일본동맹국에게 다음과 같은 제안을 했다고 합니다 골칫덩어리 유대인들의 국가를 팔레스타인지역에 세우면 아랍민족과의 대립으로 두고두고 후환이 될 수 있으니 만주지역에 유대인 자치지구를 만들어서 살게끔 한다는 계획이 있었다고 합니다
만주에서 비롯되는 중국의 동북공정과 경거망동은 미국이나 누상정부 세력들이 가만히 놔둘 것입니다 그러나 북한정권 붕괴로인한 한반도 북부의 혼란에 빠질때 중국이 개입하여 군사적행동을 취한다면 이것을 빌미로 해서 미국을 비롯한 동맹국들이 중국에 대한 경제 제제및 포위공격을 가할 것입니다 그래서 중국이 이것을 타계하기 위해 러시아와 친해지려고 애를 쓰는 것입니다 그러나 중국과 러시아와의 친밀한 관계는 그리 오래가지 못할 듯 합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북한문제와 동북공정은 중국을 때려잡기 위한 누상정부의 미끼입니다
이와 비슷한 일이 과거에도 몇번 있었죠!
사례1
북한 정권을 붕괴시키기 위해서 김일성의 도발을 유도 하였는데 그것이 동북아 방위선 축소로 남한을 제외한 사건이 있었죠 이것을 믿은 김일성은 6.25전쟁을 벌이다가 당하고 말았고 전세계인들에게 평등사회의 유토피아적 희망을 심어주면서 세력을 확장하려는 공산주의는 졸지에 침략자라는 오명을 뒤집어쓰게 되었고 동시에 전세계인의 미움을 사게 되면서 공산주의 세력의 확장은 급브레이크가 걸리게 되고 만 것입니다
사례2
중동에서 점차 강해지는 이라크를 미국이 견재하기 위해 이라크와의 석유분쟁 가능성이 높은 쿠웨이트문제에 대해서 미국이 개입 안한다고 호언 장담하고 후세인을 안심시키고선 이라크가 도발을 하자 갑짜기 돌변하여 쿠웨이트를 해방시킨다는 명목으로 이라크를 초토화 시켰듯이...
지금 미국이 북한을 압박하는 이유도 북한의 붕괴로 인한 중국정부의 움직임을 시험하려는 것입니다 현제 미국은 중국에 대한 저자세 외교로써 중국을 두려워하는 듯한 인상을 주고 있으며 중국이 안심하고 동북아에서 경거망동하게 끔 유도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미국은 중국을 칠 발톱을 감추고 있습니다 중국이 만약에 북한정권의 붕괴및 혼란을 빌미로 군사적인 정치적인 직접개입을 하게 되면 미국은 중국을 침략국으로 간주하고 중국을 압박할 것입니다 여기서 작용하는 변수는 세가지 입니다
(1)북한정권의 붕괴형태
(2)한국정부의 선택
(3)러시아정부와 중국정부의 협력 지속 여부
이 세가지 변수로 인해 동북아의 전쟁과 평화의 운명이 갈릴 것이며 만약에 중국의 동북공정이 전쟁의 도화선이 된 다면 전세계를 장악하려는 누상정부(혹자는 프리메이슨의 후견이라고 함)의 시나리오(만주나 북한및 통일한국에 친미 친유대적인 정부의 설립) 대로 되고 말것입니다
동북공정과 세계정세[펌]
13. 동북공정과 세계정세
13번 주자 : parksunbi2 ( 2006-09-13 23:34:02 작성, 2006-09-15 00:30:47 수정 ) 신고하기 | 이의제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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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예비군 훈련 안보교육때 요즘처럼 동북공정으로 시끄럽지 않을 시기인데에도 불구하고 어떤 장교한분이 말씀하기를 지금중국이 북한붕괴를 대비해서 병력을 만주지역에 집중시키고 있으며 북한정권을 지원함으로써 북한의 중국의존도를 높이고 북한정권의 실세가 중국정부가 되어가고 있다고 말하는 걸 들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북한의 김정일이도 중국의 동북공정과 북한의 자존심인 고구려사를 빼앗기 고도 항의 없이 조용하게 찌그러져있고 미사일발사나 남북대화 고자세등의 강경하고도 엉뚱한 짓만하고 있습니다
동북공정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이미 여러사람들과 언론에서 말했으니 같은말 안하겠습니다 다만 동북공정에 얽힌 음모론 혹은 본인의 억측에 관해서 주장 하겠습니다 제말에 신빙성을 못느낀다면 오해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냥 그럴가능성이 있겠구나! 하면서 참고선에서만 알아두면 좋겠습니다
앞으로의 세계는 경제전쟁시대 입니다 경제전쟁하면 떠오르는 것이 무역전쟁 상품경쟁 쯤으로 생각하시는데 사실은 무역전쟁 상품경쟁시대는 오래전에 막을 내렸습니다 지금은 이것보다 중요한 것이 자본유입 경쟁입니다 미국이 해마다 엄청난 무역적자(2006년 상반기 미국 무역적자 3838억달러 사상최대)를 내고도 승승장구하는 이유는 해외에 진출한 미국기업들이 벌어들이는 자본수익(2004년 해외에서 미국기업들이 벌어들인 자본액수:3조3천800억 달러)이 엄청나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이상태로는 중국과 일본이 제아무리 날고 뛰면서 수출을 잘해도 미국을 따라 잡지 못하고 미국경제의 시다바리 밖에는 안된다는 것이죠
그리고 이러한 신자유적인 자본 경제전쟁에서 승리할수 있는 요인은
(1)국력(군사력)
(2)외교력(끌어들일수 있는 동맹국들의 수)
(3)정보력
에서 우위를 점해야 합니다
지금 중국은 갈길이 급합니다 내부적으로는 날이 갈수록 임금은 오르고 있어서 과거처럼 값싼 노동력의 유리한점을 점유하기도 힘들게 되어가고 있고 빈부차로 중국내부에 국민들의 불만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외부적으로는 석유수입의존도는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고 인도나 동남아의 추격과 선진공업국의 견제가 시간이 지날수록 커지고 있으면서 최대 경쟁자인 미국과의 국력차이는 별로 개선되지 않고 있습니다
(1)국력(군사력)부분
비록중국의 군사비지출 규모가 미국에 이어 두번째 이지만 (2005년 군사비 지출: 美 5181억弗 1위-中 814억弗 2위) 국력(군사력)의 우위란 군비 지출 보담도 지정학적 위치를 잘 잡아야 합니다
중국은 보시다 시피 미국과의 군사대결에서 절대 불리합니다 미국은 남한, 요코하마, 오끼나와, 괌, 필리핀, 대만, 인도, 중앙아시아를 통해서 중국에 대한 공격및 방어에 절대적으로 유리합니다 특히 남한의 정권이 친미정권및 미국과의 군사동맹국으로 묶여있는 상태로 남한이 북한을 흡수한 형태의 통일이 이루어진다면 주한미군의 한국 주둔은 계속 될 것이고 중국의 수도 북경과 지척간인 압록강에 미국의 군대가 주둔 한다면 미국은 중국의 바로 코앞까지 총구를 들이대고 있는 상황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그래서 중국은 남한에 의한 흡수통일을 막으려 하고 있으며 심지어 북한을 접수할 생각까지 하고 있는 것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작통권및 주한미군 철수와 자주국방을 강화하려는 움직임도 남한정부는 더 이상 미국의 나와바리(영역)가 아니며 남북한이 통일 되어도 중국의 안보에 악영향이 없다란는 제스쳐를 보여주기 위한 것인지도 모릅니다
(2)외교력 부분
앞서 말했듯이 중국은 미국과의 대결에서 지정학적 우위를 점하기 위해 미국 바로 아래인 베네수엘라나 쿠바, 파나마에서 영향력 강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북한과의 협력은 말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북한 주민 대다수가 중국의 원조로 북한이 살아간다고 생각할 정도로 북한은 중국의 도움에 절대적으로 의존하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의 미래학자들은 머나먼 미래에 유대인 자본과 화교자본과의 대결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말을 바꾸어 말하자면 중국이 유대인과 대립관계에 돌입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최근에 벌어진 이스라엘의 레바논공격을 가장많이 비난한 것이 중국입니다 그래서 중국은 이스라엘과 대립관계에 있는 중동 아랍국들과 동맹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원자바오와 무바라크 이집트 대통령
쿠바를 방문한 중국 리장춘 정치 상무 위원장과 카스트로
그런데 이것이 동북공정과 무슨 상관이냐 구요? 전부 관련이 있는 내용이니 끝까지 읽어 주시길 바랍니다
(3)마지막 정보력 부분
밤말은 쥐가 듣고 낮말은 새가 들으며 밤낮감시는 인공위성이 합니다
지금 현제 수 없이 많이 떠돌아다니는 인공위성중에서 가장 가치있는 인공위성은 한군데 머믈러있는 정지 위성입니다
정지위성은 지구상의 넓은 지역에 걸쳐 장애물의 영향 없이 전파를 받고 보낼 수 있고,
정지위성을 이용하여 텔레비전 중계를 하면 동시에 여러 나라에 같은 내용을 보낼 수 있습니다. 또한, 산간 오지나 낙도 등에서도 깨끗한 화면을 볼 수 있고, 이들 위성은 통신, 기상관측, 방송 등에 주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정지위성은 일반 괘도 위성보다 고도가 높아서 감시 카매라의 해상도가 떨어지고 첩보위성의 가치가 없다고 하지만 항상 같은 위치에 있기 때문에 실시간 감시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지구전체를 실시간으로 감시하기 위해서는 정지위성과 바로 아래 지상 기지국이 3군데만 있으면 기이학적으로 전지구를 커버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그런데 갑짜기 왜 인공위성 이야기를 꺼내냐구요?
유비쿼터스, CDMA, CNS라는 말을 들어보셨습니까? 앞으로의 경제성장 원동력은 이들 정보통신산업에 있으며 한국을 비롯한 수많은 나라들이 서부사막의 금광을 캐러가는 개척민처럼 정보통신 산업에 승부를 걸고 있습니다 다시말해서 정보통신 산업의 주력을 먼저 잡는 쪽이 강대국이 된다는 것입니다
아래는 북극에서 본 지구의 모습이며 상업 및 군사적 목적의 정지위성이 있을 만한 위치(화살표) 입니다 그런데 이 화살표 위치를 유심히 살펴보면 미국, 이스라엘, 동북아 지역을 들수가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이들 세곳이 전세계정보를 거머쥐고서 세계를 지배하는 누상정부 세력의 중심지 역활을 하는 곳이죠 이스라엘은 원래 유대인국가이고 미국은 이미 유대자본의 지배를 받으니깐 더 이상 신경쓸 것이 없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동북아시아 지역의 교두보 문제입니다
일본이 한때는 동북아 지역 교두보의 후보지였지만 일본보다는 중국과 가깝고 동시에 대러시아 견제(감시)가 쉬운 한국이나 만주를 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소문인지 사실인지 모르지만 과거에 히틀러가 일본동맹국에게 다음과 같은 제안을 했다고 합니다 골칫덩어리 유대인들의 국가를 팔레스타인지역에 세우면 아랍민족과의 대립으로 두고두고 후환이 될 수 있으니 만주지역에 유대인 자치지구를 만들어서 살게끔 한다는 계획이 있었다고 합니다
만주에서 비롯되는 중국의 동북공정과 경거망동은 미국이나 누상정부 세력들이 가만히 놔둘 것입니다 그러나 북한정권 붕괴로인한 한반도 북부의 혼란에 빠질때 중국이 개입하여 군사적행동을 취한다면 이것을 빌미로 해서 미국을 비롯한 동맹국들이 중국에 대한 경제 제제및 포위공격을 가할 것입니다 그래서 중국이 이것을 타계하기 위해 러시아와 친해지려고 애를 쓰는 것입니다 그러나 중국과 러시아와의 친밀한 관계는 그리 오래가지 못할 듯 합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북한문제와 동북공정은 중국을 때려잡기 위한 누상정부의 미끼입니다
이와 비슷한 일이 과거에도 몇번 있었죠!
사례1
북한 정권을 붕괴시키기 위해서 김일성의 도발을 유도 하였는데 그것이 동북아 방위선 축소로 남한을 제외한 사건이 있었죠 이것을 믿은 김일성은 6.25전쟁을 벌이다가 당하고 말았고 전세계인들에게 평등사회의 유토피아적 희망을 심어주면서 세력을 확장하려는 공산주의는 졸지에 침략자라는 오명을 뒤집어쓰게 되었고 동시에 전세계인의 미움을 사게 되면서 공산주의 세력의 확장은 급브레이크가 걸리게 되고 만 것입니다
사례2
중동에서 점차 강해지는 이라크를 미국이 견재하기 위해 이라크와의 석유분쟁 가능성이 높은 쿠웨이트문제에 대해서 미국이 개입 안한다고 호언 장담하고 후세인을 안심시키고선 이라크가 도발을 하자 갑짜기 돌변하여 쿠웨이트를 해방시킨다는 명목으로 이라크를 초토화 시켰듯이...
지금 미국이 북한을 압박하는 이유도 북한의 붕괴로 인한 중국정부의 움직임을 시험하려는 것입니다 현제 미국은 중국에 대한 저자세 외교로써 중국을 두려워하는 듯한 인상을 주고 있으며 중국이 안심하고 동북아에서 경거망동하게 끔 유도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미국은 중국을 칠 발톱을 감추고 있습니다 중국이 만약에 북한정권의 붕괴및 혼란을 빌미로 군사적인 정치적인 직접개입을 하게 되면 미국은 중국을 침략국으로 간주하고 중국을 압박할 것입니다 여기서 작용하는 변수는 세가지 입니다
(1)북한정권의 붕괴형태
(2)한국정부의 선택
(3)러시아정부와 중국정부의 협력 지속 여부
이 세가지 변수로 인해 동북아의 전쟁과 평화의 운명이 갈릴 것이며 만약에 중국의 동북공정이 전쟁의 도화선이 된 다면 전세계를 장악하려는 누상정부(혹자는 프리메이슨의 후견이라고 함)의 시나리오(만주나 북한및 통일한국에 친미 친유대적인 정부의 설립) 대로 되고 말것입니다
내용출처 : [직접 서술] 직접 서술+나의 억측
(출처 : '동북공정프로젝트' - 네이버 지식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