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BED style="LEFT: 0px; WIDTH: 300px; TOP: 262px; HEIGHT: 45px" src=http://cfs7.planet.daum.net/upload_control/pcp_download.php?fhandle=NDlIUzNAZnM3LnBsYW5ldC5kYXVtLm5ldDovMTA4NzEwNDAvMC81LndtYQ==&filename=5.wma width=300 height=45 type=application/octet-stream invokeURLS="false" AllowScriptAccess="never" autostart="false"> いつからだろう? 気が付くと…ね。きみのコト見てるの이쯔카라다로- 키가쯔쿠토네 키미노코토미테루요언제부터였을까? 눈치를 채면...말야 널 보고 있어 とどまることない 気持ちがあふれる瞬間、胸が痛い토도마루코토나이 키모찌가아후레루토키 무네가이따이그칠 줄 모르는 마음이 넘치는 순간, 가슴이 아파 街を包む 鮮やかなオレンジの夕焼け마치오쯔쯔무 아자야카나오렌-지노유-야케거리를 감싸는 선명한 오렌지빛 노을 「スキ」と言えない こんなに好きなのに스키토이에나이 콘-나니스키나노니‘좋아한다’고 말할 수 없어 이렇게나 좋아하는데 たった二文字だよ きみの前じゃ消えちゃう탓-타니모지다요 키미노마에쟈키에챠우단 두글자인데 네 앞에 서면 까맣게 잊어버려 不器用なりに 頑張ってみたけど부키요-나리니 간밧-떼미타케도서투르게나마 노력해봤지만 愛が胸でくすぶってる아이가무네데쿠스붓-테루사랑을 가슴 속에서 애태우기만 할 뿐 いつからだろう? 気が付くと…ね。強がった笑顔で이쯔카라다로- 키가쯔쿠토네 쯔요갓-타에가오데언제부터였을까? 눈치를 채면...말야. 억지로 웃으며 知らないうちに あたしのコトだけ話してたみたい시라나이우치니 아따시노코토다케하나시테미따이모르는 사이에 내 얘기만 하고 있었던 것 같아 急に話が 途切れたら言葉が見つかんない큐-니하나시가 토기레타라코토바가미쯔칸-나이갑자기 얘기가 끊기면 무슨 말을 해야 할지 생각이 안나 オレンジに染まる 夕焼けの中で오렌-지니소마루 유-야케노나카데오렌지빛으로 물든 노을 속에서 少し距離のある 影を舗に描く스코시쿄리노아루 카게오미치니에가쿠조금 거리가 있는 그림자를 길에 그리네 泣けるくらいに 初めての恋なのに나케루쿠라이니 하지메테노코이나노니눈물이 나올 정도로 첫사랑인데 きみがいつもより遠いよ키미가이쯔모요리토-이요네가 평소보다 멀어 보여 今は瞬きなんかしてる場合じゃない이마와마바타키난-카시테루바-이쟈나이지금은 눈이나 깜빡일 때가 아냐 きみをこの瞳に焼き付けたい키미오코노메니야키쯔케따이너를 이 눈에 새기고 싶어 まだ始まってないから 一秒が愛しくて…마다하지맛-테나이카라 이치뵤-가이토시쿠테아직 시작되지 않았으니까 1초가 사랑스러워... 風のなかで 花が舞った카제노나카데 하나가맛-타바람 속에서 흩날리는 꽃이 青い水面を静かに乱すように아오이미나모오시즈카니미다스요-니푸른 수면을 조용히 어지럽히듯 きみが胸を震わせる키미가무네오후루와세루네가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네 「スキ」と言えない こんなに好きなのに스키토이에나이 콘-나니스키나노니‘좋아한다’고 말할 수 없어 이렇게나 좋아하는데 たった二文字だよ きみの前じゃ消えちゃう탓-타니모지다요 키미노마에쟈키에챠우단 두글자인데 네 앞에 서면 까맣게 잊어버려 不器用なりに 頑張ってみたけど부키요-나리니 간밧-떼미타케도서투르게나마 노력해봤지만 愛が胸でくすぶってる아이가무네데쿠스붓-테루사랑을 가슴 속에서 애태우기만 할 뿐 オレンジに染まる 夕焼けの中で오렌-지니소마루 유-야케노나카데오렌지빛으로 물든 노을 속에서 ふいに触れた手を 何にも言わないで후이니후레타테오 난-니모이와나이데갑자기 닿은 손을 아무 말도 하지마 空を見上げ つないでくれたよね소라오미아게 쯔나이데쿠레타요네하늘을 보니 이어주었구나 きみに少し近づいた?!키미니스코시치카즈이타너에게 조금이나마 가까워진 걸까?!1
윤하 - オレンジの初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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いつからだろう? 気が付くと…ね。きみのコト見てるの
이쯔카라다로- 키가쯔쿠토네 키미노코토미테루요
언제부터였을까? 눈치를 채면...말야 널 보고 있어
とどまることない 気持ちがあふれる瞬間、胸が痛い
토도마루코토나이 키모찌가아후레루토키 무네가이따이
그칠 줄 모르는 마음이 넘치는 순간, 가슴이 아파
街を包む 鮮やかなオレンジの夕焼け
마치오쯔쯔무 아자야카나오렌-지노유-야케
거리를 감싸는 선명한 오렌지빛 노을
「スキ」と言えない こんなに好きなのに
스키토이에나이 콘-나니스키나노니
‘좋아한다’고 말할 수 없어 이렇게나 좋아하는데
たった二文字だよ きみの前じゃ消えちゃう
탓-타니모지다요 키미노마에쟈키에챠우
단 두글자인데 네 앞에 서면 까맣게 잊어버려
不器用なりに 頑張ってみたけど
부키요-나리니 간밧-떼미타케도
서투르게나마 노력해봤지만
愛が胸でくすぶってる
아이가무네데쿠스붓-테루
사랑을 가슴 속에서 애태우기만 할 뿐
いつからだろう? 気が付くと…ね。強がった笑顔で
이쯔카라다로- 키가쯔쿠토네 쯔요갓-타에가오데
언제부터였을까? 눈치를 채면...말야. 억지로 웃으며
知らないうちに あたしのコトだけ話してたみたい
시라나이우치니 아따시노코토다케하나시테미따이
모르는 사이에 내 얘기만 하고 있었던 것 같아
急に話が 途切れたら言葉が見つかんない
큐-니하나시가 토기레타라코토바가미쯔칸-나이
갑자기 얘기가 끊기면 무슨 말을 해야 할지 생각이 안나
オレンジに染まる 夕焼けの中で
오렌-지니소마루 유-야케노나카데
오렌지빛으로 물든 노을 속에서
少し距離のある 影を舗に描く
스코시쿄리노아루 카게오미치니에가쿠
조금 거리가 있는 그림자를 길에 그리네
泣けるくらいに 初めての恋なのに
나케루쿠라이니 하지메테노코이나노니
눈물이 나올 정도로 첫사랑인데
きみがいつもより遠いよ
키미가이쯔모요리토-이요
네가 평소보다 멀어 보여
今は瞬きなんかしてる場合じゃない
이마와마바타키난-카시테루바-이쟈나이
지금은 눈이나 깜빡일 때가 아냐
きみをこの瞳に焼き付けたい
키미오코노메니야키쯔케따이
너를 이 눈에 새기고 싶어
まだ始まってないから 一秒が愛しくて…
마다하지맛-테나이카라 이치뵤-가이토시쿠테
아직 시작되지 않았으니까 1초가 사랑스러워...
風のなかで 花が舞った
카제노나카데 하나가맛-타
바람 속에서 흩날리는 꽃이
青い水面を静かに乱すように
아오이미나모오시즈카니미다스요-니
푸른 수면을 조용히 어지럽히듯
きみが胸を震わせる
키미가무네오후루와세루
네가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네
「スキ」と言えない こんなに好きなのに
스키토이에나이 콘-나니스키나노니
‘좋아한다’고 말할 수 없어 이렇게나 좋아하는데
たった二文字だよ きみの前じゃ消えちゃう
탓-타니모지다요 키미노마에쟈키에챠우
단 두글자인데 네 앞에 서면 까맣게 잊어버려
不器用なりに 頑張ってみたけど
부키요-나리니 간밧-떼미타케도
서투르게나마 노력해봤지만
愛が胸でくすぶってる
아이가무네데쿠스붓-테루
사랑을 가슴 속에서 애태우기만 할 뿐
オレンジに染まる 夕焼けの中で
오렌-지니소마루 유-야케노나카데
오렌지빛으로 물든 노을 속에서
ふいに触れた手を 何にも言わないで
후이니후레타테오 난-니모이와나이데
갑자기 닿은 손을 아무 말도 하지마
空を見上げ つないでくれたよね
소라오미아게 쯔나이데쿠레타요네
하늘을 보니 이어주었구나
きみに少し近づいた?!
키미니스코시치카즈이타
너에게 조금이나마 가까워진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