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간의 사랑이 끝나버렸다... 아..이제 속이 시원하다..정말~ 드디어 헤어졌다...ㅎㅎㅎ 그렇게 헤어지려고 맘정리 해보려했는데..안되더니..이렇게 쉽게 끝나버렸네.. . . . 그런데 왜 이렇게 눈물이 나는걸까.. 이젠 그사람 눈치안봐도 되고..거짓말 안해도 되는데.. 밤에도 내맘대로 나가서 놀수있고..다른남자친구들도 만날수있게 됐는데.. 저나요금 30마넌 넘게 나오던거 10만원이면 되고..문자 70~80통씩보내던거 안보내도되고.. 집에 바려다주지않아도 되고...술마니 마셔서 아플까봐 걱정안해도되고... 잠 못자고 만나러 가지않아도 되고...그가 조아하던 께임 억지로 같이 안해도 되고... 약속시간에 매일 늦어도 이젠 미안해 할필요도 없고... 이제 다 내맘대로 할수있게 됬는데... 나도 모르게 왜 이렇게 자꾸 눈물이 흐르지... . . . 나의 예상은 항상 비켜갔는데...왜 잘 맞아 떨어지는거였을까... 그와 떠났던 9일간의 여행.... 정말 짧고도 긴시간이었는데... 그게 마지막여행이 될줄이야..이상하게 자꾸 그런 생각이 들더니.. 이렇게 그를 보내면 다시는 못볼꺼만 같았고.. 밥을 먹으면서 이게 그와 먹는 마지막 식사였던거... 왠지모를 불안감이 들더니... 왜 예상대로 되었던것일까... 너무 행복했는데...꿈만같았는데...꿈이라면 정말 깨어나기싫었는데... 나랑 마주보고 얘기하는게 조았다던 너.. 술에 취해서 나만 조아한다던 너.. 나의 모든게 다 좋다던 너.. 보고싶다고 사랑한다던 너...영원히 내곁에 있을꺼라던 너... 나에게 다 주고싶다는 너...잘떄도 쟈기만 보고 자라고 온몸을 쑤시게만들었던 너.. 나의 머리도 감겨주던 너..머리도 말려주던 너..밥도 먹여주던 너.. 양치하다가 뽀뽀하던 너..매일 내생각만 한다던 너.. 나떄문에 모든걸 다 포기하려던 너... 어쩌다 우리가 이렇게 되어버린걸까... . . . 이제는 아무도 모르게 널 가슴속에 묻어버려야하는가봐... 남들이 하던말 사랑하는 사람 보낼줄도 알아야한다던말... 이게 그런건가.... 기다릴까...아니야..슬퍼지면 어떻게..후회하면 어떻게..눈물이 멈추질 않자나... 내가 널 붙잡고 싶어도 나하나때문에 너힘들까봐..너의 모든 행복이 불행해 질까봐.. 너의 주위사람들까지 힘들게 할까봐... 이건 사랑이 아니라 집착이라할까봐.. 이렇게 널사랑하면 너무 아파서..너무 힘들어질까봐.. 안그래도 미안한데..잘해준게 없어서.. 가슴이 마니 아프다... 날 매일 의심했던 그남자... 난 그사람 뿐인데 왜 그사람은 날 그렇게 의심하고 못믿었던걸까... 평생 너하나쯤은 내가슴에 묻어두고 살아야하는거니.. . . . 아직도 우리 추억들.. 우리 약속들..생생한데 .. 같은 하늘아래 함꼐 있다는것만으로도 감사해야하는거니...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너무 미워 죽겠다..너무 너무 미워서 죽을것만같은데.. 이상하게 오기도 생기네....더 잘되서 더 조은모습..아니다..이젠 아예 볼수가 없게되어버렸지.. 이젠 우리 안보기로 했었지..절대 안보기로했었지... 이젠 밥 먹었는지..술은 마니 마시지 않는지...걱정도 할필요도 엄는데... 왜이렇게 밥은먹었는지..술은 마시고있는게 아닌지..자꾸 걱정이되는걸까.. . . . 이제 너의 사진은 어쩜담...수많은 문자들은...저나번호는 어쩌지... 멀부터 어떻게 어디서부터 정리를 해야하는거지... 우리 추억들은...아직도 그의 말투 웃음소리...얼굴이 기억에서 지워지지가 않는데... 몇분전까지만해도..보고싶다고..조아한다고... 다시 여행가고싶다고...다시 나에게 온다고.. 나랑있었던 9일동안 너무 행복했었다고...그렇게 말했던 니가... 그렇게 쉽게 말한마디로 끝나버리는거냐고... 어쩜 더 잘된일일지도 모르겟다...날위해서라면 정말 잘된일인데... 그렇게 주위에서 헤어지라고..나만 손해라고..그남자때문에 너만 가슴앓이한다고... 그래서 헤어질려고..마음을 정리하는데...몸이 아프다던 그사람... 오래 못산다는 그사람...냉정하게 뿌리치지 못했다... 그래서 이렇게 결국엔 내가 상처받는구나... 그사람같은 사람 또 만날수있을까...정말 잘해줬는데... 나에게 항상 미안해 했는데... 그래 난 너보다 더 조은사람 만나기위해서..더 착한사람..능력조은사람..그런사람 만날려고.. 우리가 이렇게 헤어지나보다... . . 그런데 왜이렇게 눈물이 흐르지... 어떻게 하니...이제 나 어떻게 해야하는거야... 널 잊고 과연 내가 잘살아갈수있을까.... . . . 너의 아버지.. 이제 그만 만나라는말씀... 다 내잘못으로 돌리시더라.. 정말 눈물밖에 안나오는데... 내 입장도 쫌 이해해주시면 안되는건가... 날 더욱 비참하게 벼랑끝으로 밀어버리실려고 하더라.. 너의 아버지가 너와 통화 시켜주시면서 그게 너와의 마지막 통화가 되어버렸구나... 너의 힘엄는 마지막 말한마디..." 미안하다..." 그러곤 너의 아버지 저나기 뺏어 버리시더라...너도 아무말 못하고 "여보세요.."만 되풀이하고.. 나역시 "앞으로 안만난다고.." 이말하는게 너무 어려워 암말 못하고있는데... 너의 아버지 잔인하게 나에게 그말을하라고 시키시더라.. 정말 입에서 떨어지지가않았는데... 힘들게 해버렸어... 그렇게 끊고나니..왜 이렇게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다.. 너의 아버지 울지말라고하시며..이런저런 얘기하시던데..아무말도 귀에 안드러오고.. 니목소리 미안하다라는 니말만 자꾸 생각나서 눈물이 멈추질않더라... 집으로 돌아오는 차안에서 엄청울었어... 고속도로 달려오면서..눈물에가려 앞이 보이지도 않았는데.. 문듯 니가 항상하던말 " 차운전 조심해..항상 사고안나게 조심해야되.."라고하던 말이 생각나 더욱 날 비참하게 만들더라... 눈물이 멈추질않더라..정말...가슴이 찢어지는것만 같았어... 그동안 너무 고마웠어..나같은애 너무 이뻐해주고 조아해줘서... 다시는 너마큼 조아하는사람 못만날꺼같다... 다시는 너같은 사랑 못받을꺼만같다... 다시는 아무도 사랑 못할꺼만 같다... . . . 정말 아무도 모르게 가슴에 묻어두고 니가 보고싶고 생각날때마다 조금씩 꺼내어 볼꼐.. 힘들다 정말... 보고싶다 ..너무.. 남자들 다 똑같은건가봐..내가 만나온 남자들.. 다 날 가슴아프게만하고 떠나가는구나... 좋게해어져도 될것을..왜 왠수가 되어야하는건지..나도 모르겟다 참나 이놈의 눈물은 마르지가 않는구나... 이 찢어진 가슴은 언제쯤 아물런지... 준아.. 나 지금 너랑 같이 여행다니면서 찍었던 사진들 보고이써.. 정말 잘나왔는데.. 이사진들 어떻게 해야하는거니... 우리 거제도 외도가서찍은 사진..설악산가서 찍은사진.. 정말 조았었는데... 송정에 전망조은 니나인MT 양산에 찜질방 만화책보다가 키스하고..정말 스릴도 있었지... 경주에 해보러갔다가 날이 흐려서 해도 몬보고.. 순대국밥만 먹고 다시 부산으로 돌아오고.. 사상에 렉스MT 갔자너 자동문..ㅋㅋ 내가 속초가자니깐..넘 멀다고 영덕갔었자나.. 정말 큰 나방..무서웠다..ㅎㅎ 정말 맛없는 회만 먹고..다시 부산 돌아오구.. 해운대가서 자고 시간다되어서 노블레스MT에서 나가라해서 술마시고 넘피곤해서 .. 바로옆에 V .MT가서 또잤자넝.. 거제도에 외도갈려다가 비와서 배가 출항을 안해서 나 니한테 미안해 죽는줄알았었는데... 그래도 다행히 담날 날씨가 넘조아서 배타고 외도가서 니가 나 업어주고.. 그리고 바로 속초로 갔지...길 잘못들어서..2시간을 삥 돌아서 갔자나.. 나 산길 무섭워서 운전 몬하겠다고..너 할쟁일 운전하고 피곤하면서도..운전하고.. 산에 안개가 넘 마니끼어서..바로 앞 중앙선도 잘안보이고..위험했지 정말.. 너 어릴때 살았다던 도계에도 가보구.. 워셔액도 막혀서 안나오고..와이퍼도 잘안딱이고..미안하네.. 카드안되서 찜질방가서 자고..그뒷날..설악산올라갔자나..물이 정말 깨끗했는데..그치.. 케이블카타고..올라가서 정상인가 .. 사진도 찍고..설악산 물도 담아왔자나.. 옷만있었어도 속초바닷가에서 수영했을텐데.. 그뒷날 하려니 비오구..ㅜㅜ 7시간동안 운전해서 다시 부산와찌.. 다시 노블래스MT가서 회원카드 만들면 생일날 케익준다고 만들자고 했는데.. 내 생일날 오자고 했자나.. 이상하게 딴지방에서는 하나도 안피곤하다가 부산만오면 피곤해서.. 그뒷날 시간되서 또 나가라길래 또 V.MT갔었자너 .. 갑자기 컴터 안되서 방 엉망으로 만들어 놓고 방 바꿔달라고하구 .. 사상가서 밥먹고 피시방갔다가 너 집에 드러가고..그게 우리의 마지막이 될줄이야.. 잘살자 너도 잘살고 나도 잘살고 언젠가는 한번 마주치지않을까하는 기대에 지내볼꼐.. 행복해야돼... 이렇게 긴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글을 그사람이 봐줬으면 좋겠습니다...내가 얼마나 그를 사랑했는지 알려주고 싶어요.. 우리는 이루어질수없는 사랑이라는거 압니다.. 예전부터 계속 일이 생기고 못만나고 그랬으니깐요.. 어렵게 다시 만나서 정말 행복했는데.. 그냥 제마음을 그사람이 조금이나마 알아줬으면 하는 마음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이제는 정말 가슴에 묻어야 하나보다
6개월간의 사랑이 끝나버렸다...
아..이제 속이 시원하다..정말~
드디어 헤어졌다...ㅎㅎㅎ
그렇게 헤어지려고 맘정리 해보려했는데..안되더니..이렇게 쉽게 끝나버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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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왜 이렇게 눈물이 나는걸까..
이젠 그사람 눈치안봐도 되고..거짓말 안해도 되는데..
밤에도 내맘대로 나가서 놀수있고..다른남자친구들도 만날수있게 됐는데..
저나요금 30마넌 넘게 나오던거 10만원이면 되고..문자 70~80통씩보내던거 안보내도되고..
집에 바려다주지않아도 되고...술마니 마셔서 아플까봐 걱정안해도되고...
잠 못자고 만나러 가지않아도 되고...그가 조아하던 께임 억지로 같이 안해도 되고...
약속시간에 매일 늦어도 이젠 미안해 할필요도 없고...
이제 다 내맘대로 할수있게 됬는데...
나도 모르게 왜 이렇게 자꾸 눈물이 흐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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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예상은 항상 비켜갔는데...왜 잘 맞아 떨어지는거였을까...
그와 떠났던 9일간의 여행....
정말 짧고도 긴시간이었는데...
그게 마지막여행이 될줄이야..이상하게 자꾸 그런 생각이 들더니..
이렇게 그를 보내면 다시는 못볼꺼만 같았고..
밥을 먹으면서 이게 그와 먹는 마지막 식사였던거...
왠지모를 불안감이 들더니...
왜 예상대로 되었던것일까...
너무 행복했는데...꿈만같았는데...꿈이라면 정말 깨어나기싫었는데...
나랑 마주보고 얘기하는게 조았다던 너..
술에 취해서 나만 조아한다던 너.. 나의 모든게 다 좋다던 너..
보고싶다고 사랑한다던 너...영원히 내곁에 있을꺼라던 너...
나에게 다 주고싶다는 너...잘떄도 쟈기만 보고 자라고 온몸을 쑤시게만들었던 너..
나의 머리도 감겨주던 너..머리도 말려주던 너..밥도 먹여주던 너..
양치하다가 뽀뽀하던 너..매일 내생각만 한다던 너..
나떄문에 모든걸 다 포기하려던 너...
어쩌다 우리가 이렇게 되어버린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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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아무도 모르게 널 가슴속에 묻어버려야하는가봐...
남들이 하던말 사랑하는 사람 보낼줄도 알아야한다던말...
이게 그런건가....
기다릴까...아니야..슬퍼지면 어떻게..후회하면 어떻게..눈물이 멈추질 않자나...
내가 널 붙잡고 싶어도 나하나때문에 너힘들까봐..너의 모든 행복이 불행해 질까봐..
너의 주위사람들까지 힘들게 할까봐...
이건 사랑이 아니라 집착이라할까봐..
이렇게 널사랑하면 너무 아파서..너무 힘들어질까봐..
안그래도 미안한데..잘해준게 없어서..
가슴이 마니 아프다...
날 매일 의심했던 그남자...
난 그사람 뿐인데 왜 그사람은 날 그렇게 의심하고 못믿었던걸까...
평생 너하나쯤은 내가슴에 묻어두고 살아야하는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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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우리 추억들.. 우리 약속들..생생한데 ..
같은 하늘아래 함꼐 있다는것만으로도 감사해야하는거니...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너무 미워 죽겠다..너무 너무 미워서 죽을것만같은데..
이상하게 오기도 생기네....더 잘되서 더 조은모습..아니다..이젠 아예 볼수가 없게되어버렸지..
이젠 우리 안보기로 했었지..절대 안보기로했었지...
이젠 밥 먹었는지..술은 마니 마시지 않는지...걱정도 할필요도 엄는데...
왜이렇게 밥은먹었는지..술은 마시고있는게 아닌지..자꾸 걱정이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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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너의 사진은 어쩜담...수많은 문자들은...저나번호는 어쩌지...
멀부터 어떻게 어디서부터 정리를 해야하는거지...
우리 추억들은...아직도 그의 말투 웃음소리...얼굴이 기억에서 지워지지가 않는데...
몇분전까지만해도..보고싶다고..조아한다고...
다시 여행가고싶다고...다시 나에게 온다고..
나랑있었던 9일동안 너무 행복했었다고...그렇게 말했던 니가...
그렇게 쉽게 말한마디로 끝나버리는거냐고...
어쩜 더 잘된일일지도 모르겟다...날위해서라면 정말 잘된일인데...
그렇게 주위에서 헤어지라고..나만 손해라고..그남자때문에 너만 가슴앓이한다고...
그래서 헤어질려고..마음을 정리하는데...몸이 아프다던 그사람...
오래 못산다는 그사람...냉정하게 뿌리치지 못했다...
그래서 이렇게 결국엔 내가 상처받는구나...
그사람같은 사람 또 만날수있을까...정말 잘해줬는데... 나에게 항상 미안해 했는데...
그래 난 너보다 더 조은사람 만나기위해서..더 착한사람..능력조은사람..그런사람 만날려고..
우리가 이렇게 헤어지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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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왜이렇게 눈물이 흐르지...
어떻게 하니...이제 나 어떻게 해야하는거야...
널 잊고 과연 내가 잘살아갈수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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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아버지..
이제 그만 만나라는말씀...
다 내잘못으로 돌리시더라.. 정말 눈물밖에 안나오는데...
내 입장도 쫌 이해해주시면 안되는건가...
날 더욱 비참하게 벼랑끝으로 밀어버리실려고 하더라..
너의 아버지가 너와 통화 시켜주시면서 그게 너와의 마지막 통화가 되어버렸구나...
너의 힘엄는 마지막 말한마디..." 미안하다..."
그러곤 너의 아버지 저나기 뺏어 버리시더라...너도 아무말 못하고 "여보세요.."만 되풀이하고..
나역시 "앞으로 안만난다고.." 이말하는게 너무 어려워 암말 못하고있는데...
너의 아버지 잔인하게 나에게 그말을하라고 시키시더라..
정말 입에서 떨어지지가않았는데...
힘들게 해버렸어...
그렇게 끊고나니..왜 이렇게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다..
너의 아버지 울지말라고하시며..이런저런 얘기하시던데..아무말도 귀에 안드러오고..
니목소리 미안하다라는 니말만 자꾸 생각나서 눈물이 멈추질않더라...
집으로 돌아오는 차안에서 엄청울었어...
고속도로 달려오면서..눈물에가려 앞이 보이지도 않았는데..
문듯 니가 항상하던말 " 차운전 조심해..항상 사고안나게 조심해야되.."라고하던 말이 생각나
더욱 날 비참하게 만들더라...
눈물이 멈추질않더라..정말...가슴이 찢어지는것만 같았어...
그동안 너무 고마웠어..나같은애 너무 이뻐해주고 조아해줘서...
다시는 너마큼 조아하는사람 못만날꺼같다...
다시는 너같은 사랑 못받을꺼만같다...
다시는 아무도 사랑 못할꺼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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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무도 모르게 가슴에 묻어두고 니가 보고싶고 생각날때마다 조금씩 꺼내어 볼꼐..
힘들다 정말...
보고싶다 ..너무..
남자들 다 똑같은건가봐..내가 만나온 남자들..
다 날 가슴아프게만하고 떠나가는구나...
좋게해어져도 될것을..왜 왠수가 되어야하는건지..나도 모르겟다
참나 이놈의 눈물은 마르지가 않는구나...
이 찢어진 가슴은 언제쯤 아물런지...
준아..
나 지금 너랑 같이 여행다니면서 찍었던 사진들 보고이써..
정말 잘나왔는데.. 이사진들 어떻게 해야하는거니...
우리 거제도 외도가서찍은 사진..설악산가서 찍은사진..
정말 조았었는데...
송정에 전망조은 니나인MT
양산에 찜질방 만화책보다가 키스하고..정말 스릴도 있었지...
경주에 해보러갔다가 날이 흐려서 해도 몬보고.. 순대국밥만 먹고 다시 부산으로 돌아오고..
사상에 렉스MT 갔자너 자동문..ㅋㅋ
내가 속초가자니깐..넘 멀다고 영덕갔었자나.. 정말 큰 나방..무서웠다..ㅎㅎ
정말 맛없는 회만 먹고..다시 부산 돌아오구..
해운대가서 자고 시간다되어서 노블레스MT에서 나가라해서 술마시고 넘피곤해서 ..
바로옆에 V .MT가서 또잤자넝..
거제도에 외도갈려다가 비와서 배가 출항을 안해서 나 니한테 미안해 죽는줄알았었는데...
그래도 다행히 담날 날씨가 넘조아서 배타고 외도가서 니가 나 업어주고..
그리고 바로 속초로 갔지...길 잘못들어서..2시간을 삥 돌아서 갔자나..
나 산길 무섭워서 운전 몬하겠다고..너 할쟁일 운전하고 피곤하면서도..운전하고..
산에 안개가 넘 마니끼어서..바로 앞 중앙선도 잘안보이고..위험했지 정말..
너 어릴때 살았다던 도계에도 가보구..
워셔액도 막혀서 안나오고..와이퍼도 잘안딱이고..미안하네..
카드안되서 찜질방가서 자고..그뒷날..설악산올라갔자나..물이 정말 깨끗했는데..그치..
케이블카타고..올라가서 정상인가 .. 사진도 찍고..설악산 물도 담아왔자나..
옷만있었어도 속초바닷가에서 수영했을텐데.. 그뒷날 하려니 비오구..ㅜㅜ
7시간동안 운전해서 다시 부산와찌..
다시 노블래스MT가서 회원카드 만들면 생일날 케익준다고 만들자고 했는데..
내 생일날 오자고 했자나..
이상하게 딴지방에서는 하나도 안피곤하다가 부산만오면 피곤해서..
그뒷날 시간되서 또 나가라길래 또 V.MT갔었자너 ..
갑자기 컴터 안되서 방 엉망으로 만들어 놓고 방 바꿔달라고하구 ..
사상가서 밥먹고 피시방갔다가 너 집에 드러가고..그게 우리의 마지막이 될줄이야..
잘살자 너도 잘살고 나도 잘살고 언젠가는 한번 마주치지않을까하는 기대에 지내볼꼐..
행복해야돼...
이렇게 긴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글을 그사람이 봐줬으면 좋겠습니다...내가 얼마나 그를 사랑했는지 알려주고 싶어요..
우리는 이루어질수없는 사랑이라는거 압니다..
예전부터 계속 일이 생기고 못만나고 그랬으니깐요..
어렵게 다시 만나서 정말 행복했는데..
그냥 제마음을 그사람이 조금이나마
알아줬으면 하는 마음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