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어리버리

어리버리의그녀2006.07.08
조회282

너랑 헤어진뒤 한동안 방황을 좀했어

술도 좀 늘었고.. 남잘 돌같이 보았고

그리고 무엇보다 많은걸 깨달았다..

 

나 이제 다시 사랑을 찾게 되면 이젠 바보같이 그냥 보내진 않을 거야.

 

많이 성숙해진 그런 기분이다..^^정말로...

 

요즘 다가오는 사람이있어.

널 잊게  하진 못하지만..

점차 널 내마음에서 멀어지게  보내게끔 도와주는사람..

그리고 항상 니생각만 하다가..

유일하게 내머리속에   너외로 다른남자야..

무엇보다 날알아봐주냉..

그리고...진실되게 다가와..

 

근데 나 그사람 사랑하진못할것같아..

정말 그사람을 좋아는하는데.....사랑하진 못할것같아..

그래서 보내줄려고 했었는데..

 

나 그사람에게 내의사 표현도 했는데..

조금씩조금씩 다가와주냉..나겁먹을걸아는지..ㅎㅎ

너땜에 성숙해진..... 날 좋아해주냉..

 

근데 나못되었나봐..

내옆에 그사람 놔둘려고..

외러워서......

난 내의사표현했는데..

바보같은 그사람이 다가오는거니..

나 그사람에게  당신을  이용한다는말도했는데..

 

너랑 닮았어 ...어리버리한 행동들 바보같은 행동들..

그치만..너랑달라..

넌 항상 날걱정하게 만들었고..지금이사람은 날걱정해준다..

근데 사랑하진 못할것같아..

 

어리버리한 널  아직   사랑하닌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