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균의 칠천량 패전이후 다시 왕명을 받고 삼도 수군통제사로 복직한 충무공 나라에선 아까운 장수를 읽을까 두려워 그에게 수군을 포기하고 육전에 합류할 것을 명했지만 장군은 오직 한결 같았다한다 ( 난중일기에 나오는 장군의 장계중에서 난중일기에 기록)왜군이 지난 6년간 감히 전라도를 침범치 못한이유는 수군이 이 길목을 막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와서 수군을 전폐하온즉슨 적들은 이를 다행히 여겨 전라도와 충청도를 거처 다시 도성으로 북상할 것이니 이는 신이 가장 두려워 하는 바로소이다 아직 신에게는 12척의 배가 있사오니 신이 살아있는 한은 적들이 우리를 함부로 보지 못할 것입니다
신에게는 아직도12척의 배가 있사옵니다
원균의 칠천량 패전이후 다시 왕명을 받고 삼도 수군통제사로 복직한 충무공 나라에선 아까운 장수를 읽을까 두려워 그에게 수군을 포기하고 육전에 합류할 것을 명했지만 장군은 오직 한결 같았다한다 ( 난중일기에 나오는 장군의 장계중에서 난중일기에 기록)왜군이 지난 6년간 감히 전라도를 침범치 못한이유는 수군이 이 길목을 막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와서 수군을 전폐하온즉슨 적들은 이를 다행히 여겨 전라도와 충청도를 거처 다시 도성으로 북상할 것이니 이는 신이 가장 두려워 하는 바로소이다 아직 신에게는 12척의 배가 있사오니 신이 살아있는 한은 적들이 우리를 함부로 보지 못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