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심한 청춘...

박재홍2006.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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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청춘...

살아서 힘든건지...

힘이들어 사는게 힘든건지...

헷갈린다...

 

무미건조하다...라는 말이..

딱 들어맞을 정도의 밋밋한 삶

 

변화는 없고...

그져..

시간이 지나면 어떻게든 되겠지..라고 

생각하는...

안일한 정신...

 

정작 중요한건..

알지도 못하면서...

필요없는 것에만 집착하는...

 

 

한심한 청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