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포대교
이주형
2006.09.24
조회
8
한강을 거닐며...... 이런저런 생각을 하며 바람도 쐬고... 이제 마음이 정리됐다 싶으면 다시 집으로 가는데.... 어찌 또다시 미련만 남는지~
반포대교
한강을 거닐며...... 이런저런 생각을 하며 바람도 쐬고... 이제 마음이 정리됐다 싶으면 다시 집으로 가는데.... 어찌 또다시 미련만 남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