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의 기원 또는 생명의 기원에 대해서는 이제까지 많은 논란과 의견이 있어 왔는데 크게 창조론과 진화론으로 구분됩니다. 이것은 과학적인 증명에 앞서 인간의 상식과 양심을 통하여 충분히 선택할 수 있는 것이지만 하나님께서 인간을 어떻게 창조하셨는가에 대하여 분명히 알기 위해 진화론의 허구성에 대해 좀더 과학적으로 고찰할 필요가 있습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에 의해 창조되었다고 믿는 것이 창조론인 반면 진화론은 어떻습니까? 진화론을 결정적으로 확립한 사람은 챨스 다윈인데 그는 1859년에 종의 기원 이라는 책을 출판하면서 모든 생물은 무생물로부터 자연발생하였으며 하등동물에서 고등동물로 계속하여 진화하였고 사람은 원숭이에서 진화되었다는 이론을 가정했습니다. 그런데 불란서의 유명한 화학자이며 미생물학자인 파스테르는 1860-1866년에 걸친 실험적 연구를 통해서 생명의 자연발생설을 부인하고 생명은 반드시 생명체로부터만 발생한다는 사실을 실험적으로 입증하였습니다. 또한 진화론은 에너지의 질적인 쇠퇴현상을 나타내는 열역학 제2법칙에도 위배됩니다. 자연계의 모든 현상은 엔트로피가 증가하는 방향 곧 무질서하게 되는 방향으로 진행된다는 이 법칙에 의해 어떤 물질이든 그대로 두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썩고 부패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진화론에 의할 것 같으면 생명체를 형성하는 기본 원소들이 특정한 배열로 결합하여서 질소도가 높은 아미노산이 만들어졌고 또 이것이 더 발전하여 질소도가 더 높은 단백질이 되고 드디어는 매우 복잡하고 질소도가 더 높은 특별한 결합물인 세포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에너지의 질적인 쇠퇴현상과 정반대가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진화론은 자연계의 기본법칙에 정면으로 위배되며 확률적으로도 불가능한 것을 주장하는 것입니다. 또한 화석이란 지구상에 존재한 생물들의 시체나 흔적이 급격한 지각의 변동으로 퇴적물에 매몰된 채로 보전되어 남아 있는 것들을 총칭하여 말하는 것인데 화석을 보면 어떻습니까? 우리는 보통 옛날 지구상에 어떤 동물이 살았느냐 하는 증거가 되는 화석들이 진화론을 입증해 주는 증거가 되는 것처럼 알고 있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이 화석이야말로 모든 생물이 그 종류대로 창조되었다는 분명한 증거가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발견된 화석들을 살펴보면 종(種)과 종 사이에는 분명한 간격이 있고 중간 형태의 화석은 아직까지 발견되지 않고 있습니다. 1980년에 미국 시카고에서 진화론 국제학술대회가 있었는데 이때 진화론에 근본적인 수정이 있었습니다. 곧 소진화의 과정으로 대진화가 일어날 수 없다는 결론이었습니다. 이렇게 오류투성이인 진화론이 한 시대를 풍미하면서 공산주의와 무신론의 토대를 이루게 되었고 결국 인류에게 엄청난 가치관의 혼란과 불행을 던져주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진화론의 허구성을 깨우칠 뿐 아니라 진화론 이후 새로운 과학지식과 자료들을 통해 창조론이 더 과학적으로 잘 부합되고 있다는 사실을 분명히 알아야 하겠습니다.
2. 판명되는 진화론의 허구성
인간경작의 역사가 6천년임에도 불구하고 진화론자들은 지질학의 도움을 받아서 수십만 년 전의 인류의 화석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수십만 년 전의 뼈, 이빨, 두개골, 턱뼈가 나왔다고 하며 박물관에 진열도 해 놓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다행스러운 것은 이러한 주장의 허구성이 판명되었다는 사실입니다. 이에 대하여 한국창조과학회 회장이며 한국과학기술원 재료공학과 교수이신 김영길 박사의 글과 책자, 신문 등에 실린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진화론자들이 최초의 인류로 주장했던 자바인의 뼈는 독일 탐험대에 의해 사실이 아님이 입증되었고 결국 원숭이의 뼈였음이 판명되었을 뿐 아니라, 20만년 전의 네안데르탈인은 비타민 D가 결핍된 곱추병 환자였음이 밝혀졌습니다. 그리고 1922년과 1939년 사이에 북경 서남방에서 발견된 38개의 뼈들로부터 한 개의 치아를 조사한 북경 유니온 의과대학 해부학 교수였던 블렉 박사는 이 치아를 중국 고대 유인원 혹은 사람과 유사한 동물이 존재한 증거로 제시하였지만 치아 두 개를 제외한 이 북경인에 대한 모든 자료는 1941년과 1945년에 모두 분실되었습니다. 그러니 자료 없이 당시 진화론자들로 구성된 북경인 연구학자들이 남긴 자료에 근거해야 하는 북경인은 인류기원에 대한 증거물로는 부적당합니다. 또 필트다운인으로 알려졌던 화석은 1922년 영국 필트다운 근처에서 발견하였다는 턱뼈와 두개골의 일부로부터 명명되어 50만년 전 처음 사람으로 추정되었지만 1953년 영국의 과학자들은 그것이 원숭이의 턱뼈이며 오래된 것처럼 위장된 것임을 발견하였다고 발표했습니다. 치아는 사람의 것처럼 보이려고 줄로 연마해서 긁힌 자국이 있었다고 하였습니다. 이제까지 진화론자들에 의해 원숭이와 사람의 중간 형태라고 인용되던 많은 화석들이 과학적으로 면밀히 검토해본 결과 원숭이류가 아니면 사람이었지 결코 원숭이와 사람의 중간동물이 아닌 것으로 판명되었습니다. 화석상의 증거는 생물의 형태가 처음부터 완전하게 종류대로 창조되었다는 창조론을 분명히 지지하고 있으니 이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3.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
창세기 1장을 보면 하나님의 창조에 대해 잘 나와 있는데 그 중 여섯째 날에 마지막으로 인간을 창조하시고 만물의 영장으로 세워주신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천 년이 하루 같고 하루가 천 년 같은 하나님께서는 6일 동안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7일째 가서 안식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역사는 6000년의 인간 경작 후 천년왕국, 백보좌 대심판을 거쳐 천국과 지옥으로 나뉘어진다고 하는 것입니다. 6000년의 인간 경작이란 아담이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여 선악과를 따먹고 죄인이 되어 에덴동산에서 쫓겨난 것을 기점으로 하여 주님이 재림하실 때까지를 말하는 것입니다. 아담이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여 생육하고 번성하며 땅을 정복하고 살았던 세월, 우리 인간이 그 기간을 측정할 수 없는 오랜 세월은 포함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따라서 수억만 년 전의 화석이 발견된다고 해서 인류역사가 성경과 맞지 않는다고 오해하는 어리석음이 없어야 하겠습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인류의 시조인 아담을 어떻게 창조하셨을까요? 창세기 2:7을 보면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고 했습니다. 여기서 흙이란 진흙으로, 사람을 구성하고 있는 모든 물질의 성분이 흙 속에도 똑같이 있다는 사실은 이미 19세기 초에 밝혀진 사실입니다. 바로 이 진흙으로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빚으셨던 것입니다. 그리고는 그 코에다 생기 곧 살아있는 기(氣)를 불어 넣으시니 살아있는 영, 곧 생령(生靈)이 되었다고 말씀합니다. 여기에서 생기(生氣)라면 하나님의 기(氣)로서 힘, 능력, 에너지, 영(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태어나서부터 무(無)에서 유(有) 창조를 배우지 않고 유에서 유로 변화되는 것만 배웠기 때문에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하는 하나님의 역사를 잘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형광등에 불이 들어와 빛을 발하게 되는 과정을 생각해 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형광등에서 빛을 발하게 하려면 먼저는 잘 조립된 형광등이 있어야 하고 형광등이 전원과 연결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그 상태로는 빛을 발할 수 없고 스위치를 올려주어 전류가 흐르게 해주어야 합니다. 이것을 쉽게 영적으로 비유해 보면 바로 사람을 진흙으로 빚어 놓으시고 생기를 불어 넣으시니 살아있는 영이 되었음을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을 빚으실 때에 그냥 흙으로 형상만 빚으셨겠습니까? 그 안에 오장육부와 뼈도 만들어 놓으시고, 피가 통할 수 있는 핏줄과 완벽하게 기능을 발휘할 수 있는 신경도 다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이런 상태에서 생기를 불어 넣으시니 피가 돌고 호흡하게 되고 움직이게 되었던 것입니다. 피조물인 인간도 지혜와 지식이 높아지니 지능이 있는 컴퓨터까지 만들어내고 있는데 하물며 하나님께서 흙으로 사람의 형상을 빚으시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어찌 살아 움직이는 사람을 만들지 못하시겠습니까. 전지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우리 인간도 창조하셨다는 사실을 확실히 믿어야 합니다.
아담을 창조하신 이유
1. 진화론의 허구성
인류의 기원 또는 생명의 기원에 대해서는 이제까지 많은 논란과 의견이 있어 왔는데 크게 창조론과 진화론으로 구분됩니다. 이것은 과학적인 증명에 앞서 인간의 상식과 양심을 통하여 충분히 선택할 수 있는 것이지만 하나님께서 인간을 어떻게 창조하셨는가에 대하여 분명히 알기 위해 진화론의 허구성에 대해 좀더 과학적으로 고찰할 필요가 있습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에 의해 창조되었다고 믿는 것이 창조론인 반면 진화론은 어떻습니까? 진화론을 결정적으로 확립한 사람은 챨스 다윈인데 그는 1859년에 종의 기원 이라는 책을 출판하면서 모든 생물은 무생물로부터 자연발생하였으며 하등동물에서 고등동물로 계속하여 진화하였고 사람은 원숭이에서 진화되었다는 이론을 가정했습니다.
그런데 불란서의 유명한 화학자이며 미생물학자인 파스테르는 1860-1866년에 걸친 실험적 연구를 통해서 생명의 자연발생설을 부인하고 생명은 반드시 생명체로부터만 발생한다는 사실을 실험적으로 입증하였습니다. 또한 진화론은 에너지의 질적인 쇠퇴현상을 나타내는 열역학 제2법칙에도 위배됩니다. 자연계의 모든 현상은 엔트로피가 증가하는 방향 곧 무질서하게 되는 방향으로 진행된다는 이 법칙에 의해 어떤 물질이든 그대로 두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썩고 부패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진화론에 의할 것 같으면 생명체를 형성하는 기본 원소들이 특정한 배열로 결합하여서 질소도가 높은 아미노산이 만들어졌고 또 이것이 더 발전하여 질소도가 더 높은 단백질이 되고 드디어는 매우 복잡하고 질소도가 더 높은 특별한 결합물인 세포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에너지의 질적인 쇠퇴현상과 정반대가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진화론은 자연계의 기본법칙에 정면으로 위배되며 확률적으로도 불가능한 것을 주장하는 것입니다. 또한 화석이란 지구상에 존재한 생물들의 시체나 흔적이 급격한 지각의 변동으로 퇴적물에 매몰된 채로 보전되어 남아 있는 것들을 총칭하여 말하는 것인데 화석을 보면 어떻습니까? 우리는 보통 옛날 지구상에 어떤 동물이 살았느냐 하는 증거가 되는 화석들이 진화론을 입증해 주는 증거가 되는 것처럼 알고 있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이 화석이야말로 모든 생물이 그 종류대로 창조되었다는 분명한 증거가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발견된 화석들을 살펴보면 종(種)과 종 사이에는 분명한 간격이 있고 중간 형태의 화석은 아직까지 발견되지 않고 있습니다.
1980년에 미국 시카고에서 진화론 국제학술대회가 있었는데 이때 진화론에 근본적인 수정이 있었습니다. 곧 소진화의 과정으로 대진화가 일어날 수 없다는 결론이었습니다. 이렇게 오류투성이인 진화론이 한 시대를 풍미하면서 공산주의와 무신론의 토대를 이루게 되었고 결국 인류에게 엄청난 가치관의 혼란과 불행을 던져주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진화론의 허구성을 깨우칠 뿐 아니라 진화론 이후 새로운 과학지식과 자료들을 통해 창조론이 더 과학적으로 잘 부합되고 있다는 사실을 분명히 알아야 하겠습니다.
2. 판명되는 진화론의 허구성
인간경작의 역사가 6천년임에도 불구하고 진화론자들은 지질학의 도움을 받아서 수십만 년 전의 인류의 화석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수십만 년 전의 뼈, 이빨, 두개골, 턱뼈가 나왔다고 하며 박물관에 진열도 해 놓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다행스러운 것은 이러한 주장의 허구성이 판명되었다는 사실입니다. 이에 대하여 한국창조과학회 회장이며 한국과학기술원 재료공학과 교수이신 김영길 박사의 글과 책자, 신문 등에 실린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진화론자들이 최초의 인류로 주장했던 자바인의 뼈는 독일 탐험대에 의해 사실이 아님이 입증되었고 결국 원숭이의 뼈였음이 판명되었을 뿐 아니라, 20만년 전의 네안데르탈인은 비타민 D가 결핍된 곱추병 환자였음이 밝혀졌습니다. 그리고 1922년과 1939년 사이에 북경 서남방에서 발견된 38개의 뼈들로부터 한 개의 치아를 조사한 북경 유니온 의과대학 해부학 교수였던 블렉 박사는 이 치아를 중국 고대 유인원 혹은 사람과 유사한 동물이 존재한 증거로 제시하였지만 치아 두 개를 제외한 이 북경인에 대한 모든 자료는 1941년과 1945년에 모두 분실되었습니다. 그러니 자료 없이 당시 진화론자들로 구성된 북경인 연구학자들이 남긴 자료에 근거해야 하는 북경인은 인류기원에 대한 증거물로는 부적당합니다. 또 필트다운인으로 알려졌던 화석은 1922년 영국 필트다운 근처에서 발견하였다는 턱뼈와 두개골의 일부로부터 명명되어 50만년 전 처음 사람으로 추정되었지만 1953년 영국의 과학자들은 그것이 원숭이의 턱뼈이며 오래된 것처럼 위장된 것임을 발견하였다고 발표했습니다. 치아는 사람의 것처럼 보이려고 줄로 연마해서 긁힌 자국이 있었다고 하였습니다. 이제까지 진화론자들에 의해 원숭이와 사람의 중간 형태라고 인용되던 많은 화석들이 과학적으로 면밀히 검토해본 결과 원숭이류가 아니면 사람이었지 결코 원숭이와 사람의 중간동물이 아닌 것으로 판명되었습니다. 화석상의 증거는 생물의 형태가 처음부터 완전하게 종류대로 창조되었다는 창조론을 분명히 지지하고 있으니 이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3.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
창세기 1장을 보면 하나님의 창조에 대해 잘 나와 있는데 그 중 여섯째 날에 마지막으로 인간을 창조하시고 만물의 영장으로 세워주신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천 년이 하루 같고 하루가 천 년 같은 하나님께서는 6일 동안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7일째 가서 안식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역사는 6000년의 인간 경작 후 천년왕국, 백보좌 대심판을 거쳐 천국과 지옥으로 나뉘어진다고 하는 것입니다. 6000년의 인간 경작이란 아담이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여 선악과를 따먹고 죄인이 되어 에덴동산에서 쫓겨난 것을 기점으로 하여 주님이 재림하실 때까지를 말하는 것입니다. 아담이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여 생육하고 번성하며 땅을 정복하고 살았던 세월, 우리 인간이 그 기간을 측정할 수 없는 오랜 세월은 포함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따라서 수억만 년 전의 화석이 발견된다고 해서 인류역사가 성경과 맞지 않는다고 오해하는 어리석음이 없어야 하겠습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인류의 시조인 아담을 어떻게 창조하셨을까요? 창세기 2:7을 보면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고 했습니다. 여기서 흙이란 진흙으로, 사람을 구성하고 있는 모든 물질의 성분이 흙 속에도 똑같이 있다는 사실은 이미 19세기 초에 밝혀진 사실입니다. 바로 이 진흙으로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빚으셨던 것입니다. 그리고는 그 코에다 생기 곧 살아있는 기(氣)를 불어 넣으시니 살아있는 영, 곧 생령(生靈)이 되었다고 말씀합니다. 여기에서 생기(生氣)라면 하나님의 기(氣)로서 힘, 능력, 에너지, 영(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태어나서부터 무(無)에서 유(有) 창조를 배우지 않고 유에서 유로 변화되는 것만 배웠기 때문에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하는 하나님의 역사를 잘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형광등에 불이 들어와 빛을 발하게 되는 과정을 생각해 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형광등에서 빛을 발하게 하려면 먼저는 잘 조립된 형광등이 있어야 하고 형광등이 전원과 연결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그 상태로는 빛을 발할 수 없고 스위치를 올려주어 전류가 흐르게 해주어야 합니다. 이것을 쉽게 영적으로 비유해 보면 바로 사람을 진흙으로 빚어 놓으시고 생기를 불어 넣으시니 살아있는 영이 되었음을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을 빚으실 때에 그냥 흙으로 형상만 빚으셨겠습니까? 그 안에 오장육부와 뼈도 만들어 놓으시고, 피가 통할 수 있는 핏줄과 완벽하게 기능을 발휘할 수 있는 신경도 다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이런 상태에서 생기를 불어 넣으시니 피가 돌고 호흡하게 되고 움직이게 되었던 것입니다. 피조물인 인간도 지혜와 지식이 높아지니 지능이 있는 컴퓨터까지 만들어내고 있는데 하물며 하나님께서 흙으로 사람의 형상을 빚으시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어찌 살아 움직이는 사람을 만들지 못하시겠습니까. 전지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우리 인간도 창조하셨다는 사실을 확실히 믿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