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인생은 즐거우면 그만이다. 아픈일도, 즐거움을 위해서 감수할 수 있다면 참는거다. 꿈이란게, 나에게는 너무나도 중요하다. 잃어버리면 안된다. 살아가는 이유이기때문에.. 그 빛을 따라가며 살아가고 있다. 대부분의 꿈은 꿈에서 끝날지라도, 그 빛의 방향을 향해서 죽을때까진 날아갈 수 있잖아. 어둠속에서 방황하며, 살아있는지 죽어있는지조차 알지 못하는것보다는 낫잖아. 언젠가 그 소중한, 단 하나뿐이었던, 꿈이란것을 잃어버린적이 있었다. 너무너무 힘들고 살 의욕이 없었다. 괴롭고 괴롭고 괴롭다보니까 아무것도 느낄수 없게 되더라. 너무나도 밝았던, 그 빛을 잃어버린 나는, 한동안은 너무나도 어두웠다. 하지만, 그 커다란 빛이 사라진 후, 긴 시간이 흐른 뒤에야, 감춰져있던 은은한 별빛들이 보이더라. 큰 빛에 가려서 보이지 않았고, 한동안 그 큰 빛의 그림자속에 가려져있던 별빛들.. 그 별빛들은 고통스럽게 눈이 부시지 않았다. 나 조차도 안보일만큼 밝지 않았다. 그래서 그 별빛들에 비추어, 비로소 나 자신을 볼 수가 있었다. 별 하나하나가 모두 다른 아름다운 빛을 발산하고 있었다. 별들을 보고있을땐, 진정한 행복이란게 무엇인지 알 수 있다. 다시한번 태양같이 거대하고 눈부시고 뜨거운 빛이 떠오른다고 한다면, 잠시 잠에 빠질것이다. 그래서 그 태양같은 빛이 질 때 즈음에, 다시 깨어나서, 처음 떠오르는 별부터 다시 볼것이다. 하나, 둘, 셋.... 그 모든 빛들을 따라가기에는, 내 목숨은 너무 짧겠지.. 하지만, 그 빛중 하나가 없어진다고 해도, 물론 슬프긴 하겠지만, 내가 갈 곳이 없어지는건 아니니까.. 아직 수많은 은은한 별들이 날 기다리고 있으니까.. 그렇게 계속 살아갈 수 있으니까.. 그렇게 계속 행복할 수 있잖아?
태양보단 별이 좋아.
나의 인생은 즐거우면 그만이다.
아픈일도, 즐거움을 위해서 감수할 수 있다면 참는거다.
꿈이란게, 나에게는 너무나도 중요하다.
잃어버리면 안된다. 살아가는 이유이기때문에..
그 빛을 따라가며 살아가고 있다.
대부분의 꿈은 꿈에서 끝날지라도,
그 빛의 방향을 향해서 죽을때까진 날아갈 수 있잖아.
어둠속에서 방황하며, 살아있는지 죽어있는지조차
알지 못하는것보다는 낫잖아.
언젠가 그 소중한, 단 하나뿐이었던, 꿈이란것을 잃어버린적이 있었다.
너무너무 힘들고 살 의욕이 없었다.
괴롭고 괴롭고 괴롭다보니까 아무것도 느낄수 없게 되더라.
너무나도 밝았던, 그 빛을 잃어버린 나는, 한동안은 너무나도 어두웠다.
하지만, 그 커다란 빛이 사라진 후, 긴 시간이 흐른 뒤에야,
감춰져있던 은은한 별빛들이 보이더라.
큰 빛에 가려서 보이지 않았고, 한동안 그 큰 빛의 그림자속에 가려져있던
별빛들..
그 별빛들은 고통스럽게 눈이 부시지 않았다.
나 조차도 안보일만큼 밝지 않았다.
그래서 그 별빛들에 비추어, 비로소 나 자신을 볼 수가 있었다.
별 하나하나가 모두 다른 아름다운 빛을 발산하고 있었다.
별들을 보고있을땐, 진정한 행복이란게 무엇인지 알 수 있다.
다시한번 태양같이 거대하고 눈부시고 뜨거운 빛이 떠오른다고 한다면,
잠시 잠에 빠질것이다.
그래서 그 태양같은 빛이 질 때 즈음에,
다시 깨어나서, 처음 떠오르는 별부터 다시 볼것이다.
하나, 둘, 셋....
그 모든 빛들을 따라가기에는, 내 목숨은 너무 짧겠지..
하지만, 그 빛중 하나가 없어진다고 해도, 물론 슬프긴 하겠지만,
내가 갈 곳이 없어지는건 아니니까..
아직 수많은 은은한 별들이 날 기다리고 있으니까..
그렇게 계속 살아갈 수 있으니까..
그렇게 계속 행복할 수 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