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정답자에게는 나의 게임에 참가할 자격을 주겠다..
(이번에도 나오는 우리의 직쏘 인형... ㅋ)
내 눈깔에 뭔짓을 항거야..?
(직쏘가 얼마나 잔인한 놈인지 ... 알수 있는 장면.. 이 외에도 잔인한 장면은 많지만... 이 장면은 정말... 윽...)
띠바 눈깔에 뭐 들갔나봐... 호좀 해죠...
(저 상황에서는 저 방법밖에 없단 말인가..? ㅜ.ㅜ)
나 아포... ㅜ.ㅜ
(정말 한심하고 멍청한 여자... 아니면 내가 저런 상황에 처했다면 나도 저러한 행동을 했을까..? ㅡ.ㅡa)
어디선가 본 장소같아...
(전작을 봤다면 이 사진만 봐도 아시겠죠..? ㅎㅎ)
이거면 평생을 황홀하게 살수 있겠는걸 ㅎ.ㅎ
(전작에서의 생존자.. 아만다... 속편에서는 과연..?
보신분들이야 뭐 알겠죠 ㅡ0ㅡ..)
쏘우 2의 명대사는 역시 영화가 끝나고서 내 머리속에는 이 몇마디가 어디선가 누군가 저에게 소곤 소곤 거리더군여...
넌 그냥 여기 앉아서 나와 얘기만 하면 돼.. 그럼 넌 아들을 살릴수 있어... (이게 왜 명대사인지는 영화를 보면 알겠죠 ^ㅡ^ )
쏘우 2 (Saw 2)
제목 : 쏘우 2 (Saw 2)
감독 : 대런 린 보우즈만
주연 : 도니 월버그 / 샤니 스미스 / 도빈 벨
제작 : 2006년
장르 : 스릴러 / 공포
A 급
역시 속편은 망한다..? 쏘우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감독이 다른게 아쉬웠지만... 전작보다는 아쉬웠지만...
또 한번 나에게 충격을 준 영화... 도대체 이 영화의 끝은 어디인가?
더욱더 스릴있고.. 더욱더 어려워진 사건 전개...
무언가를 깨닫게 해주는 쏘우 속편 " 쏘우 2 "
내 눈깔에 뭔짓을 항거야..? (직쏘가 얼마나 잔인한 놈인지 ... 알수 있는 장면.. 이 외에도 잔인한 장면은 많지만... 이 장면은 정말... 윽...)
띠바 눈깔에 뭐 들갔나봐... 호좀 해죠... (저 상황에서는 저 방법밖에 없단 말인가..? ㅜ.ㅜ)
나 아포... ㅜ.ㅜ (정말 한심하고 멍청한 여자... 아니면 내가 저런 상황에 처했다면 나도 저러한 행동을 했을까..? ㅡ.ㅡa)
어디선가 본 장소같아... (전작을 봤다면 이 사진만 봐도 아시겠죠..? ㅎㅎ)
쏘우 2의 명대사는 역시 영화가 끝나고서 내 머리속에는 이 몇마디가 어디선가 누군가 저에게 소곤 소곤 거리더군여...
넌 그냥 여기 앉아서 나와 얘기만 하면 돼.. 그럼 넌 아들을 살릴수 있어... (이게 왜 명대사인지는 영화를 보면 알겠죠 ^ㅡ^ )
작품 : ★★★★★
에로 : ☆☆☆☆☆
잔인 : ★★☆☆☆
액션 : ★☆☆☆☆
코믹 : ☆☆☆☆☆
호러 : ★★☆☆☆
토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