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 다녀와서 말이지.. 뭘바란다는건 좀 이상한것 같아.. 나라꼴이 험해서 군대가 필요하고 재정상 돈이없어 징병제를 택했데.. 근데.. 군대를.. 뭐 건지려고 가는곳은 아니잖아. 나라지키러 가는 거고 나라지키고 온거지. 스스로 대견해야할일 아닌가? 뭐. 바라는거 있는거야? 군가산점이고 뭐고 그냥 내 생각은 그래.. 군대는 나라를 지키러 가는곳. 장사하러가는 곳은 아니란거야..; 왜 뭘 바라는지 모르겠어.. 2년이 너무 아까워서 그런가..; 내가 2년지켜서 평생 살수있는 곳이잖아.ㅎㅎㅎ 2년쯤이야.. 뭐 군대 얘기는 그렇고.. 성평등 말인데.. 내가 법에대해 잘몰라서 그런데.. 광장쭉 둘러보다가 보니까.. 헌법에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국방의 의무가 있다며? 그런데 여자는 국방의 의무가 없다며? 그럼 여자는 ... 국민이 아니네..ㅎㅎㅎ 국방의 의무를 이행해야겠지? 여성분들~? 의무를 다하고 권리를 챙기세여~ 당연한 거죠~? 뭐 남자 군대 가는거 알아달라고 하지도 않고 집지키는 개로 봐도 난 할말없는데. 일단 여자들도 국방의 의무는 이행 해야지. 다른건 모르겠다. 여자가 출산을 하고 생리통이 얼마나 심한지는 모르겠고. 일단 의무부터 이행하고 출산과 생리통을 어필하는게 순서 같다. 남자든 여자든 서로 편하고 유리하게 살아볼라고 발버둥 치는거 같은데.. 사람으로 태어나서 당연한 현상인거 같아.. 대부분의 사람에게 고통을 주는것과 받는것 둘중에 하나 고르라면 전자를 택할꺼야.. 그리고 이쯤에서 꼭 한마디씩 하는 부류가있지. 폼잡으면서~ 난 고통을 주지도 받지도 않을꺼라고.. 그건 남에게 고통을 줄수있는 위치에서 가능한말. 꼭 따지자면 일단 고통을 주는위치에 스겠단 말이야.. 고통을 당하는 입장에서 고통을 안주겠다고 나불거리는건 웃음꺼리일뿐이니까.. 다시 다른걸 해볼까.. 100명의 사람이 탄 배와.. 101명이 탄 배가 있는데 둘중에 하나를 폭파시키지 않으면 둘다 폭파된다는 상황을 설정해보자.. 영화처럼 둘다 살면 좋겠지.. 근데 하나를 살려야한다면 어떻하겠어.. 뭐 100명탄 배랑 101명탄 배랑 남녀노소 능력 직위 거진 비슷비슷하다고 가정하고.. 당연히 101명 탄 배를 구하지 안을까.. 사람이 그래.. 일단 조금이라도 피해를 줄이려하고 내 위치를 올리려하잖아? 그렇게 생각하고 말쌈질하는 꼬라지들보면 안쓰럽기도 하고.. 찌질해 보이기도 하고.. 막상 여기서 떠들어서 변하는건 없는데 말이지.. 털어놓고 말하는것으로 위안이 될수 있다고 생각하나본데.. 그 위안을 얻는 행위때문에 진정 현실에서는 변하는게 없는거라고 생각해본적 없어? 말이 길어졌네.. 걍 싸이질하다가 우연히 광장왔는데 이생각 저생각 나서 끄적여봤다.. 다들 생각은 어떤지 궁금해서 쓰다가 삼천포로 빠졌네.. 뭐..... 내 생각은 이렇다고..
군대나 성평등에 대해서 나같은 생각은 없는거야?
군대에 다녀와서 말이지..
뭘바란다는건 좀 이상한것 같아.. 나라꼴이 험해서 군대가 필요하고
재정상 돈이없어 징병제를 택했데..
근데.. 군대를.. 뭐 건지려고 가는곳은 아니잖아.
나라지키러 가는 거고 나라지키고 온거지. 스스로 대견해야할일 아닌가?
뭐. 바라는거 있는거야?
군가산점이고 뭐고 그냥 내 생각은 그래.. 군대는 나라를 지키러 가는곳.
장사하러가는 곳은 아니란거야..; 왜 뭘 바라는지 모르겠어..
2년이 너무 아까워서 그런가..; 내가 2년지켜서 평생 살수있는 곳이잖아.ㅎㅎㅎ 2년쯤이야..
뭐 군대 얘기는 그렇고..
성평등 말인데.. 내가 법에대해 잘몰라서 그런데..
광장쭉 둘러보다가 보니까.. 헌법에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국방의 의무가 있다며?
그런데 여자는 국방의 의무가 없다며? 그럼 여자는 ... 국민이 아니네..ㅎㅎㅎ
국방의 의무를 이행해야겠지? 여성분들~?
의무를 다하고 권리를 챙기세여~ 당연한 거죠~?
뭐 남자 군대 가는거 알아달라고 하지도 않고 집지키는 개로 봐도 난 할말없는데.
일단 여자들도 국방의 의무는 이행 해야지. 다른건 모르겠다. 여자가 출산을 하고 생리통이 얼마나 심한지는 모르겠고.
일단 의무부터 이행하고 출산과 생리통을 어필하는게 순서 같다.
남자든 여자든 서로 편하고 유리하게 살아볼라고 발버둥 치는거 같은데..
사람으로 태어나서 당연한 현상인거 같아..
대부분의 사람에게 고통을 주는것과 받는것 둘중에 하나 고르라면 전자를 택할꺼야..
그리고 이쯤에서 꼭 한마디씩 하는 부류가있지.
폼잡으면서~ 난 고통을 주지도 받지도 않을꺼라고..
그건 남에게 고통을 줄수있는 위치에서 가능한말. 꼭 따지자면 일단 고통을 주는위치에 스겠단 말이야..
고통을 당하는 입장에서 고통을 안주겠다고 나불거리는건 웃음꺼리일뿐이니까..
다시 다른걸 해볼까..
100명의 사람이 탄 배와.. 101명이 탄 배가 있는데 둘중에 하나를 폭파시키지 않으면
둘다 폭파된다는 상황을 설정해보자..
영화처럼 둘다 살면 좋겠지.. 근데 하나를 살려야한다면 어떻하겠어..
뭐 100명탄 배랑 101명탄 배랑 남녀노소 능력 직위 거진 비슷비슷하다고 가정하고..
당연히 101명 탄 배를 구하지 안을까..
사람이 그래.. 일단 조금이라도 피해를 줄이려하고 내 위치를 올리려하잖아?
그렇게 생각하고 말쌈질하는 꼬라지들보면 안쓰럽기도 하고.. 찌질해 보이기도 하고..
막상 여기서 떠들어서 변하는건 없는데 말이지..
털어놓고 말하는것으로 위안이 될수 있다고 생각하나본데.. 그 위안을 얻는 행위때문에 진정 현실에서는 변하는게 없는거라고 생각해본적 없어?
말이 길어졌네.. 걍 싸이질하다가 우연히 광장왔는데 이생각 저생각 나서 끄적여봤다..
다들 생각은 어떤지 궁금해서 쓰다가 삼천포로 빠졌네..
뭐..... 내 생각은 이렇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