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외 이렇게 시켜야만하나..... 오래전 나도 공부하는 학생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아이에게 시키는 부모의 입장이 되고 말았다 하고싶은것만 하고 살아도 모자란 일생을... 외 이렇게 스트레스를주고 또 나역시 스트레스를 받고 사는가... 내가 학생이었을때... 엄마가 아빠가 하는 말들이 다아 나 잘되라고 하시던 말씀이라지만 오직 내귀엔 잔소리로만 들릴때가 있었다.. 그냥 쫌 알아서 하게 내버려 두었으면 간절히 바라던 그시절.. 공부가 인생의 전분가?....아....빨리 어른이되서 나하고픈거 맘데로 다아 하고 살수있는 어른이 되고 싶었다... 그래 그런 시절이 분명 나에게도 분명 있었다.... 지금은 내 아이에게..... 우리 부모와 같은 맘으로 이제서야 그때 그 부모님의 맘을 이해하며....내가 그렇게도 듣기 싫어했던 그런 말들을 내 아이에게 하고 있다.... 너무도 간절하게.... 그러나 내아인 아마도 어린시절 내가 느겼을 느낌을 나의 말에서 느낄것이다.... 휴.............................. 힘들다.....이렇게 말하는 나도 힘들고... 이런 내 말들..공부하라는 내말 듣는 내 아이도 분명 힘들것이다 방법?..해결책?..... 그러나 부모가 된 나는 느낀다.... 그렇게 우리 부모님이...그만큼 노력해주셨기에... 이만큼의 내가 있다는것.. 아쉬운것은....부모님말을 그데로 다아 못들은것.... 조금더 노력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두 아이의 엄마가 되고 나서야 그걸 느낀다... 그래서 내 아인 그런 시행 착오를 하지 않았음 하는 바램이 나에게 분명 있을것이다...... 할수 없다 그런것이 부모인것같다...... 그러나......나역시 매일 반성하고 또 반성한다... 너무나 사랑 스런 내 자식에게 웃으며 사랑한다말만해도 부족한데.....인상스며...쓴소리하는 시간이 더 많아질때마다..... 자는 아이의 모습을보면.....가슴이 아프다 너무도 사랑하는데... 이렇게 건강하게 자라주는것만으로도 감사한데... 난 외이렇게....이 작은 아이에게 이렇게 많은것을 바랬나아 미안하다.....아이야.... 아이 공부를 시키면서...... 엄마인 나도 너무 힘들다.... 아이는 모를 것이다..... 엄마 역쉬 힘이든다는 사실을..... 아이는 엄마에게 힘들다고 투정 이라도 하지만 엄마 투정할대도 없다는 것을 알까? 아마도 아이도 엄마 나이가 되면 나처럼.....이렇게 느낄것이다......... 내가 한참 사춘기일적에..... 엄마하는말이 다아 싫게 들릴때가 있었다... 너무 싫었었다..... 지금은 감사한다..... 듣지 않으려고 귀도 막았었다.... 그렇지만 지금은 감사한다........ 참으로 어리석은 것은 이렇게 지나고나서야 것도 한참이나 지나고 나서야 알게 된다는것이다..... 내가 그 경우가 되고 나서야 ....겨우 알게 된것이다..... 오늘은.... 공부로 인해..... 나역시 너무 힘든 하루였다...... 아이에게 이런저런말을 하면서도.... 이 아이에게 내가 이렇게 말하는것이 ..... 도움이 될까? 스스로 의문을 품게 만들만큼 힘이들었다.... 그냥.... 사랑한다 아들아 하고 한마디..면 충분했을텐데 난 그 사랑이란....걸로.... 다아 너 잘되라고 하는말이란...포장으로 이 아일 더 힘들게 하는건 아닌가 하는 회의와... 복잡한 이심정.... 아이가 곤히 잠들고 난뒤.... 너무도 착찹한 이 초보 엄마는 맘이 아려온다... 미안하다.... 내일은 오늘보다 사랑한다 라는말 더하겠다고 잔소리 대신에 사랑한다는말 더 하겠다고 다짐을 해본다.... 공부로 인해 아이들도 힘들지만 엄마도 힘들다는것을.... 알아주길....알면 위안이될까?...^^
공부
공부......
외 이렇게 시켜야만하나.....
오래전 나도 공부하는 학생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아이에게 시키는 부모의 입장이 되고 말았다
하고싶은것만 하고 살아도 모자란 일생을...
외 이렇게 스트레스를주고 또 나역시 스트레스를 받고 사는가...
내가 학생이었을때...
엄마가 아빠가 하는 말들이 다아 나 잘되라고 하시던 말씀이라지만
오직 내귀엔 잔소리로만 들릴때가 있었다..
그냥 쫌 알아서 하게 내버려 두었으면 간절히 바라던 그시절..
공부가 인생의 전분가?....아....빨리 어른이되서 나하고픈거
맘데로 다아 하고 살수있는 어른이 되고 싶었다...
그래 그런 시절이 분명 나에게도
분명 있었다....
지금은 내 아이에게.....
우리 부모와 같은 맘으로 이제서야 그때 그 부모님의 맘을
이해하며....내가 그렇게도 듣기 싫어했던
그런 말들을 내 아이에게 하고 있다....
너무도 간절하게....
그러나 내아인 아마도 어린시절 내가 느겼을 느낌을
나의 말에서 느낄것이다....
휴..............................
힘들다.....이렇게 말하는 나도 힘들고...
이런 내 말들..공부하라는 내말 듣는 내 아이도 분명 힘들것이다
방법?..해결책?.....
그러나 부모가 된 나는 느낀다....
그렇게 우리 부모님이...그만큼 노력해주셨기에...
이만큼의 내가 있다는것..
아쉬운것은....부모님말을 그데로 다아 못들은것....
조금더 노력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두 아이의 엄마가 되고 나서야 그걸 느낀다...
그래서 내 아인 그런 시행 착오를 하지 않았음 하는
바램이 나에게 분명 있을것이다......
할수 없다 그런것이 부모인것같다......
그러나......나역시 매일 반성하고 또 반성한다...
너무나 사랑 스런 내 자식에게 웃으며
사랑한다말만해도 부족한데.....인상스며...쓴소리하는 시간이
더 많아질때마다.....
자는 아이의 모습을보면.....가슴이 아프다
너무도 사랑하는데...
이렇게 건강하게 자라주는것만으로도 감사한데...
난 외이렇게....이 작은 아이에게 이렇게 많은것을 바랬나아
미안하다.....아이야....
아이 공부를 시키면서......
엄마인 나도 너무 힘들다....
아이는 모를 것이다.....
엄마 역쉬 힘이든다는 사실을.....
아이는 엄마에게 힘들다고 투정 이라도 하지만
엄마 투정할대도 없다는 것을 알까?
아마도 아이도 엄마 나이가 되면
나처럼.....이렇게 느낄것이다.........
내가 한참 사춘기일적에.....
엄마하는말이 다아 싫게 들릴때가 있었다...
너무 싫었었다.....
지금은 감사한다.....
듣지 않으려고 귀도 막았었다....
그렇지만 지금은 감사한다........
참으로 어리석은 것은 이렇게 지나고나서야 것도 한참이나
지나고 나서야 알게 된다는것이다.....
내가 그 경우가 되고 나서야 ....겨우 알게 된것이다.....
오늘은....
공부로 인해.....
나역시
너무 힘든 하루였다......
아이에게 이런저런말을 하면서도....
이 아이에게 내가 이렇게 말하는것이 .....
도움이 될까?
스스로 의문을 품게 만들만큼 힘이들었다....
그냥....
사랑한다 아들아 하고 한마디..면 충분했을텐데
난 그 사랑이란....걸로....
다아 너 잘되라고 하는말이란...포장으로
이 아일 더 힘들게 하는건 아닌가 하는 회의와...
복잡한 이심정....
아이가 곤히 잠들고 난뒤....
너무도 착찹한 이 초보 엄마는
맘이 아려온다...
미안하다....
내일은 오늘보다
사랑한다 라는말 더하겠다고
잔소리 대신에 사랑한다는말 더 하겠다고 다짐을 해본다....
공부로 인해 아이들도 힘들지만 엄마도 힘들다는것을....
알아주길....알면 위안이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