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 라이브 (힙플라디오 중에)

박원기2006.09.25
조회38
<EMBED src=http://realj1.cafe24.com/LIVE.wma>

청순한 글래머 그것이 니 딜레마 *4 

 

>VERSE1/  

>난 요번에 시 하나를 날려보내  

본의 아니게 고뇌하느라 심신이 피곤해 

지치니 잊곤해 니 사랑은 = 내가 산다는 

그 본래의 그 간단한 뜻 같다 난  

까딱하단 갈등할 수 있는 것들 같다는  

가뜩이나 말투같은 겉에 뱉은 패턴을  

이해하지 못하는 내겐 시한 폭탄을..  

목타는 아름다움 보다는 그 또다른데 도달한 

니매력은 very good 또 데리고 다니고 싶은데  

니고운 다리로 so get it on  

몸 대주는 여자나 몸매 죽는 여자만 원한다고 내가 ?  

거 꽤나 또 괜한 소리를 하고 있어  

설익은 사랑은 썩 내키지도 택하지도 않을걸? 

여태까지 내가봐온 100가지도 넘는 애중  

댁같이 예쁜 애라면 됬다 칫..  

 

>HOOK 

>알고있어? 사람을 따지면서  

다들 바른 답을 달지 못해 다짐했어  

빨고 있어 ? 사랑은 달지만 써  

다름 아닌 바로 넌 그렇게 다정했어 *2 

 

 

 

>VERSE2/ 

>억지로 떡치려 덮친적도 있었지  

하긴 어떤 reserch 결과를 보면 늘something은  

우발적으로 일어나 너무 한쪽으로 밀어 날  

완전 변태로 그래도 권태로움은 절대 NO!  

넌 떄론 네 멋대로 겉 속다른 애란 속단을.. 

약속하나 걸어 손가락 구속하는 거랑 성깔은 

부리지 않으면 안돼? 넌 무리지 따른거 할래? 

딴 사람의식 하지 않는 사랑의 시  

쓰고 싶은 사람이지 어쨌던 나랑 의지 하란 거지 

하나 가진 꿈을 간직해 난 살아볼래 딱 한사람 only  

단둘이 갈 뿐인 단꿈이 빨리 꺠어지지 않도록 

입술이 마르고 닳도록 깊숙히 빨아도 봐 

더러 네게 접근해 섯불리 혀꺼낸 녀석은 

거진 다 거짓말인 거지 다 꺼지라  

 

>HOOK/  

>알고있어? 사람을 따지면서  

다들 바른 답을 달지 못해 다짐했어  

빨고 있어 ? 사랑은 달지만 써  

다름 아닌 바로 넌 그렇게 다정했어 *2 

 

>VERSE 3  

>내 맹세를 담은 essay는 the same of 공작새 

깃털 같은 게 똑같애  

비트맞춰 뱉어낼때 빈틈없는 패턴은  

너처럼 아름다워 모처럼 너를 보러 

니 거처로 난 걸어 

도착해서 오 자기야 귀찮게해도 괜찮겠어? 

너만을 바라는 거라는 발언은  

말없는 걸 아는 나로는 때로는 듣기가 특히나 힘들겠지  

어떻게 난 또 곁에 가서 버티나 쫌 겁이나.. 

 

 

>HOOK /  

 

알고있어? 사람을 따지면서  

다들 바른 답을 달지 못해 다짐했어  

빨고 있어 ? 사랑은 달지만 써  

다름 아닌 바로 넌 그렇게 다정했어 *2 

 

 

불행이란건 당신을 피해서 갈꺼요  

우리 둘 얘기란거 알잖아 P.S I Love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