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고등학생 때(정확히 18살 때) 즐겨 듣던 노래인 시이나 링고의 세븐틴. 수년이 지난 지금 다시금 들어 보아도 그때의 그 느낌과 다름없이 좋다. 당시 굉장한 신예로 떠오르던 시이나 링고. 이와이 슈운지의 "릴리 슈슈의 모든것"이란 영화 오프닝 부분에 시이나 링고의 목소리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던 게 어렴풋이 기억난다. 영어를 알아듣기가 쉽지 않아 가사를 대부분 몰랐었는데 이제 와서 보니 가사가 굉장히 마음에 들어서 다른 이가 번역해 놓은 가사를 이렇게 옮겨 보게 되었다. 분위기도 그렇고, 시이나 링고의 목소리도 그렇고 정말이지 마음에 쏙 드는 노래다. I'm a music player ↓<EMBED src=http://pub.paran.com/pazz3/Ringo17.wma width=200 height=40 type=audio/x-ms-wma volume="0" autostart="true"> Seventeen 椎名林檎 (Shena Ringo) 가사 등록 : 하이네켄☆ 수정 : 사카린 Now I'm seventeen 난 지금 열일곱살이야 my school is in the country 우리 학교는 시골에 있어 Students wear trainers 학생들은 츄리닝을 입고 read the same magazins 똑같은 잡지나 봐 Now I'm seventeen 난 지금 열일곱살이야 my school is getting tiresome 우리 학교는 따분해 Teachers-they're so young 선생들-그들은 아주 젊지 Singling me out 날 혼자 두기나 해 Only like philosophy and after school the time 난 오직 철학만 좋아해. 그리고 방과 후 That's what I call my own time 그 땐 내 시간이라고 할 수 있어 Nice girls meet nice boys end of school day 수업이 끝나면 괜찮은 여자애들은 괜찮은 남자애들을 만나 While other girls go strait home 그렇지 않은 애들은 곧장 집으로 가지 talking bout soaps'n that 연속극 같은 얘기나 지껄이면서 말야 I go home alone 난 혼자 집에 돌아가 like it watching the nameless people 이름없는 사람들을 관찰하는 것처럼 말이야 Surfing subways travelling somewhere "Nowhere" 지하철을 타고, 어디론가 여행을 가. "그럴 곳은 아무 데도 없어" Now I'm seventeen 지금 난 열일곱살이야. I do not have a title 난 아무 이름도 없어 Depend on no one else 누구에게도 의지하지 않아 busy being king 왕이 되려면 바쁘거든 Only like philosophy and after school the time 난 오직 철학만 좋아해. 그리고 방과 후 That's what I call my own time 그 때는 내 시간이라고할 수 있어 Nice girls meet nice boys end of school day 수업이 끝나면 괜찮은 여자애들은 괜찮은 남자애들을 만나 While other girls go strait home 그렇지 않은 애들은 곧장 집으로 가지 Talking bout soaps'n that 연속극 같은 얘기나 지껄이면서 말야 I go home alone 난 혼자 집에 돌아가 and have dinner in my sweet home 그리고 포근한 집에서 저녁을 먹어 Praying again again again again (“...peace...”) 계속 계속 기도해. "평화롭기를" I see the same faces in school 난 학교에서 비슷비슷한 녀석들을 봐 and they say that I am different 그들은 난 유별나다고 얘기해 I think it's an honour 그건 명예로운 것이라고 생각해 I say it's an honour to B different 너희와 다르다는 것이 명예롭다구 I can't go their way 그들의 길을 걸을 순 없어 Surfing subways travelling somewhere "Nowhere" 지하철을 타고 어딘가로 여행을 가. "그럴 곳은 아무데도 없어..." I go home alone 난 혼자 집에 돌아가 and have dinner in my sweet home 그리고 포근한 집에서 저녁을 먹어 Praying again again again again 계속 계속 기도해 Now I'm seventeen 난 열일곱살이야2
椎名林檎(시이나 링고) - 17
내가 고등학생 때(정확히 18살 때) 즐겨 듣던 노래인
시이나 링고의 세븐틴.
수년이 지난 지금 다시금 들어 보아도
그때의 그 느낌과 다름없이 좋다.
당시 굉장한 신예로 떠오르던 시이나 링고.
이와이 슈운지의 "릴리 슈슈의 모든것"이란 영화
오프닝 부분에 시이나 링고의 목소리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던 게 어렴풋이 기억난다.
영어를 알아듣기가 쉽지 않아 가사를 대부분 몰랐었는데
이제 와서 보니 가사가 굉장히 마음에 들어서
다른 이가 번역해 놓은 가사를 이렇게 옮겨 보게 되었다.
분위기도 그렇고, 시이나 링고의 목소리도 그렇고
정말이지 마음에 쏙 드는 노래다.
I'm a music player ↓
<EMBED src=http://pub.paran.com/pazz3/Ringo17.wma width=200 height=40 type=audio/x-ms-wma volume="0" autostart="true">Seventeen
椎名林檎 (Shena Ringo)
가사 등록 : 하이네켄☆
수정 : 사카린
Now I'm seventeen
난 지금 열일곱살이야
my school is in the country
우리 학교는 시골에 있어
Students wear trainers
학생들은 츄리닝을 입고
read the same magazins
똑같은 잡지나 봐
Now I'm seventeen
난 지금 열일곱살이야
my school is getting tiresome
우리 학교는 따분해
Teachers-they're so young
선생들-그들은 아주 젊지
Singling me out
날 혼자 두기나 해
Only like philosophy and after school the time
난 오직 철학만 좋아해. 그리고 방과 후
That's what I call my own time
그 땐 내 시간이라고 할 수 있어
Nice girls meet nice boys end of school day
수업이 끝나면 괜찮은 여자애들은 괜찮은 남자애들을 만나
While other girls go strait home
그렇지 않은 애들은 곧장 집으로 가지
talking bout soaps'n that
연속극 같은 얘기나 지껄이면서 말야
I go home alone
난 혼자 집에 돌아가
like it watching the nameless people
이름없는 사람들을 관찰하는 것처럼 말이야
Surfing subways travelling somewhere "Nowhere"
지하철을 타고, 어디론가 여행을 가. "그럴 곳은 아무 데도 없어"
Now I'm seventeen
지금 난 열일곱살이야.
I do not have a title
난 아무 이름도 없어
Depend on no one else
누구에게도 의지하지 않아
busy being king
왕이 되려면 바쁘거든
Only like philosophy and after school the time
난 오직 철학만 좋아해. 그리고 방과 후
That's what I call my own time
그 때는 내 시간이라고할 수 있어
Nice girls meet nice boys end of school day
수업이 끝나면 괜찮은 여자애들은 괜찮은 남자애들을 만나
While other girls go strait home
그렇지 않은 애들은 곧장 집으로 가지
Talking bout soaps'n that
연속극 같은 얘기나 지껄이면서 말야
I go home alone
난 혼자 집에 돌아가
and have dinner in my sweet home
그리고 포근한 집에서 저녁을 먹어
Praying again again again again (“...peace...”)
계속 계속 기도해. "평화롭기를"
I see the same faces in school
난 학교에서 비슷비슷한 녀석들을 봐
and they say that I am different
그들은 난 유별나다고 얘기해
I think it's an honour
그건 명예로운 것이라고 생각해
I say it's an honour to B different
너희와 다르다는 것이 명예롭다구
I can't go their way
그들의 길을 걸을 순 없어
Surfing subways travelling somewhere "Nowhere"
지하철을 타고 어딘가로 여행을 가. "그럴 곳은 아무데도 없어..."
I go home alone
난 혼자 집에 돌아가
and have dinner in my sweet home
그리고 포근한 집에서 저녁을 먹어
Praying again again again again
계속 계속 기도해
Now I'm seventeen
난 열일곱살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