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진 mp3들 그리고 CD들을 보면 내가 그간 조용하거나 잔잔한 노래만을 주로 들어왔음을 알 수 있다. 그래서 나에게 aiko는 더 의미가 큰 가수이다. 나에게 신나는 노래를 즐겨 듣게 만들어준 가수. 그녀의 색깔을 조금이나마 나누어 주어 나에게 신나는 순간순간을 제공해 주는 가수. 이것이 내가 aiko에게 빠져 있는 이유 중 하나인 것 같다. 집에 오는 길, 봄이라 햇빛이 밝은 버스 안에서 저번에 번역했던 삼국역에 이어 이번엔 핑크색 펜을 가지고 키라키라 라는 그녀의 노래를 번역해 보았다. 번역을 하고 나서 보니 멜로디와 달리 꽤나 슬픈 가사의 노래였음을 알 수 있었다. 아- 그래서 사람들이 이런 분위기의 색다른 노래가 좋다고 한 거 였구나... 호오라... ↓ I'm a music player<EMBED src=http://pub.paran.com/pazz3/kirakira.wma width=200 height=40 type=audio/x-ms-wma volume="0" autostart="true"> キラキラ (반짝반짝) 作詞 : aiko 作曲 : aiko 歌 : aiko 待ってるねいつまでも 今日は遅くなるんでしょう? (맛테루네 이츠마데모 쿄-와오소쿠나룬데쇼-?) 기다릴게요 언제까지나. 오늘은 늦을 거죠? 一人寂しくない様に ヘッドフォンで音楽聴いてるね。 (히토리 사비시쿠나이요-니 헷도호온데 온가쿠 키이테루네) 혼자서 외롭지 않게 헤드폰으로 음악을 듣고 있어요 遠い遠い見たごとのない 知らない町に行ったとしても (토오이토오이 미타고토노나이 시라나이 마치니 잇타토시테모) 멀고 먼 본 적 없는 낯선 거리에 갔다고 해도 あたしは こうして ずっと ここを離れずにいるよ。 (아타시와 코-시테 즛토 코코오 하나레즈니 이루요) 난 이렇게 줄곳 이곳을 떠나지 않고 있어요 羽が生えたごとも 深づめした事も (하네가하에타고토모 후카즈메시타고토모) 날개가 돋아난 일도, 손톱을 짧게 깎았던 일도 シルバーリングが黒くなった事 (시루바링구가 쿠로쿠낫타고토) 실버링이 검게 되었던 일 帰ってきたら話すね。 (카에테키타라 하나스네) 돌아오면 이야기해 줄게요 その前にこの世がなくなっちゃってたら (소노마에니 코노요가 나쿠나챳테타라) 그 전에 이 세상이 없어져 버린다면 風になってでも あなたを待ってる。 (카제니 낫테데모 아나타오 맛테루) 바람이 되어서라도 당신을 기다릴게요 そうやって悲しい日を越えてきた。 (소-얏테 카나시이 히오 코에테키타) 그렇게 슬픈 날을 넘겨 왔어요 明日は来るのかな きっとちゃんとやって来るよ。 (아시타와 쿠루노카나 킷토챤토 얏테쿠루요) 내일은 오는 걸가요? 반드시 틀림없이 올 거예요 仲良しの友達 励ましくれた四つ葉の緑 (나카요시노 토모다치 하게마시 쿠레타 욧츠바노 미도리) 사이좋은 친구가 힘을 내라고 준 네잎클로버 思いなやみ溢れるほど (오모이 나야미 아우레루호도) 생각과 고민이 넘쳐흐를 정도예요 眠れぬ夜を迎えてばかり (네무레누 요루오 무카에테바카리) 잠들지 못하는 밤을 맞이할 뿐이예요 あなたを好きと いうことだけで あたしは変わった。 (아나타오 스키토 이우코토다케데 아타시와 카왓타) 당신을 좋아해요 라고 말하는 것만으로 나는 변했어요 雨が邪魔しても 乾いた指先に (아메가 쟈마시테모 카와이타유비사키니) 비가 방해를 한다 해도, 메마른 손 끝에 残るあなたの唇の熱 (노코루 아나타노 구치비루노 네츠) 남아 있는 당신의 입술의 열기 流れた涙が冷やした。 (나가레타 나미다가 히야시타) 흘러내린 눈물이 식혔어요 ふれてしまったら 心臓を止まるかもと (후레테 시맛타라 신조-오 토마루카모토) 살갗이 닿게 된다면 심장이 멈출지도 모른다고 本気で考えた熱いな夏の日 (혼키데 칸가에타 아츠이 나츠노 히) 진심으로 생각했던 무더운 여름날 ひたむきに光を探してた。 (히타무키니 히카리오 사가시테타) 한 결 같이 빛을 찾고 있었어요 遠い遠い見たごとのない知らない町に行ったとしても (토오이토오이 미타고토노나이 시라나이 마치니 잇타토시테모) 멀고 먼 본 적 없는 낯선 거리에 갔다고 해도 離れ離れじゃないんだから あたしはこうして‥ (하나레바나레쟈나인다카라 아타시와 코-시테)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니까 난 이렇게‥ 羽が生えたごとも 深づめした事も (하네가하에타고토모 후카즈메시타고토모) 날개가 돋아난 일도, 손톱을 짧게 깎았던 일도 シルバーリングが黒くなった事 (시루바링구가 쿠로쿠낫타고토) 실버링이 검게 되었던 일 帰ってきたら話すね。 (카에테키타라 하나스네) 돌아오면 이야기해 줄게요 その前にこの世がなくなっちゃってたら (소노마에니 코노요가 나쿠나챳테타라) 그 전에 이 세상이 없어져 버린다면 風になってでも あなたを待ってる。 (카제니 낫테데모 아나타오 맛테루) 바람이 되어서라도 당신을 기다릴게요 そうやって悲しい日を越えてきた。 (소-얏테 카나시이 히오 코에테키타) 그렇게 슬픈 날을 넘겨 왔어요 사실 이 노래를 처음 들은 건 뮤직비디오를 통해서이다. 뮤직비디오를 보면서 저렇게 신나게 피아노를 치며 노래를 부르면 정말 무슨 근심걱정이 남겠나 싶었다. 덕분에 늦었지만 진짜로 피아노를 해야겠다는 마음을 다시 갖게 되었다. 엄마가 지나가다가 보더니 "이 정도까지? 야 저렇게 되려면 이제 시작해서 언제 하냐;;;" 라고 맥빠지는 얘기를 하긴 했지만... 아무튼 언젠간 피아노를 시작하리다!!! ㅋㅋㅋ 뮤직비디오 Link 1. http://noriter.ipop.co.kr/cgi-bin/tv/tvread.cgi?seq=114006 2. http://movie.damoim.net/istyle/movie/external_movie.asp?usernum=5363823&movieseq=1883819
aiko - キラキラ (반짝반짝)
내가 가진 mp3들 그리고 CD들을 보면
내가 그간 조용하거나 잔잔한 노래만을
주로 들어왔음을 알 수 있다.
그래서 나에게 aiko는 더 의미가 큰 가수이다.
나에게 신나는 노래를 즐겨 듣게 만들어준 가수.
그녀의 색깔을 조금이나마 나누어 주어
나에게 신나는 순간순간을 제공해 주는 가수.
이것이 내가 aiko에게 빠져 있는 이유 중 하나인 것 같다.
집에 오는 길, 봄이라 햇빛이 밝은 버스 안에서
저번에 번역했던 삼국역에 이어 이번엔 핑크색 펜을 가지고
키라키라 라는 그녀의 노래를 번역해 보았다.
번역을 하고 나서 보니 멜로디와 달리
꽤나 슬픈 가사의 노래였음을 알 수 있었다.
아- 그래서 사람들이 이런 분위기의 색다른 노래가
좋다고 한 거 였구나... 호오라...
↓ I'm a music player
<EMBED src=http://pub.paran.com/pazz3/kirakira.wma width=200 height=40 type=audio/x-ms-wma volume="0" autostart="true">キラキラ
(반짝반짝)
作詞 : aiko
作曲 : aiko
歌 : aiko
待ってるねいつまでも 今日は遅くなるんでしょう?
(맛테루네 이츠마데모 쿄-와오소쿠나룬데쇼-?)
기다릴게요 언제까지나. 오늘은 늦을 거죠?
一人寂しくない様に ヘッドフォンで音楽聴いてるね。
(히토리 사비시쿠나이요-니 헷도호온데 온가쿠 키이테루네)
혼자서 외롭지 않게 헤드폰으로 음악을 듣고 있어요
遠い遠い見たごとのない 知らない町に行ったとしても
(토오이토오이 미타고토노나이 시라나이 마치니 잇타토시테모)
멀고 먼 본 적 없는 낯선 거리에 갔다고 해도
あたしは こうして ずっと ここを離れずにいるよ。
(아타시와 코-시테 즛토 코코오 하나레즈니 이루요)
난 이렇게 줄곳 이곳을 떠나지 않고 있어요
羽が生えたごとも 深づめした事も
(하네가하에타고토모 후카즈메시타고토모)
날개가 돋아난 일도, 손톱을 짧게 깎았던 일도
シルバーリングが黒くなった事
(시루바링구가 쿠로쿠낫타고토)
실버링이 검게 되었던 일
帰ってきたら話すね。
(카에테키타라 하나스네)
돌아오면 이야기해 줄게요
その前にこの世がなくなっちゃってたら
(소노마에니 코노요가 나쿠나챳테타라)
그 전에 이 세상이 없어져 버린다면
風になってでも あなたを待ってる。
(카제니 낫테데모 아나타오 맛테루)
바람이 되어서라도 당신을 기다릴게요
そうやって悲しい日を越えてきた。
(소-얏테 카나시이 히오 코에테키타)
그렇게 슬픈 날을 넘겨 왔어요
明日は来るのかな きっとちゃんとやって来るよ。
(아시타와 쿠루노카나 킷토챤토 얏테쿠루요)
내일은 오는 걸가요? 반드시 틀림없이 올 거예요
仲良しの友達 励ましくれた四つ葉の緑
(나카요시노 토모다치 하게마시 쿠레타 욧츠바노 미도리)
사이좋은 친구가 힘을 내라고 준 네잎클로버
思いなやみ溢れるほど
(오모이 나야미 아우레루호도)
생각과 고민이 넘쳐흐를 정도예요
眠れぬ夜を迎えてばかり
(네무레누 요루오 무카에테바카리)
잠들지 못하는 밤을 맞이할 뿐이예요
あなたを好きと いうことだけで あたしは変わった。
(아나타오 스키토 이우코토다케데 아타시와 카왓타)
당신을 좋아해요 라고 말하는 것만으로 나는 변했어요
雨が邪魔しても 乾いた指先に
(아메가 쟈마시테모 카와이타유비사키니)
비가 방해를 한다 해도, 메마른 손 끝에
残るあなたの唇の熱
(노코루 아나타노 구치비루노 네츠)
남아 있는 당신의 입술의 열기
流れた涙が冷やした。
(나가레타 나미다가 히야시타)
흘러내린 눈물이 식혔어요
ふれてしまったら 心臓を止まるかもと
(후레테 시맛타라 신조-오 토마루카모토)
살갗이 닿게 된다면 심장이 멈출지도 모른다고
本気で考えた熱いな夏の日
(혼키데 칸가에타 아츠이 나츠노 히)
진심으로 생각했던 무더운 여름날
ひたむきに光を探してた。
(히타무키니 히카리오 사가시테타)
한 결 같이 빛을 찾고 있었어요
遠い遠い見たごとのない知らない町に行ったとしても
(토오이토오이 미타고토노나이 시라나이 마치니 잇타토시테모)
멀고 먼 본 적 없는 낯선 거리에 갔다고 해도
離れ離れじゃないんだから あたしはこうして‥
(하나레바나레쟈나인다카라 아타시와 코-시테)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니까 난 이렇게‥
羽が生えたごとも 深づめした事も
(하네가하에타고토모 후카즈메시타고토모)
날개가 돋아난 일도, 손톱을 짧게 깎았던 일도
シルバーリングが黒くなった事
(시루바링구가 쿠로쿠낫타고토)
실버링이 검게 되었던 일
帰ってきたら話すね。
(카에테키타라 하나스네)
돌아오면 이야기해 줄게요
その前にこの世がなくなっちゃってたら
(소노마에니 코노요가 나쿠나챳테타라)
그 전에 이 세상이 없어져 버린다면
風になってでも あなたを待ってる。
(카제니 낫테데모 아나타오 맛테루)
바람이 되어서라도 당신을 기다릴게요
そうやって悲しい日を越えてきた。
(소-얏테 카나시이 히오 코에테키타)
그렇게 슬픈 날을 넘겨 왔어요
사실 이 노래를 처음 들은 건 뮤직비디오를 통해서이다.
뮤직비디오를 보면서 저렇게 신나게 피아노를 치며
노래를 부르면 정말 무슨 근심걱정이 남겠나 싶었다.
덕분에 늦었지만 진짜로 피아노를 해야겠다는 마음을
다시 갖게 되었다.
엄마가 지나가다가 보더니
"이 정도까지? 야 저렇게 되려면 이제 시작해서 언제 하냐;;;"
라고 맥빠지는 얘기를 하긴 했지만...
아무튼 언젠간 피아노를 시작하리다!!! ㅋㅋㅋ
뮤직비디오 Link
1. http://noriter.ipop.co.kr/cgi-bin/tv/tvread.cgi?seq=114006
2. http://movie.damoim.net/istyle/movie/external_movie.asp?usernum=5363823&movieseq=1883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