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백치약 하루에 2~3회,1회 3분이상 양치질할 경우,4주 이상 사용하면 1 ~ 2단계 정도 밝아집니다. 그러나 이 정도 밝아지는 것은 사용자가 확인 할 수 있는 정도가 아니라, 아주 미미한 효과일 뿐이므로 사용자가 만족하는 경우는 드물다고 합니다. 그래서 요즘은 병원에서 미백한 후 다시 변색되는 것을 방지하는 차원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 테이프형 미백지 Crest 치약으로 유명한 P&G 회사에서 개발한 것으로 "White Strips"에는 Hydrogen Peroxide 5.3%가 들어있고. 국내에서는 Hydrogen Peroxide 2.7%가 들어있는 클라렌이란 제품이 LG에서 판매합니다. 편의점에서도 살 수 있는 이 제품은 전문 치과 인력의 도움 없이 혼자 하는 것이므로 부작용이 많습니다. 그 중 가장 흔한 것은 잇몸이 빨갛게 붓거나 하얗게 허는 증상이고, 일부에서는 치아의 시린 증상이 보이기도 하며, 가장 큰 단점은 하루에 2회씩 2주를 하더라도 2 ~ 3 단계 밖에 미백이 되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구매자들은 만족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클라렌 홈페이지의 Q & A 를 보면 그 불만 사항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병원에서 만들어주는 장치에 의한 Home Bleaching 원래 소독제로 쓰였던 Carbamide Peroxide 의 미백효과를 이용하는 것으로 병원에 가서 Impression(본)을 떠서 각 개인의 구강에 맞는 장치(tray)를 만들어 그 장치 안에 젤로 된 미백제를 넣고 밤새 끼고 자거나 낮에 2~3차례 수 시간 끼어 미백시키는 방법입니다. 이는 국내 치과의 대부분에서 시행되는 방법으로 최소 2~3주의 치료기간이 소요되며, 사람에 따라 그 장치에 적응 못할때도 있으며 테이프형과 마찬가지로 미백효과가 조금씩 나타나 환자가 효과를 인식하지 못하기도 합니다. 심한 경우의 변색 치아는 6개월까지 사용해야 될 때도 있고, 사람에 따라 일시적인 치아의 시린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 병원에서 하는 전문가 미백 1990년대 후반 잇몸 보호제(Dental Dam)가 개발되면서 병원 내에서의 미백이 안정성과 신속성을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Hydrogen Peroxide 제재에 특수광선을 조사하는 방법으로 현재 미국과 유럽에서 각광 받고 있는 방법입니다.
① 레이저 광선 미백 적외선을 이용한 방법이 치아에 열을 가함으로 인해 부작용이 생기자 채택된 방법이지만, 이 또한 열발생이 높아 수초만 빛을 쏘고 약제를 10분 이상 놔둡니다. 그 미백 효과는 최신의 것보다 낮고 그로 인해 병원에 수 차례 가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으며, 광 스팟이 작은 관계로 입안 전체를 한꺼 번에 하지 못하고 치아 하나하나씩 하다보니 시술자나 환자 모두, 번거롭고 오래 걸리는 단점이 있습니다.
② 레진 중합용 광 조사기 470nm의 빛을 이용하는 것으로 보통 치과에 1~2대씩 있습니다. 이 기계의 원래 목적은 썩은 치아를 치아 색으로 때우는(Resin Filling)것인데, 미백에 이용할 경우 치아 하나씩만 시술하게 되어 한번 치료에 두시간 이상 걸립니다. 또한, 그 효과도 오랜시간에 비해 좋지 않아서 현재 쓰이지 않습니다.
③ 자외선이 함유된 미백 자외선이 인체에 해로울 수 있고 자외선이 쪼여지는 입 가장자리 부분만 썬탠될 수 있어 현재에는 거의 쓰이지 않습니다.
④ State of the Art 미백법 (특수 파장대 가시광선 미백) - 1 Hour White 인체에 무해하고 열 발생이 거의 없는 가시광선을 이용하여 Smile Line내 상하악 16개 치아를 동시에 미백하며 그 특수광선이 약제내의 특수성분을 활성화시킵니다. 현재 선진국 대부분이 이러한 치아 미백 방법을 사용하며 시린 증상등의 부작용을 많이 줄였습니다. 병원에 오는 횟수도 보통 1 회 방문 1시간 이내에 끝납니다. 장점은 미백 전문가가 시술하여 부작용이 적고 시간이 가장 적게 걸리며 미백효과를 그 자리에서 한시간 이내에 확인 할 수 있는 것으로 최신 기술입니다.
치아미백의 다양한 방법들
★ 미백치약
하루에 2~3회,1회 3분이상 양치질할 경우,4주 이상 사용하면 1 ~ 2단계 정도 밝아집니다.
그러나 이 정도 밝아지는 것은 사용자가 확인 할 수 있는 정도가 아니라, 아주 미미한 효과일
뿐이므로 사용자가 만족하는 경우는 드물다고 합니다.
그래서 요즘은 병원에서 미백한 후 다시 변색되는 것을 방지하는 차원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 테이프형 미백지
Crest 치약으로 유명한 P&G 회사에서 개발한 것으로 "White Strips"에는 Hydrogen Peroxide
5.3%가 들어있고. 국내에서는 Hydrogen Peroxide 2.7%가 들어있는 클라렌이란 제품이 LG에서
판매합니다. 편의점에서도 살 수 있는 이 제품은 전문 치과 인력의 도움 없이 혼자 하는 것이므로
부작용이 많습니다. 그 중 가장 흔한 것은 잇몸이 빨갛게 붓거나 하얗게 허는 증상이고, 일부에서는
치아의 시린 증상이 보이기도 하며, 가장 큰 단점은 하루에 2회씩 2주를 하더라도 2 ~ 3 단계
밖에 미백이 되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구매자들은 만족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클라렌 홈페이지의 Q & A 를 보면
그 불만 사항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병원에서 만들어주는 장치에 의한 Home Bleaching
원래 소독제로 쓰였던 Carbamide Peroxide 의 미백효과를 이용하는 것으로 병원에 가서
Impression(본)을 떠서 각 개인의 구강에 맞는 장치(tray)를 만들어 그 장치 안에 젤로 된 미백제를
넣고 밤새 끼고 자거나 낮에 2~3차례 수 시간 끼어 미백시키는 방법입니다.
이는 국내 치과의 대부분에서 시행되는 방법으로 최소 2~3주의 치료기간이 소요되며, 사람에 따라
그 장치에 적응 못할때도 있으며 테이프형과 마찬가지로 미백효과가 조금씩 나타나 환자가 효과를
인식하지 못하기도 합니다. 심한 경우의 변색 치아는 6개월까지 사용해야 될 때도 있고,
사람에 따라 일시적인 치아의 시린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 병원에서 하는 전문가 미백
1990년대 후반 잇몸 보호제(Dental Dam)가 개발되면서 병원 내에서의 미백이 안정성과
신속성을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Hydrogen Peroxide 제재에 특수광선을 조사하는 방법으로
현재 미국과 유럽에서 각광 받고 있는 방법입니다.
① 레이저 광선 미백
적외선을 이용한 방법이 치아에 열을 가함으로 인해 부작용이 생기자 채택된 방법이지만, 이 또한
열발생이 높아 수초만 빛을 쏘고 약제를 10분 이상 놔둡니다. 그 미백 효과는 최신의 것보다 낮고
그로 인해 병원에 수 차례 가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으며, 광 스팟이 작은 관계로 입안 전체를 한꺼
번에 하지 못하고 치아 하나하나씩 하다보니 시술자나 환자 모두, 번거롭고 오래 걸리는 단점이
있습니다.
② 레진 중합용 광 조사기
470nm의 빛을 이용하는 것으로 보통 치과에 1~2대씩 있습니다.
이 기계의 원래 목적은 썩은 치아를 치아 색으로 때우는(Resin Filling)것인데, 미백에 이용할
경우 치아 하나씩만 시술하게 되어 한번 치료에 두시간 이상 걸립니다.
또한, 그 효과도 오랜시간에 비해 좋지 않아서 현재 쓰이지 않습니다.
③ 자외선이 함유된 미백
자외선이 인체에 해로울 수 있고 자외선이 쪼여지는 입 가장자리 부분만 썬탠될 수 있어
현재에는 거의 쓰이지 않습니다.
④ State of the Art 미백법 (특수 파장대 가시광선 미백) - 1 Hour White
인체에 무해하고 열 발생이 거의 없는 가시광선을 이용하여 Smile Line내 상하악
16개 치아를 동시에 미백하며 그 특수광선이 약제내의 특수성분을 활성화시킵니다.
현재 선진국 대부분이 이러한 치아 미백 방법을 사용하며 시린 증상등의 부작용을 많이
줄였습니다. 병원에 오는 횟수도 보통 1 회 방문 1시간 이내에 끝납니다.
장점은 미백 전문가가 시술하여 부작용이 적고 시간이 가장 적게 걸리며 미백효과를 그 자리에서
한시간 이내에 확인 할 수 있는 것으로 최신 기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