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개다 내것이 아니라..
하나는 오리색히꺼 하나는 내꺼!
야심한 새벽에 공부중...
위벽이 녹아가는 느낌에 추억의 뽀글이를
ㅋㅋ 역시 이 형용하기 어려운 이 오묘한 맛은..-ㅁ-
고양이 응가중 ㄱ-
뒤가 이상해서 돌아봤는데..
동경이(사진속에 고양이)가 이상한곳에들어가
이상한 표정을 하고 있길래..
오리색히한테
" 왜 저래?"
라고 물으니..
"어... 응가중이네..."
자고 일어나면 먹고 싸기만 한다고 한다
그래도 엄청 깔끔한척 하는 고양이다.
그런점은 개보다는 낫다.
두개다 내것이 아니라..하나는 오리색히꺼 하나는 내
야심한 새벽에 공부중... 위벽이 녹아가는 느낌에 추억의 뽀글이를 ㅋㅋ 역시 이 형용하기 어려운 이 오묘한 맛은..-ㅁ-
뒤가 이상해서 돌아봤는데.. 동경이(사진속에 고양이)가 이상한곳에들어가 이상한 표정을 하고 있길래.. 오리색히한테 " 왜 저래?" 라고 물으니.. "어... 응가중이네..." 자고 일어나면 먹고 싸기만 한다고 한다 그래도 엄청 깔끔한척 하는 고양이다. 그런점은 개보다는 낫다.
고양이 섹히 속쉬원하니까 처잔다. 방해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