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 사진 공개는 유명 스타가 되고 난 후 통과의례처럼 거쳐가는 관문이지만, 일부 연예인들은 공개를 꺼리기도 한다. 현재의 모습과 다른 모습이 공개될 경우 성형 논란 소지가 있기 때문.
하지만 아이비의 어린 시절 모습은 현재의 모습과 똑같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아이비가 아닌 박은혜로 불리던 초등학교 시절의 사진 속에서 지금의 모습을 고스란히 엿볼 수 있는 것.
다른점이 있다면 현재 아이비가 섹시하고 관능적인 모습이라면 어린 시절엔 앙증맞고 귀여운 꼬마 아가씨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또한 동생과 함께 찍은 사진 속에서는 재롱둥이 같은 깜찍함이 돋보인다. 특히 파마머리를 양갈래로 묶은 모습에서 빛나는 것은 톡 튀어나온 예쁜 이마.
아이비의 어린 시절 사진이 공개됨에 따라 네티즌들은 "아이비는 자연미인" "섹시함의 근원은 자연스러운 귀여움"이라는 댓글을 달며 칭찬일색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1집 앨범 이후 휴식기에 들어갔던 아이비는 조만간 2집 앨범과 함께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ebada@gonews.co.kr
아이비, 어린 시절엔 이마미인!
(고뉴스=김지혜 기자) 섹시가수 아이비의 어린 시절 사진이 공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어린 시절 사진 공개는 유명 스타가 되고 난 후 통과의례처럼 거쳐가는 관문이지만, 일부 연예인들은 공개를 꺼리기도 한다. 현재의 모습과 다른 모습이 공개될 경우 성형 논란 소지가 있기 때문.
하지만 아이비의 어린 시절 모습은 현재의 모습과 똑같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아이비가 아닌 박은혜로 불리던 초등학교 시절의 사진 속에서 지금의 모습을 고스란히 엿볼 수 있는 것.
다른점이 있다면 현재 아이비가 섹시하고 관능적인 모습이라면 어린 시절엔 앙증맞고 귀여운 꼬마 아가씨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또한 동생과 함께 찍은 사진 속에서는 재롱둥이 같은 깜찍함이 돋보인다. 특히 파마머리를 양갈래로 묶은 모습에서 빛나는 것은 톡 튀어나온 예쁜 이마.
아이비의 어린 시절 사진이 공개됨에 따라 네티즌들은 "아이비는 자연미인" "섹시함의 근원은 자연스러운 귀여움"이라는 댓글을 달며 칭찬일색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1집 앨범 이후 휴식기에 들어갔던 아이비는 조만간 2집 앨범과 함께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ebada@go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