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S♡WY - 제 5 화 …… 후... 오늘 아침... 그녀가 너무도 힘들어한다... 아직도 몸이아프다는 그녀... 밤새 잠도못자고 뒤척거릭며 끙끙대더니... 너무 않쓰럽다... 약 사다먹제두 암거나 못먹는다고 기숙사에 있을거라고... 결국엔 아침에 분주하게 기숙사로 갔다 가는길에 그녀와 함께 장보는일... 너무 행복하다 마치 무슨 신혼부부라도 된마냥... 므흣~!!! 그렇게 장을보고 죄인이 경찰서를 지나치듯 내가먼저 관리실을 지나쳐 그녀의 기숙사로 들어갔다 마치 무슨 미션 임파서블을 찍는듯이 ㅋㅋㅋ 뭐 이런것도 하나의 추억으로 남겠지... 그렇게 기숙사에가서 장본것들을 정리하고 있는데 그녀가 들어왔다 일단은 약부터 찾아먹고... 오마를 드갔다... "자기야 우리 들어가면 욕먹겠다..." "왜???" "어제부터 둘이 만나서는 잠수탔다고 ㅋㅋㅋ" "아... 그러겠다 핸드폰도 꺼놓고..." ... 왠걸 역시나 그랬다 들어가자마자 어제 뭐했냐는둥 어디서 잤냐는둥... '쉿~!!! 자자 다들 거기까지' 무튼 잠깐 하다가 씻고 그녀는 학교갈 준비를 하고있다... 아고고 들어온지 얼마않됬는데 또 나가겠네... 아직 몸상태 않좋은거 같은데;;; 어쩌나... 않갈수있음 않가면 좋으련만 그게 되는것도아니고... 에휴... 암튼 너무 않쓰럽다... 그렇게 그녀는 학교에 갔다... 아... 그녀가 나가니까 갑자기 피곤이 몰려온다... 어젯밤 그녀가 잠을못자고 뒤척이길래 그녀보다 같이 잠을 못잤네;;; 에고... 그래도 나는 간간히 졸기라도했지... 학교가서 잘 하려나 몰르겠네;;; 뭐 일단 한숨자긴 해야겠다... 그렇게 한숨자고 일어나서 역시나 할거라곤 오마밖에 없네;;; 들어가니까 쥐돌이 자매가 있었다 ㅋㅋㅋ 쥐돌이 자매와 한참 놀아주고(???) 있는데 그녀가 좀있음 온단다 '아... 빨리와 자기야! 보고싶다...' 무튼... 그렇게 기다리다 그녀가 왔다 얼굴은 웃느거 같은데... 아직도 상태가 않좋아 보인다 에휴... 역시 힘들었던거야... 에휴... 잠좀자래도 말도 않들어요... 그녀와 이런저런 얘기를 하며 놀다가 밥을시켜 묵었다... ㅎㅎㅎ 그녀는 먹는모습도 사랑스럽고 이쁘다 아으... 우리도 알고있다... 둘다 제대로 콩깍지가 씌였다는걸... 뭐 이 콩깍지가 언제쯤 벗겨질지는 모르겠지만 벗겨지기 전까지는 만끽해야 할거아닌가... ㅋㅋㅋ 무튼 그렇게 저녁을 먹고 영화를 보고있었다... 다세포소녀... 아진짜 내가본 영화중 최악의 영화였다... 뭐 별로 재미도 없고 그녀가 피곤했던지 먼저 잠이 들었다... 아... 정말 자는 모습도 이쁘다... >.< ㅎㅎㅎ 그녀가 자는동안 생각했다... '정말 사랑스럽고 이쁘고 좋은데... 과연 내가 그녀를 위해서 뭘해줄수 있을까... 내가 과연 그녀에게 어울리는 사람일까...' 지금 이순간이 너무도 행복하고 좋은데... 벌써부터 이행복한 순간이 깨져버릴까 두렵다... 제발... 이행복함이 날아가 버리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 SS♡WY - 제 5 화 …… 후...
…… SS♡WY - 제 5 화 ……
후... 오늘 아침... 그녀가 너무도 힘들어한다...
아직도 몸이아프다는 그녀... 밤새 잠도못자고
뒤척거릭며 끙끙대더니... 너무 않쓰럽다...
약 사다먹제두 암거나 못먹는다고 기숙사에
있을거라고... 결국엔 아침에 분주하게 기숙사로 갔다
가는길에 그녀와 함께 장보는일... 너무 행복하다
마치 무슨 신혼부부라도 된마냥... 므흣~!!!
그렇게 장을보고 죄인이 경찰서를 지나치듯
내가먼저 관리실을 지나쳐 그녀의 기숙사로 들어갔다
마치 무슨 미션 임파서블을 찍는듯이 ㅋㅋㅋ
뭐 이런것도 하나의 추억으로 남겠지...
그렇게 기숙사에가서 장본것들을 정리하고 있는데
그녀가 들어왔다 일단은 약부터 찾아먹고...
오마를 드갔다... "자기야 우리 들어가면 욕먹겠다..."
"왜???" "어제부터 둘이 만나서는 잠수탔다고 ㅋㅋㅋ"
"아... 그러겠다 핸드폰도 꺼놓고..." ...
왠걸 역시나 그랬다 들어가자마자 어제 뭐했냐는둥
어디서 잤냐는둥... '쉿~!!! 자자 다들 거기까지'
무튼 잠깐 하다가 씻고 그녀는 학교갈 준비를 하고있다...
아고고 들어온지 얼마않됬는데 또 나가겠네...
아직 몸상태 않좋은거 같은데;;; 어쩌나... 않갈수있음
않가면 좋으련만 그게 되는것도아니고... 에휴...
암튼 너무 않쓰럽다... 그렇게 그녀는 학교에 갔다...
아... 그녀가 나가니까 갑자기 피곤이 몰려온다...
어젯밤 그녀가 잠을못자고 뒤척이길래 그녀보다
같이 잠을 못잤네;;; 에고... 그래도 나는 간간히
졸기라도했지... 학교가서 잘 하려나 몰르겠네;;;
뭐 일단 한숨자긴 해야겠다... 그렇게 한숨자고
일어나서 역시나 할거라곤 오마밖에 없네;;;
들어가니까 쥐돌이 자매가 있었다 ㅋㅋㅋ
쥐돌이 자매와 한참 놀아주고(???) 있는데
그녀가 좀있음 온단다 '아... 빨리와 자기야!
보고싶다...' 무튼... 그렇게 기다리다 그녀가 왔다
얼굴은 웃느거 같은데... 아직도 상태가 않좋아 보인다
에휴... 역시 힘들었던거야... 에휴... 잠좀자래도
말도 않들어요... 그녀와 이런저런 얘기를 하며 놀다가
밥을시켜 묵었다... ㅎㅎㅎ 그녀는 먹는모습도 사랑스럽고
이쁘다 아으... 우리도 알고있다... 둘다 제대로 콩깍지가
씌였다는걸... 뭐 이 콩깍지가 언제쯤 벗겨질지는 모르겠지만
벗겨지기 전까지는 만끽해야 할거아닌가... ㅋㅋㅋ
무튼 그렇게 저녁을 먹고 영화를 보고있었다...
다세포소녀... 아진짜 내가본 영화중 최악의 영화였다...
뭐 별로 재미도 없고 그녀가 피곤했던지 먼저 잠이 들었다...
아... 정말 자는 모습도 이쁘다... >.< ㅎㅎㅎ
그녀가 자는동안 생각했다... '정말 사랑스럽고 이쁘고
좋은데... 과연 내가 그녀를 위해서 뭘해줄수 있을까...
내가 과연 그녀에게 어울리는 사람일까...' 지금
이순간이 너무도 행복하고 좋은데... 벌써부터
이행복한 순간이 깨져버릴까 두렵다... 제발...
이행복함이 날아가 버리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