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래 살긴 했나 보다.... 좀 황당한 시츄레이션도 경험하고.... 뭐 그저 웃을 수 밖에 없더라.... 내 업인 것을.... 누굴 탓하리오.... 삶이 그대로 속일지면.... 그 삶을 부숴버려라.... '파편처럼나누어지는사랑' diary maker1
내가 오래 살긴 했나 보다.... 좀 황당한 시츄레
내가 오래 살긴 했나 보다....
좀 황당한 시츄레이션도 경험하고....
뭐 그저 웃을 수 밖에 없더라....
내 업인 것을....
누굴 탓하리오....
삶이 그대로 속일지면....
그 삶을 부숴버려라....
'파편처럼나누어지는사랑' diary mak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