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뜩 책방을가면서 이런생각이 들었다 좀더 자신있게 말하지 못했을까,,왜 당당하지못했을까,,왜 삭혀야만 했을까,나이란게 고작 이따구로밖에 쓸대가 없는가?왜 자꾸만 생각나는걸까,, "새끼?!""새끼는 짐승에게나 하는말입니다만,""저는 사람의 자식입니다.""아버지는 물론 어머니도 사람입니다""그위로 대대손손 사람의 집안입니다""조상 강이식장군의 후손으로 진주강씨 어사공파를 모욕하셨습니다""대한민국 헌법 제 311조에 따르면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합니다저는 공손히 하나 물어본거밖에 없습니다.이렇게 나오시면 옆에 얘들은 참 좋은거 배우겠습니다""얘들아 누가 공손히 물어오거든 욕하면서 화부터 내려무나?!""나이는 왜물어보십니까??""대한민국이 아무리동방예의지국이라 할지라도 그건 서로가 동등한 입장이어야죠양반이 쌍놈한테 대접해주리까??""아저씬 죄인입니다!""화낼 사람은 전대 왜 화를내시는지 모르겠습니다만,""아! 제가 나이가 어리다고 그러십니가?""이미 민증도 나왔고대한민국 시민입니다""나이 먹었으면 잘못을 인정할줄도 아라야죠""잘못된것을 바로잡는데 나이가 먼 상관입니까??""공 두대맞았다고 화를내시다뇨""초등학생이찬 공에 맞은게 그리 화나십니까??""남들보기에 화풀이처럼 보일정도로 하셔야 겠습니까??""나이드시고 그정도밖에 안되겠습니까?""인생 그따구로 살지 마십쇼""당신 밑에서 자랄 아이들이 불쌍합니다" 어느 아저씨와의 트러블에서,,,이렇게 말하지 못하고 넘어갈수밖에 없었던내가 한심해진다좀더 당당해지고 싶다..
나이란 위에서 누르기위한건가??
문뜩 책방을가면서 이런생각이 들었다
좀더 자신있게 말하지 못했을까,,
왜 당당하지못했을까,,
왜 삭혀야만 했을까,
나이란게 고작 이따구로밖에 쓸대가 없는가?
왜 자꾸만 생각나는걸까,,
"새끼?!"
"새끼는 짐승에게나 하는말입니다만,"
"저는 사람의 자식입니다."
"아버지는 물론 어머니도 사람입니다"
"그위로 대대손손 사람의 집안입니다"
"조상 강이식장군의 후손으로 진주강씨 어사공파를 모욕하셨습니다"
"대한민국 헌법 제 311조에 따르면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합니다
저는 공손히 하나 물어본거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나오시면 옆에 얘들은 참 좋은거 배우겠습니다"
"얘들아 누가 공손히 물어오거든 욕하면서 화부터 내려무나?!"
"나이는 왜물어보십니까??"
"대한민국이 아무리
동방예의지국이라 할지라도
그건 서로가 동등한 입장이어야죠
양반이 쌍놈한테 대접해주리까??"
"아저씬 죄인입니다!"
"화낼 사람은 전대 왜 화를내시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아! 제가 나이가 어리다고 그러십니가?"
"이미 민증도 나왔고
대한민국 시민입니다"
"나이 먹었으면 잘못을 인정할줄도 아라야죠"
"잘못된것을 바로잡는데 나이가 먼 상관입니까??"
"공 두대맞았다고 화를내시다뇨"
"초등학생이찬 공에 맞은게 그리 화나십니까??"
"남들보기에 화풀이처럼 보일정도로 하셔야 겠습니까??"
"나이드시고 그정도밖에 안되겠습니까?"
"인생 그따구로 살지 마십쇼"
"당신 밑에서 자랄 아이들이 불쌍합니다"
어느 아저씨와의 트러블에서,,,
이렇게 말하지 못하고
넘어갈수밖에 없었던
내가 한심해진다
좀더 당당해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