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 눈이 희미하게 잊혀져갈 무렵 말 없이 하얗게 찾아와준 너 그렇게 조용히 내 마음에 내려앉았다. 다음 해에 그 사람이 다시 그리워질 때 또 이렇게 찾아와 내 마음에 하얗게 내려앉으렴 눈만큼 맑은 불빛을 바라볼 수 있던 카페에서 NAM j.y 4.5 의정부 첨부파일 : 7ㅡ31의정부7(8418)_0300x0399.swf
만남과 만남
흰 눈이 희미하게 잊혀져갈 무렵
말 없이 하얗게 찾아와준 너
그렇게 조용히 내 마음에 내려앉았다.
다음 해에
그 사람이 다시 그리워질 때
또 이렇게 찾아와
내 마음에 하얗게 내려앉으렴
눈만큼 맑은 불빛을 바라볼 수 있던 카페에서
NAM j.y
4.5
의정부
첨부파일 : 7ㅡ31의정부7(8418)_0300x0399.swf